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머니투데이 국제부장.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광주일보 사회부, 정치부 기자를 거쳤다.
성곡 재단 펠로우로 홍콩 중문대학에서 수학했으며, 광주일보 홍콩 특파원을 지내면서 국제현안, 특히 중국에 관심을 두게 됐다. 브릭스와 친디아 개념을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하는 등 ‘외신의 최전선’을 지키고 있다.
저서로는 ꡔ월스트리트 제대로 알기ꡕ ꡔ친디아ꡕ ꡔ친디아의 비밀병기 화교 & 인교ꡕ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