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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하버드에 들어가네!
이애실, 이순근 지음 | 2008년 10월 13일
브랜드 : 살림기독교
쪽수 : 288 쪽
가격 : 10,000
책크기 : 152*225
ISBN : 978-89-522-1007-4-03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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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애실 사모가 <어? 성경이 읽어지네!>를 강의를 하는 동안 둘째 딸 수아가 하버드대에 합격했다. 주변에서 어떻게 하버드대에 입학할 수 있었냐는 물음들 때문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저자는 ‘첫 아이 수유를 시작할 때부터 수유오픈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세밀한 이야기에서 ‘예수, 입시 열풍에 대답하는가?’라는 큰 주제까지 넘나들며 이야기한다. 교육학 박사 남편과 함께 한국사회에 초록색 물감처럼 풀어내는 희망의 메시지는 다음 세대 자녀교육 분야에 생장점을 터뜨릴 것이다. 따뜻한 이타(利他)사랑의 온도 때문이다.
들어가는 말 자녀교육에 자신 있는 사람은 없다

1부 예수, 하버드에 오시다

- 하버드로 가는 길

1. 하버드가 찾는 아이

미국 명품 가문, 그 접근하기 어려운 교육방식

한국 부모들, 미국 명품 교육 따라잡다

에세이 잘 써서 하버드에 합격하다?

학교가 찾는 아이, ‘홍익’할 아이

에세이 냄새, 홍익 냄새

● 수아의 이야기 “내가 존경하는 사람”

2. 사회가 기다리는 아이

윤리적 사고를 하는 아이

왜 공부하는지 아는 아이

성경에 뿌리내린 아이

● 배아의 이야기 “하나님은 나의 왕, 나의 주인”

3. 아빠가 들려주는 자녀교육 이야기

뭐든지 처음을 정확하게

현지 적응은 반드시 지나야 할 고비

책은 무조건 많이 읽기

모르는 단어가 없을 때까지 사전 찾기

사립 고등학교에 입학하다

학생 하나하나를 살피는 교육

특별한 경력, TASP캠프

● 수아의 이야기 “전 정말 우리 가족의 영원한 팬입니다”

2부 생명, 그 비밀을 깨닫다

- 하나님께 뿌리내리는 길

1. 하나님에게서 온 생명, 다시 하나님 속에 심기

던져진 존재

이 아기 오늘 밤 못 넘깁니다

여자는 죽고 엄마로 태어나다

창조 교육의 첫 커리큘럼, ‘먹는 것’

● 배아의 이야기 “나의 미래를 계획하시는 하나님”

2. 질문 갖고 놀게 하기

뾰족한 침으로 생각을 찔러라

화두성 질문

결론을 찾아내고야 마는 생각 씨름꾼

● 수아의 이야기 “우리 언니 별명은 ‘주 딸’!”

3. ‘나는 누구인가’부터 질문하기

하나님은 하얀색, 나는 까만색

생명을 살리는 광선총

배아가 피아노 레슨을 받던 어느 날

단절, 그 구원 욕구

● 수아의 이야기 “세 살짜리의 마음을 어루만지시다”

4. 사랑의 사람으로 시작하라

약자를 사랑하고 : 유치원 엄마, 노숙자 엄마

조국을 사랑하고 : 환경 문제, 통일 문제

이방인을 사랑하고 : 인도의 인력거 아저씨

● 배아의 이야기 “이름에서부터 시작하는 비전과 목표”

3부 정체성을 심어주자

- 꽃 한 송이 피워가는 길

1. ‘정체성’이 중요하다는 사실, 아십니까?

교육철학이 있는 아빠

바른 가치관 교육

아이 소유권

이름에 담긴 정체성

정체성의 뿌리

디아스포라 랭킹 1위, 한국

● 수아의 이야기 “영어를 잘 못하는 엄마아빠들”

2. 정체성, 어떻게 심어주나?

아빠는 교장 선생님, 엄마는 담임 선생님

엄마의 홈스쿨링

가정예배는 만병통치약

엄마는 죽어라! 아빠는 살아라!

가족의 역사를 가르쳐라

부끄러운 얘기도 해줘라

가장 위대한 정체성, 크리스천

● 수아의 이야기 “오늘을 할 일”

4부 사명의 열매를 맺다

- 이웃 사랑으로 열매 맺는 길

1. 사명에 매료되어라

미션

다시 일어나게 하는 원동력

아이의 첫 번째 선생님

● 배아의 이야기 “부모님, 무조건적으로 존경합니다”

2. 어떻게 미셔너리가 되어가나?

엄마 아빠가 모델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음악할래요

줄리아드 프리칼리지에 합격하다

학과 과목도 진리탐구 과목이다

하버드 콜링이냐? 하나님 콜링이냐?

진리를 전하는 사명, 최고의 가치

● 수아의 이야기 “난 살아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하나님이야”

5부 예수, 입시 열풍에 대답하다

- 다시 죽어 생명씨앗 뿌리는 길

1. 당신의 아이가 그 아이면 좋겠습니다

결국 돈도 명예도 바라지 않는 아이

한국 사회가 기다리는 아이

예수, 그는 진정한 모델인가?

2. 예수, 입시 열풍에 대답하다

솔루션 열쇠 3개, 마스터키 1개

노트 1. IQ, 끼, 텔런트…… 다 하나님이 주셨다

노트 2. IQ, 끼, 탤런트…… 사람마다 다 각각 다르게 주셨다

노트 3. IQ, 끼, 탤런트…… 갈고 닦아 사명을 수행하라

노트 4. 사명따라 살다 보면 돈이 온다

노트 5. 사명이 가치인 줄 아는 그 사람, 돈을 나눌 것이다

노트 6. 명예도 못 느낀다, 다만 행복하다

노트 7. 행복한 그 사람, 리더다

자유자 부모가 자녀와 함께 꾸어야 할 꿈

나오는 말 그로부터 4년 후, 다시 시작하기!
낯선 미국 땅에서 목회 사역을 하면서

두 자녀를 명문대에 입학시키고 진정한 크리스천으로 키워낸

한 부부가 전하는 하나님의 메시지!

“하나님이 원하는 아이, 세상을 이롭게 하는 아이로 키워라!”

▶ 내용 소개

대한민국에 성경일독 열풍을 일으킨 『어? 성경이 읽어지네!』의 저자 이애실 사모와 그의 남편 이순근 목사가 두 자녀를 하나님의 사명 따라 살게 하고 명문 피바디음대와 하버드대학에 입학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자녀교육서를 집필했다. 부부는 16년 전 첫째 딸이 초등학교 3학년, 둘째 딸이 초등학교 1학년 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낯선 미국생활 속에서 주님의 자녀라는 크리스천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사명을 위해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운 이야기를 진솔한 목소리로 전한다. 아기를 임신했을 때부터 창조교육을 시작해서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기독교적 사명을 잃지 않게 하는 이 부부만의 교육철학을 함께 들어보자.

“내게 가장 좋은 자녀교육서는 성경이었습니다.”

“내게 가장 훌륭한 멘토는 하나님이었습니다.”

당신의 아이는 왜 공부해야 하는가?

『어? 하버드에 들어가네!』는 저자 부부가 두 딸을 진정한 크리스천으로 키워내면서 동시에 어렸을 때부터 맞춤교육을 받은 미국의 상류층 아이들도 들어가기 어렵다는 명문대학에 입학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들의 교육철학을 진솔하게 풀어놓은 책이다. 이 책에는 아기를 낳고 첫 모유수유를 할 때부터 부부가 함께 가정예배를 드렸다는 이야기, 둘째 딸이 3살 때 하나님과의 단절을 깨닫고 통곡을 했던 이야기, 하나님의 예비하심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이 더 좋은 곳으로 향해 나갈 수 있었다는 이야기 등 생생한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다. 이런 이야기들을 통해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부모가 아이에게 ‘왜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려줘야 한다는 것이다.

‘어? 하버드에 들어가네!’, 이 말은 아이가 어려서부터 왜 공부해야 하는지를 깨닫고 ‘사명을 따라’ 살아가면 사회와 하버드를 비롯한 소위 명문대라 불리는 곳에서 아이를 찾아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저자는 “아무리 영어를 원어민처럼 유창하게 말하고, 학교 성적이 우수하고, 창의력이 뛰어나도 ‘왜 공부해야 하는지’를 모르면 사회에서 원하는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라고 강조한다.

사회가 원하는 아이로 키워라!

‘왜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교육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정체성과 올바른 가치관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 즉 부모는 아이의 첫 번째 선생님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정체성이 제대로 확립이 되었을 때 사명을 위해서 공부하는 아이가 되기 때문이다. 두 딸이 각각 10살과 8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간 부부는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잃는 것을 걱정하였다. 그래서 매일 집에서는 한국어만 사용하게 하고, 날마다 한국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를 가지고 ‘할 일’을 정해 공부하게 하였다. 또한 집 안에서는 한국어만 쓰도록 하였다. 특히 매일 저녁 가정예배 시간에 했던 성경읽기와 기도는 한국어를 잃지 않기 위한 최상의 교육이었다고 자부한다. 그리고 매주 유학생들을 집으로 초청해 한국식 저녁식사를 만들어 ‘나눔’을 가르쳤다. 이 책은 이렇게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성장한 후까지 끊임없이 믿음과 성경, 정체성과 사명을 스스로 깨치도록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그리고 16년 후, 첫째 딸은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기 위해 줄리아드 프리칼리지와 피바디음대에서 성악을 전공하였고, 현재 피바디음대 대학원을 다니고 있다. 둘째 딸은 하버드대학교에 들어가 중동학을 전공하였으며 현재는 아프리카의 청년들을 양육한다는 사명을 가지고 현재 고든코넬신학대학원에 다니고 있다.

예수, 대한민국의 입시 열풍에 대답하는가?

현재 한국으로 다시 돌아와 개척교회를 섬기고 있는 이순근 목사와 이애실 사모는 성경일독과 자녀교육에 대한 성경적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어? 성경이 읽어지네!』를 통해 대한민국에 성경일독 열풍을 일으킨 이애실 사모는 한국의 과열된 입시열풍이 잘못되었음을 걱정한다. 대부분의 부모와 자녀들은 좋은 대학에 가서 잘 먹고 잘 살게 되는 꿈을 꾸고 입시 열풍에 휘둘리고 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자녀가 ‘사회아’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성경 속에 담겨 있는 메시지를 찾아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입시열풍에 대한 8개의 노트는 자녀가 타인을 위해서 살고 윤리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 되었을 때 비로소 ‘하버드’와 같은 명문대가 그리고 사회가 당신의 자녀를 찾아낼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21세기 한국의 입시 열풍, 아니, 전 세계적으로 문명사회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전쟁과도 같은 자녀교육이라는 화두에 대해 과연 예수가, 성경이 답을 제시하는가 하는 물음에 저자는 이 책에서 단호하게 대답한다. “Yes! 제시합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아이, 세상을 이롭게 하는 아이로 키우십시오.

“당신의 자녀가 바로 그 아이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