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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림출판사홈 > 살림의 책 > 브랜드별 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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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림지식총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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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신비 (살림지식총서 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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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주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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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쪽
| 4,800 원
| 2003년 8월 15일
| ISBN 978-89-522-0119-5-04080
| 12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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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자신이었으면서도 여전히 낯설었던 몸에 대한 지식을 문학, 사회학, 예술사, 철학 등을 접목시켜 산책하듯 이야기해주는 책. 인체의 신비를 재미있게 설명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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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림지식총서] |
생물학 무기 (살림지식총서 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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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철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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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쪽
| 4,800 원
| 2003년 8월 15일
| ISBN 978-89-522-0120-1-04080
| 12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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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학무기의 역사를 서술한 책. 고대부터 현대까지 전쟁과 테러에 사용된 생물학 무기들과 과학자들의 집념, 전염병이 사회문화에 미친 영향 등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영화나 소설 등에서 사용된 예들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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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림지식총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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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서 우리말로 철학하기 (살림지식총서 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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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상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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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쪽
| 4,800 원
| 2003년 8월 30일
| ISBN 978-89-522-0123-2-04080
| 사륙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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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앎은 삶에 뿌리를 두고 있다. 삶이 펼쳐지는 우리의 생활세계가 삶의 바탕이며 앎의 태반이다.” ‘우리말로 학문하기’라는 모임을 이끌고 있는 이기상 교수는 그 동안의 연구성과들을 배운 자, 아는 자들만이 향유하는 앎이 아니라, 우리네 이웃들과 더불어 알아 가는 작업을 시작했다. 그것은 앎이 삶에 뿌리를 두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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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림지식총서] |
중세는 정말 암흑기였나 (살림지식총서 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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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재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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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쪽
| 4,800 원
| 2003년 8월 30일
| ISBN 978-89-522-0124-8-04080
| 12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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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세에 대한 편견을 바로 잡고 신과 인간에 대한 중세인들의 의식을 다룬 책. 중세가 암흑시대라는 인식이 나온 배경과 중세인들의 신앙과 이성, 합리성과 비합리성에 대한 성찰, 인간 존엄성과 인간의 본성에 대한 철학적 설명 등을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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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림지식총서] |
미셸 푸코 (살림지식총서 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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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운덕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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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쪽
| 4,800 원
| 2003년 8월 30일
| ISBN 978-89-522-0125-6-04080
| 사륙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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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 사회에서는 수많은 규칙이 만들어지고, 그 규칙에 나를 길들여 사는 삶을 요구한다. 그리고 푸코는 이러한 길들임을 일으키는 규칙의 이면에 권력이 있음을, 게다가 그 권력이 근대의 주체를 형성했음을 폭로함으로써 우리에게 충격으로 다가왔다. 이 책에서는 바로 이러한 푸코의 ‘권력’ 개념을 분석해냄으로써, 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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