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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림출판사홈 > 살림의 책 > 전체도서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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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The secret) - 수 세기 동안 단 1%만이 알았던 부와 성공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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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번 지음 | 김우열 옮김
| 2007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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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 살림Biz |
| 쪽수 : 234 쪽 |
| 가격 : 16,800 원 |
| 책크기 : 사륙판양장 |
| ISBN : 978-89-522-06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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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출판문화협회_거실을 서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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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아마존’ 최고의 화제작. 출간하자마자 아마존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고,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소개되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오프라’ 홈페이지마저 마비되었고, 결국 이 책은 미국에서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많이 팔린 책’이 되어버렸다. CNN, NBC, CBS, ABC 등 미국의 주요방송과 언론매체에서 대대적으로 소개된 이 책은 현재 자기계발서가 세운 모든 기록들을 하나씩 갈아치우고 있다.
예약판매중인 최종편을 제치고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기도 했으니, 이 책의 인기를 쉬 짐작할만하다. 왜 미국인들은 이 책에 열광하는가? 이 책의 어떤 내용이 전 세계적으로 ‘시크릿 열풍’을 불러오고 있는가?
‘오프라 윈프리 쇼’ 홈피를 마비시키고, 를 묶어버린,
세계인이 경탄하고 있는 바로 그 책!!
마침내 한국에 소개됩니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
미국에서 최단기간 500만부 돌파
DVD 250만 카피 돌파
‘래리킹 라이브’ 방송
타임지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
2008년 삼성경제연구소 선정_2008 CEO가 여름휴가 때 읽을 책
2007년 대한출판문화협회/조선일보 _'거실을 서재로' 선정도서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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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발견한 건 작년 여름 쯤이었을 것이다. 그때 나는 서점에서 재미있는 판타지책을 찾으러 둘러보고 있는 도중이었다. 판타지책이 있는 곳에 둘러봤는데, 영 재미있을 만한 것이 보이지 않아서, 다른 종류의 책들이 있는 곳으로 갔다. 그렇게 둘러봤는데 책표지가 유난히 눈에 띄는 게 하나 있었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이었는데... 처음에는 겉표지 좀 보다가 살까 말까 망설이다가 그냥 내려놓았다. 소설인 줄 알고 재미없을 것 같고 책도 얇았기 때문에 그냥 지나쳤다. 그로 1년이 지난 어느 날이었다. 나는 2008년 11월 쯤에 군에 입대하게 되었고... 군대에 장병들을 위한 책으로 나열되어 있는 곳을 보게 되었다. 그때 나는 심심하면 그곳에 있는 책을 몇 권 꺼내서 읽기도 했었다. 그런데 그곳에 있는 책이라곤... 끔찍하고 잔인하고 더러운 종류의 책들이 많았다. 그래서 내가 읽은 책이라곤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이런 책밖에는 보지 않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누군가가 술취한 코끼리를 빌려간 것이었다. 나의 심심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유일한 낙이자 나의 친구인 그 책을 말이다... 그래서 결국 몇일동안은 책을 읽지 않았다. 심심해 죽을 뻔했다. 그러던 어느 날... 장병들을 위한 책이 더 들어온 것이다. 그 중에서 눈에 띄는 책하나가 the secret 이었다. 나의 심심한 그 맘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그 책을 읽었었다. 그런데.... 책 내용을 보니 전에 내가 생각했던 그런 내용의 책이 아니었다. 이건 완전... 마법의 책이었다. 이런 법칙이 존재했었다는 것 자체가 경이롭고 실로 신기할 뿐이었다. 그 후로 나의 주위가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끌어당겼다. 축복과 사랑과 내가 원하는 것들은 모조리 다 끌어당겼다. 나에게 이러한 기쁨을 준 이 책을 쓴 저자 론다 번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나는 이 책을 당신에게도 추천한다. 이 책을 사서 읽는 내내 그 읽은 시간이 아깝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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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난 감사하단 말을 거의 할 줄 모르는 아이였다. 난 누군가가 나에게 무엇을 사주든 무얼 해주든 당연하게만 받아들였다. 그래서 난 할머니가 용돈을 주셔도 어머니가 옷을 사주셔도 그냥 묵묵히 받을 뿐이었다. 이로 인해 난 어머니께 자주 “넌 뭘 사줘도 감사할 줄 모른다.”는 핀잔을 받기 일쑤였다.
그런데 지금은 감사하다는 인사를 입에 달고 산다. 식당에서 밥을 내와도 감사하단 인사를 하고 부모님께서 용돈을 통장으로 넣어주셔도 바로 감사하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낸다. 왜 난 이렇게 변한 것일까? 누군가가 무엇을 나한테 해줘도 당연하게만 받아들였던 내가 무슨 이유로 감사하단 말을 입에 달고 살게 된 것일까?
그 이유는 바로 고등학교 때 나의 단짝 친구의 행동 때문이다. 난 고등학교 때 이 친구와 문제집을 사기 위해 학교 근처 서점을 자주 가곤 했는데 그 때 이 친구는 정당한 대가를 치르고도 서점 주인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곤 했다. 당시만 해도 난 물건을 팔아줘서 고마워해야 할 사람은 서점 주인인데 왜 이 친구가 감사하다고 말을 하는 것인지 그 이유를 잘 몰랐다. 헌데 희한하게도 그 이유를 모르면서도 난 반복된 친구의 행동을 통해 나도 모르게 당연하게 받아들이던 부분에서 감사하단 인사를 하게 되었고 몸에 익히게 되었다. 처음엔 단순히 따라한 것이었기 때문에 진심이 담겨있지 않았지만 자주 말을 사용하다보니 서서히 말속에 진심이 담기기 시작했다.
그 습관으로 인해 난 대학 재학시절에 교수님들께 내 질문에 대한 답변을 받으면 항상 감사하단 인사를 드렸다. 헌데 도움을 받은 것도 나였고 마땅히 보답을 드려야 하는 것도 나였지만 오히려 난 그 분들에게 음료수 대접 혹은 식사 대접을 받으며 인생 상담까지 받는 호사를 누렸다. 그리고 어머니는 내가 감사하다는 인사를 생활화하면서부터는 더욱 무엇인가를 더 해주시려고 하셨고 아무리 다투는 일이 있어도 예전처럼 용돈을 끊는 행동을 하지 않으셨다. 이것 말고도 내가 단지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고 받은 혜택은 일일이 언급하기조차 힘들 정도로 많다. 이것이 다 내게 좋은 모습을 보여준 친구 덕분이다. 항상 감사하고 있지만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더 그 친구에게 감사하단 인사를 전하고 싶다.
이 책은 간절히 바라고 진정으로 원하면 무엇이든 이루어진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깨우치기만 하면 자신의 원하는 것도 얻을 수 있고 자신이 원하는 삶도 살 수 있다고 저명한 이들의 인터뷰를 근거로 자신의 주장을 피력하고 있다.
이 책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다. 즉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읽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왜 세계는 경제공황으로 몸살을 앓고 있을까? 이 책에 수록되어 있는 많은 증언들을 들어보면 이 책을 읽고 실천해서 원하는 것도 얻고 꿈꾸던 삶도 살게 되었다고 하는 사람이 헤아릴 수 없이 많은데 왜 전 세계인들은 지금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것일까? 믿음이 부족해서 그런 것인가? 아니면 책 내용이 새빨간 거짓말이라서 그런 것인가?
내가 보기엔 둘 다 정답이 아니다. 책 내용은 납득할 만한 근거를 충분히 대고 있다. 즉 책 내용에는 별 문제가 없다는 말이다.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것을 간절히 원하면서 행동으로 옮기다보면 자신이 얻고 싶은 것이나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은 진리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부정적인 심리상태에 있다. 세계적인 불황이 오기도 전에 전문가라고 자처하는 이들은 자신의 아는 바를 총동원해서 수많은 부정적인 사견들을 늘어놓았다. 이들의 주장은 처음엔 힘을 받지 못하다가 점차 많은 이들에게 전염이 되어 급기야는 세계인들의 머릿속을 잠식해버리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 결과 실제로 경제 대공황에 버금 아니 능가하는 경제공황을 맞이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많은 이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한국도 예외 없이 국민의 대부분이 한 경제논객의 부정적인 사견을 그대로 믿어버리는 바람에 모두가 불황이 오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게 되어 결국 지금과 같은 불황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본다. 지금이라도 경제전문가들은 쓸데없이 부정적인 말들만 씨부렁거리지 말고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아 국민 모두가 이를 믿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2002년 월드컵을 통해서 진실로 꿈꾸고 열망하면 그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 그리고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거 박지성을 통해서 동양인도 서양인 못지않게 축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봤고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태환을 통해서 동양인도 200미터 자유형에서 1등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봤다. 우리는 이를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부정적인 시선으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권하는 바이다.
인상적인 글귀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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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시크릿 듣다가 제가 직접 읽어보았습니다. 사람이 생각되로 된다 하시면 믿으시겠습니까?? 생각되로 되는걸 믿는 분도 안 믿는 분도 계시겠지만 책 한번 읽어보시면 생각이 바뀌실겁니다. 생각되로 된다 !! 믿으시게 될 겁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 그리고 실천해보세요 !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뜻하는 바 이루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부자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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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부터, 아마존 베스트셀러 순위를 당당히 1위를 했다는 수식어에 많은 기대로 읽게 되었던 책입니다.
표지에서 부터 안을 펼쳤을 때 페이지 페이지 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나더군요.
"the secret" 이 한 권의 책을 내 손에 넣었다는 것 자체 만으로 시계의 1%로 안에 드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단숨에 읽어 내려 갔습니다.
나보다 먼저 비밀을 활용해 건강과 부와 행복을 거머쥔 현대의 대가들에게서 얻은 지혜가 고스란히 전해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책을 덮는 순간 부터 "시크릿"이라는 책이 마음 속의 지주가 된 듯 해서, 마음 속 한 구석에 크게 자리 잡아 버린 듯한 느낌이랄까?
무슨 일이든 마음 먹은 데로, 그리고 모든 일이 끌어당김의 법칙에 따라 일어난다는 말이 뇌리 속에 강하게 자리잡고 있어서 쉽사리 부정적인 생각을 할 수 없게 되어버린 것도 이 책을 접하고 난 뒤 부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 합니다.
내게 좋지 않은 일이라도 생기면, 모든 원인 제공은 내면 속의 제가 불러온 것 같아서 겁이 덜컹 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비밀"이라는 책이 내게 오게 된 것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앞으로 내가 살아갈 삶에 있어서 "비밀"이라는 책은 상당한 영향을 끼칠 것 같습니다.
힘들때, 어딘 가에 기댈 곳이 없을 때, 나의 마음 속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어 줄 것 같은 그 누군가가 이 책 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항상 곁에 두고 여러번 읽을 듯 합니다.
누구나가 원하는 건강, 부, 그리고 행복한 삶을 하루 빨리 맞이 하고 싶다면, 비밀이라는 책을 한 번 만나 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네요.
21 page 전 세계 인구의 1퍼센트 밖에 안되는 사람들이 전 세계 돈의 96퍼센트를 벌어들인다고 우연이 아니라, 비밀을 이해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당신이 비밀을 만날 시간이다. -밥프록터
23 page 끌어당김의 법칙은 '비슷한 것끼리 끌어당딘다는 뜻이다. 그렇기에 뭔가 생각하면 그와 비슷한 생각들이 끌려오게 된다.
26 page 지배적인 생각이나 마음가짐은, 자석처럼 비슷한 것을 끌어당기는 법이므로, 마음가짐이 어떠하든, 그에 어울리는 조건이 삶에 나타날 수 밖에 없다." -찰스해낼-
41 page 당신은, 가장 멋진 자신을 창조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가장 멋진 당신이 존재할 가능성은, 이미 '가장 멋진 당신 주파수'에 들어 있다. 무엇이든 되고 싶고, 무엇을 하고 싶고, 무엇을 갖고 싶고, 그 주파수의 파장을 보내면, 비전이 현실이 될 것이다. 56 page "기분전환도우미"란 당장 기분이 바뀌게 해주는 것들을 말한다. 아름다운 추억, 미래의 사건, 웃기는 사건, 자연,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음악 등이 될 것이다.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나거나 기분이 좋지 않을 때, '기분 전환 도우미목록을 보면서 거기에 집중하라. 각각의 것들은 각기 다른 상황에 맞아 떨어질 테니까 한 가지가 효과가 없으면 다른 걸 써보라, 고작 1-2분만으로, 기분이 확 달라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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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볼일좀 보고 너무 더워서 서점에 잠깐 들렸었다.
'전에 많이 샀으니까 사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했는데 기여코 일을 저지르고 말았었다.
표지부터 내 눈을 사로잡았던 '시크릿'을 구매했다.
집에 오자마자 선풍기를 틀고 의자에 앉았다. 책 시크릿 읽어보신분들 평을 들어보니 아주 좋다고, 예술이라고 하시길래 나도 내심 기대가 컸다. 하지만, 자기계발서는 나한테는 맞지 않는지 좀처럼 술술 넘어가지 않았고, 하루만에 읽기는 글렀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처음 부분은 무슨 말인지도 몰랐었다.. 비밀 ? 무슨비밀 ?
그런데 한장 한장 넘어 갈수록 그 비밀이 밝혀지면서 점점 흥미는 생겨났다.
처음에는 비밀이 1개이더니 그 비밀이 다른 비밀을 낳았다.
정말 배워야 할 내용들이 많았다.. 끌어당김의법칙이라던가 ㅋ
그리고 , 현대인들에게 심어줘야할 정신?을 알기쉽게 풀이하여 설명해주니 정말 이해 하기가 쉬웠다.
'책 읽기 전에는 ? , 책 읽은 후에는 !' 라는 말이있는데 나는.. 그게 아닌 것 같았다..
왜 둘다 물음표가 나오는지 모르겠다. 비슷한 내용들이 한장한장 계속 나오니까 좀 질리기도 하였다..
하지만, 읽고 난후에는 많은 것들 깨달았다.. 사소한 것이지만 현대인에게 필요한 것들이 많았고, 실천하기 쉬운 것들도 많았다.
지금도 나는 시크릿에 나오는 내용들을 소심하게 실천중이다.
시크릿을 읽으면서 론다 번님에게 관심이 부쩍 많아 진 것 같다 ㅋ :D
투탑에게는 자기계발서가 맞지않아서 이렇게 적은 것 뿐이니 ,
자기계발서에 관심이 많은분이면 정말 추천하고 싶은책이다.
자기계발서에 맞지 않는 나도 많은 것을 깨달았으니 말이다. :D
[카페의 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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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책 내용을 읽어보니까 영화로도 성공했다고 나와가지구요.
혹 그 영화 제목도 시크릿인가요? 아니면 그 제목좀 알려주세요, 정말 궁금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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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한번 읽고 감동 받아서 마음속으로 된다된다 반복중입니다.
정말 시크릿 좋은책입니다. 서평 읽어보셔서 마음에 드시면 구입 하시는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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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분들의 평이 좋다고 알려진 '시크릿' 우연히 서점에 갔는데 만나게 된 시크릿,
비록 크지는 작았지만 그 안에 알찬 내용들이 꽉꽉 숨겨져있었습니다.
12000원을 주고 산 시크릿은 나에게 12000원보다 더 갚진 교훈을 주었습니다.
여기서 나온 비밀, 법칙을 제 실생활에 적용 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정말, 책속에 길이 있다 라는 말이 한번더 새삼 느껴졌습니다.
중간중간 시크릿 영화, 책 , 출판 , 그리고 기타 관계자분들의 말을 넣어줌으로써,
시크릿의 뭐랄까... 시크릿의 분위기라고 해야하나요? 이런것들을 참 잘 살려주었습니다.
책의 디자인은 아주 훌륭했구요. 표지마다 고서처럼 낡게 디자인 한것도 완전 대단하였습니다.
그래서 읽으면서 눈도 불편하지 않았구요.
정말 시크릿 추천하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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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젝 제일좋아하고있는책입니다. ㅅㅅ 이책을출판해주신 살림 biz 감사합니다. 이책을읽고 더많은 명언들과 생각을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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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두되염~2 |
sooki69021 | 2008/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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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말에 아이들 보러 갈때마다 지하철에 버스..십년된 장농면허가 이젠 중고차지만
우리 세명 일욜마다 마트가서 장보고 음식해 애들먹이고 바람도 쐬러갑니다 ..
어케했냐구요? 끌어당김의 법칙과 감사의법칙 그리고 그리기 법칙!!!
< 요청한것이 이미 이루어져 받은것처럼 느끼고 행동하라>
오늘 제가 하느님과(기독교인은아녜요) 돌아가신 아버지께 올해안에 애들 데리고
올수있도록 해주실거라고 믿는다고 기도하고 일어나 놓인게 맘에 안든책을 바로 놓으려하다 (평소 시크릿봄서 생활속서 자꾸 잊어버리니 보고나면 생활에 더 잘 적용될거같아 DVD 도 꼭 보고싶어했는데)딱 그엽서를 발견한거예요
순간! 아 이렇게 오는구나! 이벤트 날짠 지났지만 넘넘 신기하고 감격스러워 컴맹수준인 제가 독수리 타법으로 ..^^
sooki69021@ yahoo.co.kr
미움,분노, 배신감, 의심, 욕심..어감 자체만으로도 나를 불행하게 만들뿐..예요
작은것에 지금 내곁에 있는것에 긍정적으로 감사하다보면 모두들 해피해지실거예요
여러분들 힘 내세요~
좋은책 감사해요~ 수고 많이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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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두 되염~ |
sooki69021 | 2008/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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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 아녜요 절대!
끌어당김의 법칙과 감사의법칙을 매일 응용하며 조금전(참고로 4/5 AM 4:40)
제가 구하는것에대한 기도(?)를 하고 뒤척이다 작년에 닳도록 본 책의
놓인위치가 맘에 안들어 바로하려다 그속에서 시크릿 DVD신청엽서발견--뜨앗!
저는 이혼 3년차 싱글 넘넘 힘든가운데 작년 10월 시크릿을 읽고 참 많은것을
이루었읍니다 불과6개월만에..
"구하라, 받으라, 믿으라"
1.삼년전 친정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에 몇달뒤 이혼으로 경제적 능력이없어
남동생네에 살았죠 그런데 상속문제로 형제들과의 끝없는 분쟁이 시크릿을 실천한지
한달만에 해결돼 작지만 저만의 공간으로 독립하게됐읍니다
2.몸과 맘에 깊은병이 든 저는 아프게 되었고 그나마 경제적 활동을 할수없어 빚까지 지게되었죠 하지만 빚에 연연해하지않고 청구서를 무서워하기보다 고마워했고 월000이란 보증서를 만들었읍니다 계획도 일자리도 없이...결과 ? 전 지금 재택근무로 000선에 이르렀고 감사함을 하루도 잊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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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었던”연금술사” 에서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나를
위해 그것이 이루어 지도록 해 준다”는 것과 비슷한 내용이다.
"연금술사"는 소설 형태지만 시크릿은 에세이 형태라는 차이점이 있지만…
그러고 보니 살면서 시크릿을 경험 했던건 많은 순간 들 이었다 .내가 그땐 미처 알지 못했을지언정…
이 책을 일기 얼마전 성당을 나가게 되면서 많은 기도를 했다..내 간절함을 닮아서….진심으로 이루어 지라고. 이토록 내 간절한 바람이 기도로 이어진 적이 있었을까 ? 종교를 이야기 하는 것 “시크릿”이 시사하는 바를 퇴색시킬 것 같아 참았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말을 해야 겠다.
기독교나 불교나 어떤 종교든 사람들은 기도를 하면서 사진의 바람을 이루어 지도록 원한다. 그들은 행복해 하며 언젠간 꼭 이루어 지리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꼭 이루어 졌다고 하면서 행복해 한다..그리고 실제로도 이루어 진 이들이 많다. 그걸 보고 단순히 그들의 종교가 그렇게 하였을까 생각해 보았다. 보통 사람들 보다는 확실히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더 많이 이루는 것을 보면서 뭔가 다른 점이 있다고 생각했었다.
꼭 종교가 없어도 바라면 이루어 지겠지만 종교가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이 이룬 것은 이 것을 증명하는 게 아닐까? 저자가 흔히 다른 책들에서 말하는 “종교”에 대해서 또는 “노력”에 대해서 언급을 했다면 신빙성이 떨어졌을 텐데 무조건 적인 원리, 법칙이 있다는 다소 생소한 방법으로 이해 시키려는 다른 책들과 확실히 구분이 되는 점이 나를 더 이 책속에 빨려 들어가게 했다 .물론 노력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저자 역시 그 비밀속의 비밀은 노력하는 것 이라고 말하고 싶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독자들이 스스로 그 비밀을 찾게 하려고 했을지도 모른 다는 생각이 든다.
참으로 독특한 전개방식의 책으로 오랜만에 신비로운 경험을 했다. 이런 좋은 책을 소개 해 준 살림에 감사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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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늦게 선물 받아서 사연을 늦게 보내게 ?榮쨉?요.
지금이라도 DVD를 받아 볼 기회가 있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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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크릿 |
rnrgywls | 2008/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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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용 사연
이것은 책을 읽고 나서의 일이 아니라 책을 읽기전의 경험입니다. 어릴적 저는 행동이 느리고 둔해서 언제나 아버지로부터 '곰'이라고 불렸습니다. 낙인이란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저는 그때는 몰랐던것 같습니다. 너무 어릴적부터 자연스럽게 듣다보니 저는 제가 남들에 비해 느리고 둔한것이 당연하다고까지 여기게 되었으니까요. 가령 달리기를 하더라도 전 언제나 '난 원래 느린걸 뭐'라는 생각에 처음부터 천천히 뛰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조금만 잡지에서 어떤 사람이 이름과 관련된 글을 쓴 것을 보았습니다. 어느 집에서 아이 이름을 거북이라고 지었는데 언제나 행동이 느리고 나중에는 그 느린 행동으로 말미암아 사고까지 당했다는 불운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흔히 무시하기 마련인 이름이지만 신중히 생각해서 지을 필요가 있다는 말과 그리고 비록 '이름'에 불과하지만 매일 타인으로부터 사용을 당하는 그것이 당사자에게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 강조한 글이었지요. 저는 그때 비록 초등학생이었지만 그 글을 읽는 순간 갑자기 소름이 끼쳤습니다. 같은 상황이라곤 할수 없었지만 그러나 저 역시 타인으로부터 명명된 무엇인가에 얽매여 있단 생각이 들었으니까요. 즉 램프속의 지니가 "분부만 내리십시오" 라고 말한다는 것은 맞는 이야기였습니다. 저는 언제나 저 자신을 느림보로 규정짓고 있었습니다.
그 뒤로 저는 결심했습니다. 스스로 '곰'이라고 부를수 있을만한 특성들을 과연 없앨수 있는지 테스트해보자구요. 그 뒤 저는 나는 원래 느리다,라는 생각은 집어치우고 제가 하고 싶은대로, 아니 제가 할수있는 한도내에서 최대한 벗어나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명료했습니다, 어려울것이라고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쉽게 저는 그 '느림'에서 벗어났지요. 훨씬 짧은 기간에 걸쳐 말입니다. 제대로 뛰지도, 누군가가 질문을 하면 대답도 우물쭈물 제대로 못하던, 언제나 졸려하고, 많이 먹고 움직이지는 않았던 느림보 저는 이제 없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성인이 된 저는 그 누구보다 날렵하고 활동적이다 못해 누군가는 역마살까지 운운할 정도로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는 자유로운 여행가를 꿈꾸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아마 저의 어린 시절을 들려준다면 아무도 믿지 않을지 모릅니다.
이것은 비록 시크릿을 읽기 전에의 저의 경험담이지만 저는 그동안 그것을 잊고 지내왔으며 시크릿이란 책을 보는 순간, 바로 알았습니다.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지를요. 그리고 정말 순식간에 그 책을 다 읽었고, 그리고 읽고 나서의 그 격렬한 감동과 깨달음은 제 온몸을 휘감았습니다. 절대 과장이 아니라 사실 뭐에 홀린듯한 느낌이었죠. 어쩌면 저 스스로도 그것을 시크릿으로 여기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런 일들이 정말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일이라는 것을 알고 난 지금은 훨씬 그것에 대한 믿음이 강합니다. 아마 실제로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절대 알수 없는 그런 종류의 감정 내지는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용사연이라구요? 무궁무진할겁니다. 어릴적 그 느림에서 벗어난 이후 저는 뚱뚱했던 저를 날씬한 저로 상상하기도 했고,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거나, 멋진 회사에 다니거나, 사람들로부터 관심과 존경을 받거나 등등을 어렴풋이 꿈꾸었고 그리고 그것의 90%정도는 이루어졌습니다. 물론 시크릿을 읽고 난 지금은 어떻게 그 힘을 이용해야 하는지 더 잘 알았기 때문에 100%가 될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29, 여
3. miner0718@yahoo.co.kr
4. 이 책을 정말 권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몇년째 끝이 보이지 않는 삶에의 방황을 하고 있는 외로운 남동생입니다.
010 9598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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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서 오느 다 읽게 되는 책이군요~!
평소엔 이러진 않았는데^^
일단 책의 내용은 너무 맘에 와닫네요~!
인생을 살면서 책이 이런 감정을 들게 할줄은...
암튼 이책을 읽고 난 후 책 뒷편에 엽서를 읽었습니다~!
늦었지만 DVD가 제게로 오고 있다는 상상을 하고
그림을 그리고 시크릿DVD사진을 집에 붙여 보겠습니다.
책의 위력을 보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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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의 한 동사무소에서 공익근무중인 23살의 청년입니다.
시크릿이 제가 강박증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여러 좋은 책을 읽으면서 쭉 생각해오던 삶의 진리와 너무도 닮아 있었기에 벅찬 마음을 가지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우선 저의 이야기를 간략히 하고자 합니다. 기숙사 고등학교를 다니던 저는 고2때부터 강박증(일종의 신체이형장애)로 남모를 고민을 했었습니다. 낯선 곳에서의 부적응으로 인해 몇 번씩 자퇴를 결심하기도 했죠. 항상 남들과의 비교로 인한 열등감으로 제 자존심은 없다시피 했고 대부분의 시간을 내 외모가 이상하게 변하는 것 같다는 생각에 집중하며 하루하루를 힘들게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런 제 생활에 문제가 심각함을 느끼고 강박증을 극복하기 위해 나름대로의 노력을 시작했습니다. 강박증에 대한 의학 서적을 읽어보기도 하고 정말 내 몸에 이상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검사해보고 인터넷을 뒤지면서 정보를 얻기도 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는 시간에 여유가 있어서 신경 정신과에 다니기도 했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도 여러번 하신 말씀이고 시크릿을 보면서도 느낀 것이지만 나쁜점을 고치기위해 그 증상에 대해 집중하고 생각하기 보다는 그 반대로 난 행복하고 건강하다는 좋은 생각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항상 '난 강박증이 있고 이걸 치료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저였기에 제자리 걸음 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현재는 시크릿을 통해 끌어당김의 법칙을 이해했고 저의 좋은점을 더 보려 하고 행복한 생각만을 위합니다.
그리고 강박증을 보내버리기 위해 제가 노력하고 많은 도움이 된 방법 중 하나가 '다른 건강한 정신을 가진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나도 그런 건강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 믿고 생각해보자'는 자기 암시였습니다. 건강의 비밀편에서 나온 자신의 완벽한 건강에 집중하란 말과 비슷한점이 많아 상당히 놀랐었습니다.
어쩌면 시크릿은 지금까지 여러 고전이나 좋은 책들에서 나온 당연한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만 이 세상을 사는게 재밌고 멋지다는 사람에게 진정으로 이 세상은 재밌고 멋진 곳이기에 시크릿의 이야기를 실천하며 행복한 오늘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강박증을 그만 놓아주려 합니다.
nugigun@gmail.com 010-5206-3387
그리고 고등학교 시절 든든한 조언자가 되주었던 제 친구 승훈이에게 이 책을 추천하려 합니다. 018-205-4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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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말 추석에 고향에 온 친구를 만나러 카페에 갔다.
친구의 오랜친구가 잠시 들렀다. 나랑은 10년도 전에 한번 본 적이 있는 친구였는데.. 우리 둘이있다는 말에 선물을 하나씩 들고 왔는데 바로 시크릿 책이었다..
너무 뜻밖의 만남에 덩달아 선물까지 받고 보니 미안했지만 수줍어하던 친구는 5분도 안되서 언니가 데리러왔다며 가버렸다. 고맙기도 하고 괜히 미안하기도 했지만 그래두 책선물을 좋아하는 나는 집에와서 시크릿을 읽기시작했다.
경이롭고 놀라운 일들에 더구나 그 시크릿이 무한정 모든사람들에게 적용될수 있다는 사실에 정말 감격했다. 항상 제한된 물자에 크고 작게 경쟁하고 부러워하며 살던 소심한 나였다. 내성적인 성격에 그런 내색은 안했지만 항상 그런 소심함에 가진것보다 부족하게 살아왔던 나에게 큰 충격이었다.
내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세계적인 투자가이며 오마하의 현인이라고 불리는 워런 버핏이다. 대학시절 상대에서 공부했던 나에게 그는 예전부터 들어는 봤지만 아주 거리감이 느껴지는 존재였다. 결혼 후 임신을 했던 나는 태교 때 존경하는 인물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이야기 해주면 좋다는 말을 들었다. 2005년 그의 사상 초유의 기부결정 이야기를 듣고 바로 이 사람이란 생각을 하고 아이에게 틈이 나면 그의 이야기를 들려주곤 했다. 틈틈이 아기에게 이야기도 해주었지만 항상 현실감이 부족하고 뭔가 아주 멀게만 느껴졌었다.
그런데 시크릿 책을 보고 그를 한번만이라도 보고 싶다는 맘이 일어났다. 근데 때마침 그가 최초로 한국을 방문한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 너무나 놀라운 일이었다. 그것도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대구에 온다는 게 아닌가. 2007년 10월 25일, 20개월인 아들에게 워런 버펫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자고 하고 우리 가족은 떨리는 마음을 누르고 공항에서 워런버펫을 만났다. 불과 1미터 정도의 거리에서 그의 모습을 지켜보고 목소리도 듣고 웃음소리도 들었다.
그의 친필 사인이 들어있는 1달러짜리 지폐로 사진도 찍었다. 그를 처음 본 순간은 정말 잊지 못할것이다. 내 모든 세포가 살아 움직이는 듯한 그런 순간들이었다. 살아가면서 그런 느낌이 없었고 앞으로로 그런 열정으로 살아가고 싶다. 그것이 내가 시크릿 DVD를 받고 확인하고 그런 열정을 나도 가져도 된다는 그래서 나도 아들도 우리 가족 모두 워런 버핏 처럼 자신이 즐기는 일을 하면서 세상에 큰 도움을 주는 복된 사람으로 살고 싶은 이유이다.
그 이후로도 좋은 결과를 얻은 사연은 많다. 새로 이사온 아파트에서 많이 외로움을 타던 내가 운동 중에 갑자기 어디 맘편하게 잠시 들릴수 있는 집이 있었으면 하고 생각했다. 그런데 일주일도 되지않아 초등학교 5학년때 전학간 단짝친구가 바로 같은 단지에 살고 있는걸 알게되었고 23년 만에 그녀를 처음 만났다. 또한 연년생인 그녀의 동생도 같은 단지의 다른동에서 살고 있어서 이젠 마음이 허할 때면 방황하지 않고 차한잔 할곳이 생겨 너무 감사하다.
지난 가을에 놀이터에서 만난 혼혈아기가 있었는데 할머니가 돌보시느라 힘들어보였다. 그러다가 놀이방에서 아기랑 아빠를 만났고 사람들이 좋아보였다. 우리 아들이랑 2개월 밖에 차이가 나지않아서 너무 좋았다. 집에돌아와서 남편에게 그 가족이랑 친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는데 그 이후로 신기하게도 자꾸 그들과 마주쳤다. 급기야 아기엄마와 그 아기를 목욕탕에서 만났는데 너무 호의적이었다. 그 이후로 서로 왕래도 하고 대화도 하고 맛난걸 나눠먹으며 잘 지내고 있다. 남편도 그쪽 남편과 잘 맞고 참 즐겁다.
이번에 시크릿 DVD를 받게 된다면 더 많은 사람들과 더 큰 확신을 갖고 시크릿에 대해 나누며 감사하고 기뻐할 일들이 가득한 삶이 될것이다.
두서없이 쓴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2008년 새해에는 시크릿을 활용해서 더욱더 풍요롭고, 기쁘고, 즐겁고, 건강하고, 성공하고, 모두모두 행복한 세상이 되도록 상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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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중한 책을 선물준 언니 고마워요..
이책을 읽고 많이 느끼고 좋은것만 보려고 오늘도 실천합니다.
1. 비밀을 적용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사연..
무언가에 도전하고 무언가에 힘을 얻으려면 결과를 생각하고 해냈다고 믿고
그렇게 행동하고 끌어당김의 법칙.. 정말 놀랍기만 합니다..
2년간 낙방하고 올해 시험에 합격하였습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난 됐다 난 해냈어.. 마음먹고 그렇게 행동하고 나니 마음도 편해지고
공부도 잘 되어 짧은 시간이지만 더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었습니다.
누구나 힘들고 어려울 때가 있지만 좋은 것만 생각하고 작은일에 감사하며
고맙다고 말하고 이것은 삶의 자섯?긍정의 힘으로 이끌어 주니 비밀의
실천을 정말 제대로 해보고 싶습니다..
시크릿DVD를보며 제대로 느껴보고 실천해보고자 잃어버린 나의 10년을
되찾고자 합니다. 꼭 받고 느끼고 나누는 삶을 오늘도 생각하며 하루를
생활합니다.. 책에서 제시한 내용중에 비젼보드를 작성하며 풍요로움을 느끼며
거기에 시크릿DVD가 함께하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꼭 책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끼며 매일 잠잘때도 옆에두고 감사합니다를 반복하며 잠이 든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느껴보세요.. 정말 위대함을 알게 됩니다.
2.여자 34세
3.상품받을 연락처
Email: happy2sh@naver.com 핸드폰: 010-5670-0346
4.추천합니다..꼭 읽게 해주고 싶어요..
Email: makkkang@hanmail.net 핸드폰: 019-9175-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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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 취업을 준비하는 서울에 사는 사람입니다. 올해 2월에 졸업을 하고 수많은 면접을 보았습니다. 번번히 그러나 1차 2차까지 가다 떨어지곤 했습니다. 한번은 자살소동까지 있을 정도 였습니다.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다 절친한 과 선배 언니가 시크릿이란 책을 저에게 소개했습니다. 저는 글쎄 원하는 것을 믿는다고 어떻게 이루어지냐고 말하고 말았습니다. 솔직히 그땐 시큰둥했죠. 하지만 제 앞에 자꾸 일들이 꼬이고 나니 이건 안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결심한 것이 믿자! 준비를 더 잘하자. 얼마전 저는 면접을 보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그곳이 저의 직장이 될거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니 그렇습니다. 저는 시크릿의 기적을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늦게 일어나던 저는 일찍 일어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집안에서도 더욱 쾌적하게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저의 시련들이 저를 강하게 해주었음을 알고 있고 그 과거에 집착하기보다는 그 과거를 승화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자살이라는 어리석은 생각까지 생각하던 저는 이제 아침 햇살의 소중함을 압니다. 저는 모든 것을 다 가진 행복한 사람이고 아직까지 저의 뜻이 우주에 전달이 안된 것이겠죠!! 암튼 시크릿은 저에게 믿음을 주었습니다. 저는 믿습니다.내년 1월 15일에는 저는 떳떳한 사회인이 되어 있을 거라는 거죠. 우주도 알아주길...
2> 여 만 24세
3>puregirl28@naver.com 010 4816 9957
4>sung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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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시크릿'이라는 책을 펴내어 나에게 위대한 우주의 비밀을 알게 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비밀을 적용해 얻은 좋은일>
지금 얘기하려는 것은 가능성이 없는 시험에 당당히 합격한 이야기다.
시험공고가 되었을 당시 나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었다. 결혼을 해서 가정을 가진 가장이 아무런 소득없이 취업공부를 하고 있었고, 아내는 임신중이었으며, 나이는 각종 입사시험 응시자격 나이를 초과해서 취업의 가능성이 점점 줄어가고 있어 초조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번 시험에도 실패하면 어떻하나?" 하는 생각이 나의 마음을 사로 잡아 초조할 때면
"아니야. 이번이 마지막이야. 다시는 이런 기회가 오지 않을거야!" 하면서 무슨 일이 있어도 천지개벽이 온다해도 이번에는 꼭 합격한다고 배수지진을 치고 시간이 날 때 마다 반복하여 실패의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격려차 선배가 들려준 " 너는 공부한 것이 많으니 꼭 합격할거야. 네가 안되면 누가 되겠냐? 합격하면 내가 한 턱 쏜다!" 라는 말을 되새기고 또 되새겼다.
두려움이 엄습할 때면 합격자 명단에 내 이름이 있는 모습, 선배에게 전화를 하여 합격의 소식을 알리자 "축하한다. 쌍권총으로 내가 한 턱 쏠게!" 하는 장면과 생생한 목소리, 친인척들의 축하장면, 선배,친구들과 축하파티하는 장면, 아버님 산소에서 "아버님 제가 공채시험에 합격 했습니다. 기뻐해주십시요"라고 감사의 눈물을 흘리는 장면들을 머리속에 현실처럼 생생하게 상상하고 나면 머리 속이 맑아지면서 자신감이 생겨 더욱 더 열심히 공부를 하여 시험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시험 당일 시험을 치룬 결과는 시험문제가 보지도 듣지도 못한 문제가 많아 그 성적 가지고는 합격할 가능성이 전혀 없어 모든 것을 체념하고 합격자 발표장소에도 가지 않았는데 선배가 합격자 발표 게시 장소를 지나다가 내 이름이 있는 것을 보고 집으로 전화를 하였는데 정말로 믿겨지지 않아. 정말이지? 농담하는 것 아니지?라고 몇번이나 물었는지 모른다. 그래도 믿어지지 않아 직접가서 확인해 보니 정말로 합격자 명단에 내 이름이 있는 것이 아닌가? 그것도 상위권으로 합격하다니..... 정말로 비밀을 적용한 것이 기적을 일으킨 것이다. 나중에 합격자에게 물어보니 시험이 나만 어려운 것이 아니고 응시생 모두에게 어려웠던 것이다. 어쨋든 초조하고 두려운 마음을 떨쳐버리고 좋은 일만 생각하고, 상상하고, 간절히 원했던, 비밀 덕분이다.
'비밀의 효력에 대하여 시크릿'을 읽을 때는 반신반의 했으나 지금은 절대적인 믿음으로 바뀌었다. 지금부터는 나의 인생에 하는 일마다 황금알을 낳는 기적이 일어나도록 할 것 이다. 밤이 새어 어둠이 사라지고 나의 꿈이 실현 될 때까지 그것을 계속할 것이다.
'시크릿'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힘써 주시는 모든 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나도 '시크릿'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리는데 동참해야 겠다.
- 상품 받을 연락처
E-mail : rnckdah11@hanmail.net 연락처 : 010-9678-2358
- 추천하고 싶은 분의 연락처
E-mail : rnwlgns22@naver.com 연락처 : (043)293-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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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광주광역시에 있는 조선대학교에 재학중인 이윤미입니다.
서남해안 포럼(http://www.kosfo.org/index.asp)이라고 하는 서남해안 지역
개발 성공을 위해 모인 순수 민간 단체에서 인재 양성을 위해 개설한 '무등아카데미'가
있습니다. 저는 '무등아카데미'의 교육 과목 중 하나인 고전 명작시간에 저희를 가르쳐
주고 계신 교수님께서 시크릿을 추천해 주셔서 그 책을 읽고 발표를 했습니다.
책을 사서 읽으면서 시크릿 DVD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제가 그 DVD를 보고 교수님
과 아카데미 학생들 앞에서 발표를 하게 된다면 멋진 발표를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러던 찰나에 책 속에 끼어 있는 엽서 한 장을 발견했습니다. DVD 응모 엽서 였습니다.
'아! 이것이 시크릿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무척 기뻤습니다. 그래서 바로 그 엽
서에 저의 사연을 쓴 뒤 다른 사람과 똑같이 보내는 것보다 좀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방
법이 없을까 하다가 엽서 봉투를 사서 우표를 붙인 후 살림출판사에 보냈습니다. *^^*
제가 발표했던 한글 자료와 파워포인트 자료를 첨부하겠습니다. 이 자료들을 읽어 봐 주
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의 이 주파수가 우주에서 비슷한 주파수를 찾아 저에게 보내줄
것이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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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을 읽고 과거, 현재, 미래의 내 인생에 대해서
진지한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사실 전혀 새로운 놀라운 발견은 아닌듯 합니다.
생각과 마음이 곧 실체가 된다는 얘기가 다시 한번 제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는 모티브가 되어 준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저 마다의 삶의 방식으로 살아 가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바로 행복입니다. 건강, 사랑, 성공, 경제적 풍요,,,,,,
시크릿은 내가 원하는 것을 진심으로 구하고, 믿고, 감사하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원하는 것을 긍정적이고 구체적으로 간절히 구하고
그것을 꼭 이룰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기 보다 내가 원하지 않는 것들에 대해 두려워하고
더 많이 걱정하기 때문에 원하는것 보다 원하지 않는 상황에 놓여지게 됩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우리가 가장 많이 생각하고 내 안에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 하고
있는 것들의 방향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살기 위한 인생의 비밀은 어려운 암호를 푸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마음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먼짓 책이 시크릿입니다.
가장 먼저 현재에 감사하고, 내가 원하는 것을 분명히 알고 간절히 구하며,
꼭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이 비밀의 열쇠입니다.
시크릿을 통해 헤어진 남자 친구와 재회하게 되었습니다.
그를 만나는 동안 그 사람에게 나는 늘 부족한 사람이고 그 사람이 진심으로 나를
사랑하는지 자신이 없었습니다. 결국 그와 헤어졌습니다. 그후 우연히 시크릿을 읽게
되었고 문제는 제 자신이었습니다. 내가 나를 인정하고 나를 사랑하고,
나는 누구에게도 사랑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하기로 마음을 바꾸었습니다.
우선 생각의 전환은 제 생활의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자신감을 갖게 되고 매사에
긍정적이며, 지금 보다 앞으로 더 행복할 거라는 확신을 갖고 즐겁게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헤어진 남자 친구도 내 진심을 알아 줄거라 믿으며 그도 반드시 나를
사랑하게 될거라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왜나하면 난 충분히 그 사람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그런 제 생각의 주파수가 우주를 통해 그에게 전해졌고 우린 다시 재회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예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사랑 받기 위해 먼저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세요. 그리고 자신을 존중하세요.
우린 내년 봄에 결혼합니다. 비밀의 열쇠 덕분입니다.
그리고 미뤄왔던 대학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내년 3월 부터 국문학을 공부합니다.
행복하길 바란다면 행복을 구하세요.
시크릿DVD 꼭 선물 받고 싶어요. 남자 친구와 같이 보고 싶습니다.
살림출판사 여러분들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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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밀'을 삶에 적용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사연을 보내주세요.
비밀을 읽고나서 삶을 살아가는 '자세'를 바꾸게 된것 같습니다.
대학생활을 처음 시작한 이번해에 이 책을 읽으고나서 바뀌게 된 이 '자세' 덕분에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과의 대화에서도 많은 부분을 잘 옳바른 부분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조언자 역할을 하는데도 도움이 되어 인맥도 넓어지고 정말로 즐거운 대학생활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돈의 비밀' 부분쪽의 "마음은 상상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성취할 수 있다."이 글을 읽고 항상 마음에 되새기고 다녔습니다.
그런 도중 학교내에서 여는 모의주식투자에 참가하게 되었는데요.
열심히 정보를 모으며 항상 되새긴 부분이 바로 저 위의 글이 였습니다.
그 덕분인지 1등까지하고.. 정말 처음으로 주식투자를 접해봤는데 1등까지 할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멋진 책 'Secret'..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읽고 많은 것을 느꼇으면 하는 바램이 드는 책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 책을 구입하신 분의 성별은?
남자이며 21살 대학생입니다.
3. 상품을 받으실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Email : aledma345@nate.com
핸드폰 : 010-3117-0784
4. 시크릿을 추천하고 싶은 분의 연락처를 적어주세요.
Email : lovered2114@nate.com
핸드폰 : 010-4741-4723
책과 삶에서 느낀 감동을 dvd로도 느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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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편이 친구의 권유로 시크릿을 구매하고 제게 건네 줬을 때 부터 제 삶은 변하기 시작했어요.. 처음 읽으면서도 그 동안 제가 갖고 있던 여러 의구심이 단방에 해결 되는 기쁨을 맛 볼 수 있었답니다...
소름 키치는 그런 황당한 경험이었어요... 두번째 이 책을 읽으면서 제 친구들에게 권할 수 있게 되었고 ... 저랑 같이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줄 정도가 되었습니다..
아직은 아주 사소한 경험이라 구체적으로 말하기는 곤란하지만 분명 정신이 바짝 들 정도로 그 느낌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꼭 DVD를 보고 제 느낌을 확인하고 싶어요.. 꼭 부탁드립니다....꼭
2)책 구입은 제 남편이 했구요.. 전 여자랍니다.. 나이는 45세
3)이메일로 연락주세요.. sky1245@lycos.co.kr
4)nurytec@nurytec.co.kr
핸드폰 011 308 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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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용 사연
오랜시간동안 화목하고 단란했던 저희 가정. 남부럽지 않을정도로 잘 지내던 저희 가족,
얼마전 부모님 사업이 너무나도 힘든 위기가 닥쳤습니다.
군복무를 하고 있는 외동아들인 저로써는,
아무 힘이 되어 드릴 수 없이 그저 힘드시지만 애써 밝으려 하시는
부모님의 목소리밖에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차를 비롯한 집안에 돈이 될만한 것들은 모두 팔아버리고,
집마저도 위태로울 지경이었습니다.
그 때 , 전 시크릿 ' 비밀'이 생각났습니다.
군대에서 접하게 된 이 책을 읽고, 저도 이제 잘 될 거라고 생각하고,
부모님께도 이 책을 추천해드렸습니다.
그리고 몇일전, 부모님께 전화했을때,
부모님의 기분좋은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힘든 위기는 넘겼다고, 잘 해결 될 것 같다고,,,
어머니 께서 사람 마음먹는것이 이렇게 큰 힘이 될줄 몰랐다고 하셨습니다.
저 또한 이 '비밀'로 군생활 역시 잘 되고 있고, 또 집안역시 더 좋을것이라고
항상 생각하고 또 적용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비밀을 알고 또 적용해서,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그런 바람직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 성별
남, 22세
3. 상품을 받을 연락처
Email : kino1986@cyworld.com
핸드폰 :
4. 추천하고 싶은 분
Email : yeo1754@yahoo.co.kr
핸드폰 : 011-570-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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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용 사연
여러모로 힘들던 시간들이 지속되고 있을 무렵 "시크릿"이라는 책을 읽어보라는 지인의 권유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힘들고 절망적인 상황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었는데, 이책을 읽고 다시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실마리라도 풀어보기 위해 가능성을 보기 위해 자격증 시험을 응시해 보았습니다. '합격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마음 가짐으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도 적었고 여러모로 상황이 별로 였지만 된다는 믿음으로 응 시한 결과 조금이나마 공부한 부분에서 많은 문제가 출제되어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시도로 희망이라는 실마리를 잡았습니다. 늘 믿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 가며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가려합니다.
2. 성별
여자 25세
3. 상품을 받을 연락처
Email : feel0666@hanmail.net
핸드폰 : 010-3005-2024
4. 추천하고 싶은 분
Email : cnkangel@nate.com
핸드폰 : 010-5098-8950
건강의 악화와 취업문제로 고통스러워 하는 그분께 희망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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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삶에 적용해서 얻은 좋은 결과 : 책의 내용과 나의 생각이 거의 일치한다. 매일 업무와
가정 생활 모든 삶에서 적용해서 자신있는 삶을 살고 있다
2. 2007년 12월 23일 제가 책을 가양동 홈플러스 책가게 에서 3권 구입해서 크리스
마스 선물을 하였습니다
* 시크릿DVD를 받을수 있는 자격자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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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VD응모 |
jusooji | 2007/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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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용 사연
어느날밤 갑자기 작은 아이가 배가 아프다고 하더니 새벽까지 계속 토하고 힘들어했습니다. 아이가 자꾸 토할 때 마다 시크릿을 생각하며 주문을 외웠습니다. 우리 아이 다시 건강하게 해줘서 고맙다는 말과 함께요. 아침에 병원에 갔더니 요즘 장염을 동반한 감기가 유행이라며 며칠 열이 오를거라며 겁을 주더군요. 정말 목이 좀 부어있긴 했어요. 각오는 했지만, 마법을 걸었기 때문에 아이가 다시 건강해질거라는 걸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혹시나 해서 유치원에 보내지않고 하루종일 데리고 있었는데 너무나도 멀쩡하게 잘 놀고 목소리도 커져서 유치원 안보낸걸 후회할 정도였습니다.
요즘 간절히 주문을 외우는 건 주말부부인 우리 남편과 제가 다시 한집에 살 수 있게 해달라는 겁니다. 아이들이 바라는 예쁜 집에서 아빠랑 다시 살 수있게 해줄거라는 걸 전 믿습니다.
2. 성별
여자 38세
3. 상품을 받을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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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추천하고 싶은 분
Email : sdj045@hanmail.ent
핸드폰 : 018-205-4471
희망이라는것을 갖게 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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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아파서 병원에 찾아갔다가 우연히..친구가 읽고 있는 책을 보게되었어요.예전에 오프라 원프리쇼볼때..얼핏 본 기억이 나서 저도 바로 서점가서 한권 구입햇어요..
천만 다행이죠..이제라도 시크릿을 알게되엇으니..그리고 그친구에게 감사해요..그친구가 아니였으면..전 아마도 아직 이 위대한 비밀을 알지 못햇을테닌깐요..
몇년전부터 많이 아팠어요..만성 대장염으로 2년동안 거의 매일 설사를 해야만 했고..밤에 잘때..요통도 심했고평소엔 어깨통증도 심햇어요. 거의 3년을 병원을 찾아다녀도 특별한 병명이 있는건 아니래요..제가 다녔던 소화기 내과 의사선생님은.. 내시경에서 약간의 염증이 있을뿐 심각하지도 않는데..스테로이드제약도 먹히지 않고..온갖약을 처방해도 되지않아..나중에 모르겟다고 포기하시기도 하셨어요..ㅋㅋ 이것저것 다해?f어요,.,
좌절하던 그 순간,.이책을 알게 되엇고..전 용기를 얻엇어요..
첨부터 다시시작하는 기분으로 하루에 한시간 공원을 걷으면서..빌고 또 빌었어요,,
책도 읽고 또 읽고..다시 읽고..맘속에 되새기며,,,열심히 원하고,,느끼고..감사햇더니..
기적이 일어낫어요,..
사실..첨엔..믿음이 어떻게 병을 낫게 할수 있을까? 라는 의심도 잠시 햇지만 그냥 믿었어요..그랫더니..정말로 기적처럼..요즘 설사도 안하고..불면증으로 밤에 잠도 못잤는데..잠도 잘 자고..특히..요통이 사라?봅楮?..아침에 일어나면 허리가 아파서 제대로 걷지도 못했는데..요즘 벌떡 일어나 걸어다니는 저를 보면 놀라워요..어깨 통증은 많이 좋아?볍맙?..좀더 간절히 더 빌어야 겟어요..
이제 몸도 좋아졌으니..두번째 소원을 빌어야겟어요..
사실 책을 볼때...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엇어요,,그래서 몇번씩 다시 읽고 그랫었죠..그래서..이번에 DVD도 꼭 보고 싶어요
간절히 원합니다..이번 이벤트에 당첨되어 DVD를 받게 된다는것을..
DVD를 보낼주실 '살림' 에게 감사합니다.-------> 시크릿을 끌어당기는 힘과 감사하기 적용!!! 꼭 보내주세요..
* 상품 받을 연락처
Email: teamo23@nate.com
전화번호 : 011-9531-1282
052-211-0156
* 추천하고 싶은 분
Email:ineed2U@yahoo.co.kr
전화번호 : 010-5011-6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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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VD응모 |
gmldud49 | 2007/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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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 하지만 시간상 많이 읽진 못합니다.
우연히 시크릿도서를 선물 받았는데 정말 이렇게 집중해서 읽어보긴 첨입니다.
저도 그 비밀을 적용한 사례가 있는데 정말 그렇게 이루어 지더군요.
결혼 생활 19년 째 됩니다.
둘이 늘 출퇴근을 같이하며 업무도 같이 하는 자영업을 하구요.
결혼 생활이란 사랑보단 아이둘 낳고 형식적인 가정을 꾸미고 살아왔던거죠.
무의미 했던거죠.
근데 제가 비밀을 적용해 아이들 아빠가 아내인 저를 정말 사랑한다는 표현과 그표현처럼 마음도 움직일것이라는 주문을 했습니다.
그냥 믿고,계속 원했고,...
그 주문은 한달만에 제게로 배송이 되었습니다.
놀랄정도로 아빠의 행동과 언행이 바뀌어진거죠
아이들이 없을땐 업어주며 이쁘다는 말을 정말 자주하는거예요.
아픈데 없냐고 묻고 하품을 하면 조금 누워서 자라고,사무실에서도 무릎담요를 덮어줘요.
그리고 늘 화장을 하는데 저녁에 세안하고 맨얼굴\로 있을때도 저보고 예쁘다며
얼굴을 쓰다듬어줍니다. 피부도 그렇게 이쁘진 않거든요.
먹고싶은거 없냐고 늘 묻습니다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요즘 송년회가 잦은데 모임에서도 늘 저를 칭찬합니다.
제 나이는 45세 이거든요.
이 나이에 이쁘다는 말을 들으며 사랑 받을줄 전에는 생각지 못했던 부분이잖아요?
어디를 가도 늘 같이 가자고 하구요.
정말 저는 소름이 끼칠정도의 변화에 매일매일 놀라며 감사합니다.
이제 또 다른 주문을 합니다.
3년후에는 지출하는데 부족함이 없을 만큼의 경제적인 부유함이 있을거라고...
한달에 한번씩 공업사를 드나들어야 할만큼 아빠의 낡은 차도 새차로 바꿀것이고,
전세살고 있는 이 환경에서 근사한 아파트에 살고있을 행복한 가족들의
얼굴을 떠올립니다.
시크릿을 만나게 해주신 살림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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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책을 읽을 수 있어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비슷한 종류의 다양한 책들을 봤지만 이것만큼 와닿았던 것은 없었고 읽었던 책들중에 잊을수 없는 훌륭한 책이었습니다.
1. 적용 사연
저는 인천에서 수원까지 출퇴근을 하고 있는데 주차할때와 급한데 자꾸만 신호 걸릴때 정말 짜증나고 답답했었어요. 처음 이책을 읽기 시작할때만 해도 신경안썼는데 마지막장을 읽고 책을 덥으면서 문득 내 일상에도 이런 비밀을 적용시킬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음날부터 전 출근을 할려고 차에 앉는 순간부터 이미 전 출발을 해서 신호에도 안걸리고 내가 원하는 곳에 주차공간이 있어서 한번에 멋지게 주차하는 나의 모습을 계속 생각했어요. 물론 퇴근할때도 마찮가지구요 .바로 무슨 변화가 일어난다거나 하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꾸준히 믿었죠. 그러던 어느날 왠일인지 내가 생각한 주차공간과 비슷한 위치에 차를 주차시켰어요. 평소라면 힘들었던 일이었는데 그렇게 하고 나서 사무실에서 생각을 해보니깐 종종 그런 일이 있었더라구요 그때 알았어요. 비밀은 이미 내 일상에서 일어나고 있다는걸 알았어요. 정말이지 이렇게 인지하고 나니깐 내가 출퇴근때 마다 상상하던 일들이 빈번하게 현실화 되더라구요.
저는 정말이지 이책을 읽게 되서 너무 감사해요. 제 생활에 많은 변화가 일어났거든요. 잠들전에 명상을 하면서 그날 일어났던 일들을 다시 생각해보고 모든 일들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니깐 주위에서 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 무슨 좋은일 있냐구 묻더라구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니깐 대인관계 또한 전보다 훨씬 좋아져서 이책을 읽고 나서 다시 태어난 것같아요. 처음에는 이 이벤트도 몰랐어요 책속에 껴있던 것을 빼놓고 본문내용에만 신경썼거든요 그러다가 DVD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빼놓고 있던 이 이벤트를 다시 보게 된거에요 정말이지 비밀은 대단한것 같아요. 알면 알수록 놀랍고 대단해요~ 정말이지 감사합니다.
2. 성별
남자 24세
3. 상품을 받을 연락처
Email : minhs417@hotmail.com
핸드폰 : 011-9897-2121
4. 추천하고 싶은 분
Email : klkyh@naver.com
핸드폰 : 011-9435-9043
힘들었던 시절에 많은 도움을 주신분이라 꼭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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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 책을 소개받아 읽고 있었습니다. 마침 다른 책들도 읽고 있어 진도는 많이 못내고 있었지만 나를 사랑하고 내 생각만 바뀐다면 뭐든지 할수 있다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것에 대해 생각뿐 아니라 행동도 바꾸려 하고요..
마침 사귀는 사람과 심하게 싸우고나서 헤어지자는 말을 들었을때 시크릿에서도 그 부분을 읽고 있었어요 생각하기를 다시 돌아 오리라 마음으로만 생각하고 제 일을 하고 있었더니 삼일후 우연히 만나게 되어 다시 만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소개해준 분께도 감사하고 DVD도 제 짝과 함께 보고 싶은 맘에 응모 하니 꼬옥 보내 주세요~ ^^
함께 보자고 말한 상태거든요..ㅎㅎ
성별 : 여 나이: 32
책구입처: 문화문고
e-mail : goni1978@hanmail.net
핸드폰 : 010-7770-9818
추천하고싶은사람: 인선, 기영, 진경, 선영... 외 많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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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하다 |
rexwooshim | 2007/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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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이책...후..일단 엽서부터 쓰지요
1.전 이 책 읽은후 1주일..단 1주일만에 3가지 일을 이루었습니다.
a.제 폰은 전송속도가 매우 느립니다. 하지만 이걸 읽은 후 1시간동안 문자를 보내면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빨라질거야. 봐, 지금도 이렇게 빨리 보내지잖아.' 라고 생각하기를 수십번. 나중에 정신을 차리고 보니 전송속도가 약 1.5배정도 빨라졌더군요. 아마 제가 가장 짧은 시간안에 비밀을 활용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b.하하 전 나중에도 쓰겠지만 팔팔한 16살입니다. 드디어 여자친구 사겼습니다. 정확히 고백하기 이틀전부터 제가 좋아하는 그 아이와 사귀어서 노는 모습을 상상했습니다. 그런데 이틀 후 혼자 집에 가고 있는겁니다. 갑자기 알 수 없는 힘이랄까.. 그런게 작용되듯이 그곳으로 발걸음이 옮겨 지더군요. 그때 생각나는 시크릿의 한 구절 '생각나면 실천으로' 전 바로 가서 고백했습니다. 당연히 성공이었죠.하하
c.솔직히 이게 '비밀'을 믿게 되었던 확증입니다. 전 평소 검도를 다니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 반대를 해서 못 다녔습니다. 그러던 오늘, 즉 12/16일 부모님께서 갑자기, 너 검도 다녀볼래?? 라고 하더군요. 물론 그때까지 상상한 수는 셀수도 없었죠.
2.전 16살 남자입니다.
3.rexwooshim@naver.com, 010-4008-4180
4.01082657068@cyworld.com , 010`8265-7068
아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덮은게 아마 10번이 넘을겁니다.
재미가 없다는게 아닙니다.
무서워서 그랬습니다.
읽고 쉬고 또 읽을 때마다 나오는 내용에 온 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전율을 일으켰습니다.
이게 사실이면 지금 당장 전쟁이 일어나도 이상할 것이 없으니까요.
하지만 끝까지 일고 나자 일어설 수가 없었습니다.
다리가 후들거려 일어설 수가 없었습니다.
이건 분명 사실입니다.
전 지금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웃으면서 씁니다
지금도 dvd 받을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네요 하하
그럼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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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을 읽고 고민의 고민을 해결할수 있는 길이 보입니다
가정사정으로 한 협의 이혼이 이혼 신고 후 자신의 길을 잘못가 협의가 진짜가 되어 버린 와이프에게 다시 다가갈 엄두를 못내고 생각에 생각 중 시크릿을 읽고서 길을 찾아 한발짝 식 다가가 어렴풋이 나마 길이 보이기 시작 했기에 이글을 쓰고 있으며 DVD를 통한 실체에 다가가고 싶습니다.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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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게 이런 일이 있는 거야?"라는
질문을 하곤했죠...
글을 읽다보니 '아~ 그래서 그랬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믿고 기대하며 살아왔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책을 펴내주셔서 감사하구요~
DVD를 통해 그 감동을 다시 한 번 느껴보았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비밀을 알고 행복하소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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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설마..설마..자기계발서가 다 그렇지 뭐..하는 마음 반..
혹시 내게도 기적이? 하는 마음 반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남자친구를 일터로 불러들이고자 마음을 먹었는데..
정말 제가 그린 그 모습 그대로 였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부터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책을 읽고 또 읽고//했는데도..
읽을때마다 내용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디브이디가 있다는 걸 알고..
엽서를 보냈는데..안됐더라구요..ㅠ
그런데 꼭 보고 싶어요..비밀을 성공시킨 사람들의 모습이..
..된다..된다..된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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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좋은 책을 읽게 되어 너무나 영광이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책을 소장하고 나니 좋은 책의 DVD마저 소장하고 싶어 이벤트에 응모하려고 책에 동봉되어 있는 엽서를 작성하려고 하다 살림??판사의 회원도 되고 엽서에 작은 여백에 글을 적어 보내기 보다는 좀 더 깊은 내용의 체험담을 적어 보고자 이렇게 글을 적어 봅니다.
1.'비밀' 을 삶에 적용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사연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비밀이 적용되었던 적이 꽤나 되는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가장 최근에 비밀이 적용했던 경험으로는 저는 지금으로 부터 1년 전 정도에 다니던 회사를 퇴사를 했더랬습니다. 대부분의 대기업들이 그러하듯이 제가 다니는 회사도 회사 내규에 한 번 퇴사를 하면 퇴사했던 사람을 다시 받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는 회사에 사직서를 내고 나올 때만해도 자신감도 충만했고 많이 당당했었습니다. 퇴사를 하고 한 달 정도 쉬다가 다시 직장을 알아보면서 시간이 흐르고 왠만한 회사에는 이력서도 넣지를 않았습니다.
그렇게 2개월,3개월이 지나다보니 점점 마음도 조급해지고 자신감도 점점 잃어가더군요. 그리곤 눈을 낮추어 중소기업 수시모집에 이력서를 내고 좋은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합격을 하였고 그 회사로 출근을 하였습니다. 일을 배우고 열심히 일하며 최단 시간내에 업무에 적응하려고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다녔던 직장에서 나온 것이 후회가 되고 '그 만한 곳이 없구나' 하고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전에 근무했던 직장의 일이 적성에 제일 잘 맞고 좋았던 기억들만 떠 오르는 것이 었습니다.
더 이상 지체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퇴사 6개월만에 다시 회사에 찾아가 선배들과 직장상사에게 사정 얘기를 하고 도움을 요청 했습니다. 선배들과 직장상사는 그 전에 저를 잘 보았던지 흔쾌히 승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공채모집에 지원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쓰디 쓴 불학격이었고 저는 '안 되나 보다' 하고 절망을 하였습니다. 그리곤 우연히 비밀이란 책을 읽게 되었지요. 사실 책을 읽으면서 나름 시험도 해본다고 해봤지만 솔직히 그렇게 믿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유인 즉 제가 그 재입사가 안 된다던 회사에 다시 입사하게 된 것입니다. 책을 읽고 나서 저는 정말이지 소원했고 소망 했습니다. 책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저는 제가 다시 입사하고 싶은 그 회사에 다시 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저는 책을 믿고 제 우주를 믿기로 결심하고 책이 제시해 주는데로 따랐습니다.
그리고 다시 공채모집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이력서를 넣었습니다. 많은 선.후배들과 직장 상사분들께서 저를 입사시키고자 노력한 결과로 이렇게 컴백을 하고 여기에 글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나의 '지니' , 나의 '우주'가 내 주윗분들을 움직였고 나를 내가 원하고 가고가 하는 길도 인도했기 때문에 이런 글을 적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과 살림출판사 관계자 분들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이벤트에 응모하시고 당첨이 되실거라 굳게 믿고 있겠지만 저 또한 이벤트의 당첨자가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고 누구보다 자신 할 수 있습니다.
사연 채택이 되면 이런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 제 사랑하는 아내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고 제 주위에 좋은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긴 사연 읽어 주시느라 고생하셨고 감사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 연락처
E-MAIL : seo22tt@hanmail.net
핸드폰 : 010-6711-3944
3. '시크릿'을 추천하고 싶은 분의 연락처
E-MAIL : sil2772@hanmail.net
핸드폰 : 010-2911-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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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좋은 책을 읽게 되어 너무나 영광이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책을 소장하고 나니 좋은 책의 DVD마저 소장하고 싶어 이벤트에 응모하려고 책에 동봉되어 있는 엽서를 작성하려고 하다 살림??판사의 회원도 되고 엽서에 작은 여백에 글을 적어 보내기 보다는 좀 더 깊은 내용의 체험담을 적어 보고자 이렇게 글을 적어 봅니다.
1.'비밀' 을 삶에 적용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사연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비밀이 적용되었던 적이 꽤나 되는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가장 최근에 비밀이 적용했던 경험으로는 저는 지금으로 부터 1년 전 정도에 다니던 회사를 퇴사를 했더랬습니다. 대부분의 대기업들이 그러하듯이 제가 다니는 회사도 회사 내규에 한 번 퇴사를 하면 퇴사했던 사람을 다시 받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는 회사에 사직서를 내고 나올 때만해도 자신감도 충만했고 많이 당당했었습니다. 퇴사를 하고 한 달 정도 쉬다가 다시 직장을 알아보면서 시간이 흐르고 왠만한 회사에는 이력서도 넣지를 않았습니다.
그렇게 2개월,3개월이 지나다보니 점점 마음도 조급해지고 자신감도 점점 잃어가더군요. 그리곤 눈을 낮추어 중소기업 수시모집에 이력서를 내고 좋은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합격을 하였고 그 회사로 출근을 하였습니다. 일을 배우고 열심히 일하며 최단 시간내에 업무에 적응하려고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다녔던 직장에서 나온 것이 후회가 되고 '그 만한 곳이 없구나' 하고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전에 근무했던 직장의 일이 적성에 제일 잘 맞고 좋았던 기억들만 떠 오르는 것이 었습니다.
더 이상 지체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퇴사 6개월만에 다시 회사에 찾아가 선배들과 직장상사에게 사정 얘기를 하고 도움을 요청 했습니다. 선배들과 직장상사는 그 전에 저를 잘 보았던지 흔쾌히 승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공채모집에 지원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쓰디 쓴 불학격이었고 저는 '안 되나 보다' 하고 절망을 하였습니다. 그리곤 우연히 비밀이란 책을 읽게 되었지요. 사실 책을 읽으면서 나름 시험도 해본다고 해봤지만 솔직히 그렇게 믿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유인 즉 제가 그 재입사가 안 된다던 회사에 다시 입사하게 된 것입니다. 책을 읽고 나서 저는 정말이지 소원했고 소망 했습니다. 책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저는 제가 다시 입사하고 싶은 그 회사에 다시 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저는 책을 믿고 제 우주를 믿기로 결심하고 책이 제시해 주는데로 따랐습니다.
그리고 다시 공채모집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이력서를 넣었습니다. 많은 선.후배들과 직장 상사분들께서 저를 입사시키고자 노력한 결과로 이렇게 컴백을 하고 여기에 글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나의 '지니' , 나의 '우주'가 내 주윗분들을 움직였고 나를 내가 원하고 가고가 하는 길도 인도했기 때문에 이런 글을 적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과 살림출판사 관계자 분들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이벤트에 응모하시고 당첨이 되실거라 굳게 믿고 있겠지만 저 또한 이벤트의 당첨자가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고 누구보다 자신 할 수 있습니다.
사연 채택이 되면 이런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 제 사랑하는 아내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고 제 주위에 좋은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긴 사연 읽어 주시느라 고생하셨고 감사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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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직 저에게는 비밀로인한 놀라운일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오늘 책을다읽었지만요,, ㅎ
지금도 1억을 생각하며 이글을씁니다 ㅋㅋ
하지만 그전에 저의 파동이 닿을곳은 시크릿dvd라고 생각합니다.
제일먼져 목표로 잡은 것이기도하고 핸드폰 배경에 dvd사진을넣고
책을보며 dvd를 생각하고있습니다.
제파동이 지니에게 전달되어 우주에서 dvd를 보내줄것이라고 저는믿고
감사하고있습니다.
성별: 남 나이: 19
책구입처: 노원문고
e-mail: wkvmeldpf@naver.com
핸펀: 010-7138-1157
추천하고싶은사람: 019-9277-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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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을 읽고 나는 지난 과거에 있었던 나의 '비밀'을 생각해보았다..
그때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던것이 지금 생각해보면 이 모든것이 나의 생각과 일치하였고
나의 바램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내가 가장 보고싶었던 너무나도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후 나는 삶을 포기하려 했던적이 있다..
그러던 어느날 나의 간절한 바램이 통하였을까 꿈속에서 그녀를 보았다..
너무 기쁜 나머지 밤새 눈물을 흘린적이 있었으나, 다음날 그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좋은 만남을
다시 시작하자던 말을 들었을때 나는 새로운 삶을 얻은것 같이 너무 기뻐 어쩔줄 몰랐다.
두번째 어머님을 여의고 10년이 지났을때이다..
아버님이 후두암 판정을 받았다.. 나와 가족 모두는 모두 시름에 빠져 있었다..
넉넉치 못한 집안사정이 효를 져버리게 될 상황이었다.. 겨우겨우 수술비를 마련하여 수술을 하
셨고, 통원치료를 한 후 지금은 의사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전해들었다...
일부 종양이 존재는 하나 연세가 많으셔서 전위는 되지 않으시니 평상시와 같이 생활하셔도 된
다는 것이었다...
이 모든것이 우리 모두의 바램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긍정적 사고방식으로 세상을 바로보고 모든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이 책에서 말화 듯 '비밀'은 항상
존재하며 우리에게 다가올 것이다..
2. 남 41
3. e-mail : soccer@komipo.co.kr 핸드폰 : 011-9610-1640
4. 추천해주고픈 사람
e-mail : yeasul@naver.com
p.s ) 이 글을 쓰면서 내가 dvd를 받는 상상을 하며 '비밀'을 적용해 본다.
글구 살림출판사가 한국 최대의 출판사가 되는 것을 상상하며 하나님의 축복이 깃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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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광주광역시에 있는 조선대학교에 재학중인 이윤미입니다.
서남해안 포럼(http://www.kosfo.org/index.asp)이라고 하는 서남해안 지역
개발 성공을 위해 모인 순수 민간 단체에서 인재 양성을 위해 개설한 '무등아카데미'가
있습니다. 저는 '무등아카데미'의 교육 과목 중 하나인 고전 명작시간에 저희를 가르쳐
주고 계신 교수님께서 시크릿을 추천해 주셔서 그 책을 읽고 발표를 했습니다.
책을 사서 읽으면서 시크릿 DVD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제가 그 DVD를 보고 교수님
과 아카데미 학생들 앞에서 발표를 하게 된다면 멋진 발표를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러던 찰나에 책 속에 끼어 있는 엽서 한 장을 발견했습니다. DVD 응모 엽서 였습니다.
'아! 이것이 시크릿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무척 기뻤습니다. 그래서 바로 그 엽
서에 저의 사연을 쓴 뒤 다른 사람과 똑같이 보내는 것보다 좀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방
법이 없을까 하다가 엽서 봉투를 사서 우표를 붙인 후 살림출판사에 보냈습니다. *^^*
제가 발표했던 한글 자료와 파워포인트 자료를 첨부하겠습니다. 이 자료들을 읽어 봐 주
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의 이 주파수가 우주에서 비슷한 주파수를 찾아 저에게 보내줄
것이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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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밀'을 삶에 적용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사연
몇달전에 아이 유치원에 부모교육때 소개받은 책이었다..그냥 넘기고 말았다..
뭐 이런 내용의 책들은 많으니깐...하고 말이다..
그런데 며칠전 학교 교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책과 DVD.. DVD의 내용을 보고선
눈을 뗄수가 없었다..계속해서 메모하며...나에게 너무도 필요한 것이었다.
그래서 바로 서점에 가서 책을 구입해서 단숨에 읽었다.
그리고 남편과 아이에게 쉴새없이 말을 하며 세뇌를 시켰다.
그리고 내남편과 아이와 셋이 앉아서 DVD를 보는 상상을 했다.
책속에 이벤트 안내가 들어있었다..바로 접수하는것이다.
내가 책을 읽었기에 오늘 아침 성당가는길에 적용했다.
늦은 시간이라 주차공간이 걱정이었다. 하지만 난 남편에게 말했다.
여보! 저쪽으로 가봐 바로 주차공간 나올거야!" 헉~~ 정말 나왔다.
놀랄일이 아니다. 내가 믿었으니깐..
2. 책을 구입한 분의 성별: 여 나이 33세
3. 책을 구입한 서점: 광주 롯데마트내 예스엠 문고
4. 상품을 받을 연락처:
Email : mr1975@hanmail.net 핸드폰 : 011-9606-6863
5. 시크릿을 추천하고 싶은 분의 연락처:
Email : jmrsong@hanmail.net 핸드폰: 010-3198-0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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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저에게 온 것은 분명 우연이 아닙니다.
책을 읽고 있던 중에 실험을 하나 했습니다.
작년에 입고 세탁을 맡겼다가 찾아온
겨울 코트를 다시 꺼내 입는데 가습에 다는 장식인 모형장미를
어디다 잘 둔것 같은데, 며칠 동안 계속 찾을 수가 없어 달지 못하고 옷을 입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목요일에는 '비밀'을 적용했습니다.
그 장미 모형이 이미 제 가슴에 달려있는 것을 상상했습니다.
분명하게 상상이 되었고, 눈에 보이는 듯 했습니다.
아침 밥을 먹고 여기저기 찾았으나 여전히 없었습니다.
시간이 없어 양치질을 하려고 수도물을 틀다가 문득
화장대 서랍이 생각났습니다.
코트 입을 때 부터 몇번이나 열어본 서랍이지만
순간적으로 떠오른 생각이라 치솔을 물고 다시 열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아!
서랍 저 안쪽 구석에 그 장미 모형이 얌전히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야!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정말 되는구나 . 그림을 그리고 상상을 하니 정말 되는구나!
작은 경험이었지만, 우주는 크기와 시간이 문제되지 않는다 했으니
저는 이제 생활 전반에 비밀을 적용하며 생활할 것입니다.
그리고 활기차고 멋진 인생을 살것입니다.
아니 이미 저는 멋지고 화려하며 사랑가득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이 책이 저에게 온 것은 저의 운명입니다.
이 책을 보내주신 '우주' 께 '신'께 감사 드립니다.
아름다운 책을 출판해 주신 귀사에도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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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부터 읽고 싶던 the secret를 영국에 어려운 형편에 유학가 있는 동생에게 선물하려고 구입을 하였더랬습니다.
그치만 시간에 쫓기긴 했지만. 제가 너무도 읽고 싶어서. 지금 영국에 보낼 책은 다시 사야지 하면서 무슨 남이 봐서는 안되는 비밀 문서 보듯이 (원래 속독 하는 스타일이고, 성격이 급해서 얼른 보고싶어서 안달하는 성격인데...), 이 책만큼은 후다닥 해치워지지가 않네요.
박봉에, 마이너스 통장에, 친정 엄마와의 갈등에, 남편과의 이혼을 생각하면서 정말 뭐하나 되는일 없고, 행복이란 나한테 빗겨 간것 같고 죽지 못해 사는 삶의 연속이었습니다.
그치만, 행복이란걸 도대체 어떻게 얻어야 할지, 나에겐 행복이란 없는것인지 끊임없이 묻고 또 물으며 걷고 걸었습니다..
오로지 제 삶의 낙이라면 새벽에 일어나서 1시간 걷기 였습니다.
그러면서 the secret가 제 삶안에 들어왔고, 저는 지금" 저또한 행복해 질수 있다. 박봉에, 마이너스 빚에, 가족과의 갈등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우주가 나를 행복하게 해줄것이고, 감사하고, 고마움을 느낄수록 삶은 달라질수 있고, 행복해 질수 있다"는 the secret의 감사한 비밀에 기분이 좋고, 행복한 느낌을 간직하며 하루를 시작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33평 아늑한 아파트에, 제가 이루고자 하는 꿈의 일터에, 둘째 아이를 낳아서 남편과 행복하게 살면서 느끼는 "행복과 건강, 풍요"에 대해서만 , 즉 원하는것에만 집중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고마움 돌맹이 부분에서 가슴이 너무도 벅찼었는데요. 지금 함께 일하는 동료가 어린 고학생인데,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재혼을 잘못하셔서 가세가 심하게 기울고 학비도 없어, 휴학을 언제까지 할지도 모른채, 죽고 싶다는 말을 하면서 살고 있는데
바로 오늘이 그 친구 생일이라서, 제가 갖고 있던 the secret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그 어떤 말보다, 공감보다 이 책이 그 친구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마움 돌맹이 부분을 특별히 ?B어서 읽으라며, 저는 사무실로 돌아왔는데, 이 친구. 내용이 너무 좋다며, 희망이 생기는것 같다고 좋아합니다.
the secret은 정말 사실 저만 알고 저만 행복했으면 하는 인간의 이기적인 마음을 동하게도 했지만, 모두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자꾸 자꾸 나눠야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국에 있는 고학생 막내 동생이 이 책을 보면서 희망과 꿈을 이루었다는 행복한 느낌을 상상하며 살수 있길 고대해 봅니다.
저 또한 제가 꿈꾸는 건강, 풍요, 행복을 이루었다는 느낌을 오늘도 가슴벅차게 느끼며 행복하게 하루를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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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을 읽고 나는 내가 생각했던 것들과 내가 현재 하는 일이 같음을 알았고, 현재 내 생각이 미래 나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이 위대한 사실을 시험하고자 아주 간단한 테스트를 했다.
나는 32세 직장인이다. 대학때부터 당구를 좋아해서 지금도 친구들과 만나면 주로 당구를 친다. 전에 내 승률은 65%로 세번 치면 두번 물릴 정도 저조했다..
며칠전의 일이다. 셋이 치는 4구 당구였는데, 첫게임에서 내가 큰 점수차로 꼴지를 했다..
대게 3명이 치면 첫게임 꼴지가 물리는 확율이 만타.. 난 담배 한대 물며 이런 생각을 했다..
왜 내가 질것이라 생각하는가! 낸 꼭 이긴다. 오늘은 내가 안물리고 여기 있는 젊은 친구가 물릴 것이다... 오늘은 꼭 내가 이길것이다..
그리고는 계속 내가 이길것이다 이길 것이다.를 속으로 되씹었다..
효과는 다음판부터 나타났다.. 간단히 2번째 판을 일등으로 나가고, 3번째 판에서 아주 아슬하게 일등을 했다.....
"아. 이 책의 내용이 사실이구나" 라는 것을 알고 난 후, 난 몇몇 실험을 계속 해나갔다.
그리고, 내가 예전에 했던 잘못된 생각이 현재 내가 처해있는 어려운 상황을 만들었다는것도 깨닫게 되었다..
2. 남 32
3. e-mail : mightyoh@naver.com 핸드폰 : 010-7202-3485
4. 추천해주고픈 사람
이미 몇몇분께 책에 사인을 해 드렸다.. 문화상품권 보다 더 값진 선물이 되었음 한다.
p.s ) 독자 서평을 쓰면서 내가 dvd를 받는 상상을 한다. 아주 기뻐하는 나를 생각하니
타자가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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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밀을 삶에 적용해서 좋은결과를 얻은 사연.
어쩌다보니 과거에도 이책에서 주장하고 있는바를 실천하고 있엇네요
제가 회사에 계약직으로 있을 당시 정규직이 되었으면 좋겟다는 생각에 날마다
정규직이된 제모습을 상상하고 즐거워했는데 얼마후 사내 비정규직을 대상으로
정규직 전환시험이 공고 되었고 저는 늘 생각하고 즐거워한대로 약5대1의 경쟁과
지방의 3류대학출신이라는 점에도 불구하고 다른 유수의 대학졸업자들을 모두
따돌리고 정규직 시험과 면접을 모두 통과하여 이제는 당당하게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그 후 얼마뒤에는 동기들 중 가장빠르게 승진까지 하게되었지요.
시크릿을 본 지금에서야 당시 저는 비정규직이라는 암울한 현실에서 당시 도피처럼
상상하던일일 현실이 된것이 바로 시크릿에서 말하고 있는 비밀의 방법임을 느끼고
전율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제 그 당시의 경험을 살린다면 저는 앞으로 얻지못할게
없을 것같습니다. 아니 모든것을 다 가질수 있습니다.
2 구입자의 성별은
남자 나이 39세
3.상품받을 연락처
이메일 : agirin@hamail.net 핸드폰 016-451-9184
4. 추천하고싶은사람의 연락처
이메일 : bgirin@hamail.net 핸드폰 016-525-6409
제가 당첨되어 DVD를 받게되었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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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느날 저의 친형님한테서 다급한 목소리도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빨이 인터넷에서 시크릿을 쳐보고 빨리 dvd 영상물을 보라는 전화였습니다.
도데체뭘까? 하고 저도 궁금해서 보았습니다. 전 시크릿 동영상을 다보고 정말
기뻐습니다 .야~~~후 !! 이게 정말 사실이란 말인가? 정말 정말 !! 전그래서 당장 서점에책을 사려가서 책을 구입하고 그다음날 책을 읽기 시작했슴다. 한장 한장이 정말 가슴속에 와닿더군요. 전 이책을 읽기전부터 성공학 ,동기부여, 등 자기개발서의 책들을 자주 보고있었는데 , 시크릿은 그책들의 총완결판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에게는 몇일전에 제가 끌어당긴 아주맘에 쏙드는 책갈피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걸 직장에서 주차장 가는길에 잃어버린것 같아서 한참을 ?O았는데 ?O지못하고 아쉼움에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그담앤 그럼 이책갈피을 다시한번 내게로 끌어당겨 볼까하고 끌어당기길 시작했죠?/그런 다음 몇일이 지났을까요 // 정말로 저에게 다시한번 책갈피가 왔습니다,, 제가 몇일전에 그렇게 ?O아해매던 그장소에 떡하니 있었습니다.. 그순간 조금은 멍해지더군요 ,정말로 그비밀이 사실이구나 ~~~ 사실이었어 , 그리고 마음속으로 감사 하다고 말했습니다.그리고 그책갈피는 지금은 책갈피로 사용하지 않아요 ,저의 보물지도 시크릿의 증거물 1호로 보드판에 붙어있거든요 ^^ 지금은 그것을 보면서 더 큰것을 끌어당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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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마음으로 원하고, 느끼며. 믿으면 얻으리라" 라는 이 책의 진리를 처음으로 이루어 지게 하고 싶습니다. -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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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녕하십니까
저는 해병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상병 김진기라고 합니다.
우연이 선물을 받아 시크릿이라는 책을 읽게?營윱求?.
무엇이든 끌어들이는 비밀의 책을 읽으면서 군생활을 하면서
어려웠고 힘들었던 일들을 마땅히 대처하지 못했던 저의 의지와 노력들이
참으로 어리석었던거라고 알게?營윱求?.
책을 조금씩 조금씩 읽다가 이제는 중요부분만 따로 요약해서
수첩에 적어놓고 다닙니다.
힘든 군생활 끌어당김의 법칙을 이용해서
힘든 근무나 작업 등 항상 밝게 하고있습니다.
저스스로 자문하게 되어 잘못된 행동을 고치고 있다는거에 대해
항상 놀라고 있습니다.
이게 시크릿책을 읽어서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DVD를 구하고 믿고 받겠습니다.
군대에서 꼭 받아서 중대원들가 다같이 보고싶습니다.
비밀을 전파할수 있게 도와주십시요.
감사합니다.
필승.
2.상병 김진기 (054)290-4781(저희 중대전화입니다.)
경북 포항시 오천읍 일월동 사서함 209-109-4호
메일 babojin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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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간 알지못하였고 그것을 알고는 새삼 놀라움을 금할길이 없습니다
병원생활을 하면서 좌절도 있었지만 어느 강연회에서 강사님의 추천도서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한페이지 한페이지를 읽어가면서 내가 그간 몰라던 사실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표현을 자주 쓰게되고 부정적인 생각에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게 달라졌습니다.
내 삶의 전환점이 될것입니다.
좋은 책을 소개한 분과 편찬한 살림 사장님에게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책 많이 부탁합니다.
2.
남자 나이 42세 011-617-3097
cch9057@hanmail.net
3.
최창랑 011-944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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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밀'을 삶에 적용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사연을 보내주세요.
전부터 마음에 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차에 잘 아시는 기업체 상무님께서 시크릿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자연의 법칙은 과학에서 배우는 만유인력의 법칙이지만, 마음의 법칙은 끌어당김의 법칙이다. 그말을 듣고 "이거다"싶었습니다. 서점에 들어 "시크릿"을 구입했습니다. 읽으면서 "그렇구나"싶은 부분이 많았습니다. 교직에 있기에 아이들에게 이것을 적용해보았습니다. "이 아이는 점점 열심히 공부한다" 정말 긍정적인 제 마음의 파장은 긍정적인 현실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 아이는 열심히 공부하고 표정도 밝아졌습니다.
수업을 할때에도 떠드는 아이들에 짜증을 내는 모습을 고치고 싶어서 '나의 수업이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마음을 고쳤더니 아이들은 행복한 표정으로 수업에 임했고, "선생님 또해요"하고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이것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아직 어려 그런지 제대로 받아들이는 아이들은 적은 듯하였습니다. DVD를 구해서 보여주면 효과가 더욱 좋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저도 점점 "시크릿"을 잊어가던 차에 전의 그 상무님께서 다시 "시크릿"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그 회사 사원들이 특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었는데, 목표에 점점 가까이 다가가고 있었지만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고 포기를 할 참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상무님께서 프로젝트팀에게 "시크릿"을 선물 하였고, 마침 DVD를 가지고 있던 사원이 있어 모두 모여 그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생각은 '할 수 있다'는 쪽으로 바뀌었고, 결국 그 팀은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그래 맞다, 잊고 있었구나,,, 싶었습니다.
성적의 중압감에 눌려있는 우리 학생들에게, 아이들과의 실랑이로 지친 선생님들에게, 그리고 일상의 힘겨움을 떨쳐내고 싶은 저에게 이 DVD가 요긴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부탁드립니다^^
2. 책을 구입하신 분의 성별은?
여 나이 31
3. 상품을 받으실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Email : yonggy@nate.com 연락처:010-3006-0364
주소: 충남 서산시 읍내동 서산부춘중학교
4. 시크릿을 추천하고 싶은 분의 연락처를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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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밀'을 삶에 적용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사연을 보내주세요.
인터넷서적 1순위를 기록하던 지난 9월경에 이 책을 구입했으나. 방 책꽂이에 꽂아뒀을뿐 읽질 않았다. 나름대로의 철학을 가지고 교단에 선지 4년차가 되어간다. 하지만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서 많은 싫증을 느끼고 목말라 하고 있는 요즘 명상과 직업에 관련한 책을 나름 읽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처음 제목을 보고 소설인줄 알고 재미로 선택을 하였으나 두번째로 책 소개를 보고 내가 알고있지 못하는 비밀을 알면 내 목마름을 해결하게 될 것이라 생각하여 주문하였다. 이게 시크릿을 구입한 동기였다. 그러나 두어달 책꽂이에 꽂힌 이유는 이 책도 명상이나 내가 알고있는 깨달음에 별다른 내용이 아닐거라는 생각에 별로 읽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뚜렷한 나의 마음에 동요를 일으키지 못할것이라는 생각에서였다. 하지만 왠지모를 관심에 항상 시크릿의 표지를 보며 호기심을 가지고 있긴하였다.
그러던 중 같은동기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중 시크릿을 꼭 읽어보라는 권유를 받고 책 첫장을 열게 된 것이다. 끌림의 법칙이라는게 이런것일까 하며 단숨에 읽으며 첫번째 시크릿을 적용해본건 예술강사 공모전이었다. 문화부에서 지원하는 전국학교에 예술강사지원을 받는 공모전이있다. 신청한다고 되는거 아니고 까다로운 선정과정이 있는것 같으니 공문 잘 읽오보고 신청하라는 교감 선생님의 말씀에 난 비밀의 끌림의 법칙을 사용하였다. 그 결과 1차 선정. 물론 최종선정된건 아니나 난 비밀을 계속 적용할 예정이다. 그리고 최종선정이 될 것이라 믿는다. 우리 아이들이 즐겁게 수업받고 있는 장면을 떠올리고 있기에 말이다.
2. 책을 구입하신 분의 성별은?
여 나이 29
3. 상품을 받으실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Email : cyshiri@hanmail.net 핸드폰:010-6347-2500
4. 시크릿을 추천하고 싶은 분의 연락처를 적어주세요.
Email : 핸드폰:010-4602-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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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 삶 자체가 이미 그 비밀을 알고 있었나 봅니다.
원하는 것은 모두 가질 수 있다.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생각하라 그리하면 얻게된다..... 어릴 적부터 알고 있었고.. 지금도 그렇고.
다만,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그것이 '비밀'이였다는 것을 몰랐다는 사실이고,
내가 알고 있던 것이 공개되니 살짝 불쾌하기도 하고...
2.
남자, 38세
3.
win154@nate.com 010-507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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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밀'을 삶에 적용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사연은
시크릿을 읽고 한참 생활에서 적용하고 있을때 생긴 일입니다.
저녁 8시쯤 몸이 안 좋아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가고 싶은데 택시비가 없어
버스를 타야 했던 날. 버스를 타기위해 건널목에 서서 지나가는 버스를 보며
'저건 내버스가 아니야. 내 버스는 내가 정거장에 가서 서자마자 올꺼야'하고
생각하며 파란불이 켜져 건널목을 건너서 정거장에 갔는데 마침 버스가 왔습니다.
손님이 좀 있을 시간인데도 손님이 저 혼자밖에 없더군요..
근데 그 버스기사 아저씨 저를 보고
" 어디까지 가세요"
" 고속버스터미널요"(참고로 여기는 속초입니다.)
" 거기까지 한번도 안 서고 택시보다 더 빨리 갈께요"
" 네~~"하고 웃었죠..
그런데 정말 첫번째 정거장에서 잠깐 멈칫하시더니 서지 않고 그냥가고
중간에 4정거장을 그냥 지나쳐서 택시 보다 빨리 저를 목적지에 내려주셨습니다.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어요.. 어떤 이유였는지 모르지만 분명 제 믿음에 우주가
모든 상황을 그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고 신기한맘에 아는 동생에게
전화를 했더니 마침 제가 궁금했는데 전화를 했다며 버스이야기 보다 제가 자신에게
전화한 것이 더 신기하다며 놀라더군요.. 자주 연락하는 동생이 아니거든요.
2. 책을 구입한 저는
32세의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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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밀'을 삶에 적용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사연
월간 발행하는 사보가 있는데 무심코 "책 소개"란을 보게 되었다.
바쁜 업무에 회사 메일 읽기도 빠듯하여 독서는 생각도 못했는데 그날 따라 그 코너가 눈에 들어왔다. 독서의 계절이라는 가을. 마침 문화상품권이 있어 그코너에 실린 책을 사기위해 인터넷을 뒤지는데 와이프가 한마디한다. 그책 몇년전에 샀다고 책장에 찾아보면 있을거라고. 그러고 보니 책장에 책이 꽂혀있다.
그렇게해서 책을 읽고 독서평을 회사 사보에 보냈다.
보내면서 분명 당첨될거라고 확신했다. 왜냐면 지금까지 서평중 내가 보낸 서평이 함축적이고 의미있는 서평이라고 스스로 자찬했기때문이다.
그 독서평의 당첨선물이 "시크릿"이였다.
시크릿을 읽는 동안 이제껏 내가 살아온 일련의 삶이 모두 내가 상상하고 열망하던 것들이란걸 새삼 알게되었다. 첫 입사시험에서 낙방하던일, 지금의 아내와 결혼, 2명의아들,
난 체격이 작아 특수 부대는 정말 공상속의 바램이였다
해병대나 특전사에 지원할만한 용기도 없었고 평범하게 육군에 징집되어 논산에서 행정병 주특기를 받았다. 후반기 교육도 받고 여지없이 행정병으로 군생활을 하게되었지만 항상 내머릿속에 위장복(그당시 특수부대만 개구리복 입었죠)의 특수 부대 모습이 떠나지 않았고 결국 정찰대에 가게되었다. 그당시 우리 인사계는 왜 나를 찍었을까?
2. 책을 구입한 분의 성별: 남, 나이 38세
3. 책을 구입한 서점: 사보 독자평 상품으로 받음
4. 상품을 받을 연락처:
Email : iddalma@hanmail.net 핸드폰 : 018-585-0739
5. 시크릿을 추천하고 싶은 분의 연락처:
Email : daesik.hwang@ccbk.co.kr 핸드폰: 011-553-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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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에 보면 수세기동안 단 1%만이 알았던 부와 성공의 비밀이라고 쓰여져 있는데 책표지도 그렇고 책속의 종이도 마치 마법의 주문서 같이 무언가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특이한 색으로 되어져 있다.
마치 마법의 주문서를 다루듯 책 내용을 처음에는 대강 흐름을 알기위해 읽고 대체적인 느낌이 삶에 영향을 주기위해서는 이 책의 내용을 정독을 하면서 책에서 하라는 대로 실행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무언가를 이루기위해서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잘 이용해야한다는 것이다. 긍정적인 생각과 간절한 믿음이 만났을 때 강력한 끌어당김의 법칙(주파수 마추기)은 작용하는 것이다.
소망을 이루는 법칙은 세가지 단계로 구분되는데 ‘원하기, 믿기, 받기’가 그것이다.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일단 현재상태에 감사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하게 바라며 그것이 이루어진다고 믿고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다.
아직도 자신의 진로에 대해 자신이 없는 아들에게 이 책을 읽고 네가 원하는 것에 주파수를 맞추라고 이야기했더니 MP3를 사기위해 20만원을 모아야하는 것에 주파수를 맞추고 끌어당겨보겠다고 했는데 정말로 친척들에게 용돈을 받을 일이 생겼다고 좋아하는 것을 보았다
나 또한 꼭 필요한 부분에만 돈을 쓰면서 가계부를 안 쓰고도 풍족하게 썼는데 어느 날 돈을 너무 많이 쓰는 것 같아 가계부를 적어보니 수입보다 지출이 더 많은 것 같아 아이들에게, 남편에게 돈이 없다고 하다보니 돈이 정말로 부족한 느낌이 들어 요즈음은 가계부 쓰는 것을 중단하고 돈은 필요한 만큼 들어오는 것이라고 주문을 외우고 식구들에게도 돈 없다고 짜증을 내지 않았더니 돈이 정말로 생기는 경험을 했다고 하면 사람들이 믿을까?
내가 알고 있는 사업하는 사람에게 현재 사업을 유지하고 또 성공하기위해서는 성사가 되어야 하는 계약이 하나 있었는데 그것이 자꾸 반려되는 사항이 있어 이 책을 주면서 만일 그 일이 꼭 성사되어야 하는 일이라면 이 책을 읽고 하라는 대로 한번 해보라고 했는데 이 책을 읽고 간절히 기도한 덕분에 계약이 성사되고 사업도 대박이 날 것 같다고 좋아했다면 믿을까?
삶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잘살게하고싶은 사람들에게 이책을 선물하다보니 책값이 너무 많이 나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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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인터넷에서 줄거리를 읽으면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서점에서 구입해 읽었다.
시크릿의 위력과 끌러당김의 법칙을 이용하면 분명히 이루어진다는 간절한 바램을 갖고, 꾸준히 행동하라는 것으로 믿고, 많은분들과 함께하리라 생각하며 이책을 프로모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이책을 읽었고 책내용에 대한 기적을 믿으면서 행동해 보리라 다짐하는 발표속에서 더 큰 보란을 느끼며 더욱 확실한 행동을 할겁니다.
될거라는 긍정적인 생각보다 항상 앞서 나타나는 부정적인 생각과 표정을 바꾸기위해 비전보드를 만들어 벽에 붙이고, 100억원의 수표를 복사해서 분명히 가질것이다 생각하며 지갑속에서 진짜로 탈바꿈될 그 날을 위해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고 하고싶은일을 해가며 즐거워할 많은 사람들의 모습속에 우뚝선 자신을 상상합니다.
다가올 현실을 위해 오늘도 나를 단련시킨다.
생각하고 바라면서 간절히 원하는 이 모든것이 이루어졌을 때 나를 단련시킨다.
매일같이
나는 내가 좋다!
나는 부자다!
나는 건강하다!
오늘은 나에게 분명히 좋은일이 생긴다!
이미 많은 결과들이 얻어가지만 더 큰결과가 꼭!
모든것이 이루는 그 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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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인터넷에서 줄거리를 읽으면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서점에서 구입해 읽었다.
시크릿의 위력과 끌러당김의 법칙을 이용하면 분명히 이루어진다는 간절한 바램을 갖고, 꾸준히 행동하라는 것으로 믿고, 많은분들과 함께하리라 생각하며 이책을 프로모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이책을 읽었고 책내용에 대한 기적을 믿으면서 행동해 보리라 다짐하는 발표속에서 더 큰 보란을 느끼며 더욱 확실한 행동을 할겁니다.
될거라는 긍정적인 생각보다 항상 앞서 나타나는 부정적인 생각과 표정을 바꾸기위해 비전보드를 만들어 벽에 붙이고, 100억원의 수표를 복사해서 분명히 가질것이다 생각하며 지갑속에서 진짜로 탈바꿈될 그 날을 위해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고 하고싶은일을 해가며 즐거워할 많은 사람들의 모습속에 우뚝선 자신을 상상합니다.
다가올 현실을 위해 오늘도 나를 단련시킨다.
생각하고 바라면서 간절히 원하는 이 모든것이 이루어졌을 때 나를 단련시킨다.
매일같이
나는 내가 좋다!
나는 부자다!
나는 건강하다!
오늘은 나에게 분명히 좋은일이 생긴다!
이미 많은 결과들이 얻어가지만 더 큰결과가 꼭!
모든것이 이루는 그 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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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밀'을 삶에 적용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사연을 보내주세요.
이런 거창한 타이틀이 달린 책한권을 인터넷서점에서 구입했습니다.
‘시크릿 : 비밀’ 이란 책인데요
두껍지도 않고 글씨도 커서 그리고 베스트 셀러라 의심없이 구입했습니다.
처음 책 겉표지를 보면서 먼 책이기에 타이틀이 저리 거창한가 하며 엄청난 궁금증이 생기더라구요
허겁지겁 한 10페이지를 읽었습니다만 그 답은 좀처럼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동 중이라 책을 읽지 못해 며칠이 지나야 이 책을 다시 읽게 되었는데요.
과연 이 비밀이란 것이 과연 무엇일까? 란 것에 엄청난 궁금증.
책 제목만으로도 궁금증만으로도 이미 반은 성공한 책이라 생각이 들더군요.
아마 지금 제가 쓰는 글만으로도 이 책이 무슨 책일까 궁금증을 갖는 분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정답은 백이면 백사람이 다 틀릴 거라 생각되구요
이렇게 말하면 너무 궁금하실 꺼 같아서 정답이라기보다는 느낀 점을 이야기해 드리려 합니다.
‘시크릿 : 비밀’ 이란 것은 저의 주관으로는 나 자신의 긍정적인 생각으로 규정을 해봅니다.
세상에 수많은 성공한 사람들은 단 한가지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이것이 ‘시크릿 : 비밀’이 말한 긍정적인 마인드(생각) 라는 겁니다.
내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해 질것이요
내가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불행해 질것이요
내가 부유해질꺼라고 생각하면 부유해 질것이요
내가 가난해질꺼라고 생각하면 가난해 진다는 것이지요
요는 내가 생각하는 것이 현실로 이루어 진다는 겁니다.
두서없이 제 생각을 정리 해봤는데요 이 책의 내용이 궁금하시면 직접 읽어보세요.
전 오늘 생각합니다.
‘난 오늘 행복해 !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나이라구요’
여러분들도 여러분이 원하는 것들을 생각하세요.
그리고 끊임없이 되네이세요
그러면 이루어집니다.
생각은 현실이 됩니다.
2. 책을 구입한 분의 성별: 남, 나이 47
3. 책을 구입한 서점: 인터넷서점
4. 상품을 받을 연락처:
Email : nicolauspark@hanmail.net 핸드폰 : 010-7580-0415
5. 시크릿을 추천하고 싶은 분의 연락처:
Email : harulla@hotmail.com 핸드폰: 010-757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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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밀'을 삶에 적용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사연을 보내주세요.
저도 DVD응모에 당첨되겠죠.
제 남은 인생을 바꿔보려 합니다. 이유가 되었나요.
이책을 통해서 많은사람들이 자신의 비밀을 찾을수 있을거라 믿읍니다.
살림북도 언제나 번창하길 기원하겠습니다.
2. 책을 구입한 분의 성별: 남, 나이 41
3. 책을 구입한 서점: 지인으로 부터 선물 받았읍니다.
4. 상품을 받을 연락처:
Email : kimoyaji@yahoo.co.kr 핸드폰 : 017-568-4421
5. 시크릿을 추천하고 싶은 분의 연락처:
Email : 핸드폰: 010-2554-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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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전부터 서점에서도 인터넷 서점에서도 책을 읽을까 말까 고민했다. 읽고도 싶고 다 똑같은 이야기같아서 읽지 않고도 싶고 하는 마음이 항상 갈팡질팡했다. 그러다가 서점에서 별 기대 없이 고른 책, 10만원의 도서상품권을 들고 가서 고른 마지막 책이 바로 이 "The Secret"이었다. 평소에도 한 달에 10권 이상의 책을 늘 읽는다. 언젠가부터 그 중 약 20~30% 정도는 자기계발서이다. 나는 비밀에 나오는 저자들의 책도 다 읽어보았다. 내 영혼의 닭고기 수프나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등.
요즘 출판되는 자기계발서의 대부분은 자신의 능력을 계발하라는 의미보다는 자신의 내면에 잠재된 능력을 "다시 보라"는 의미의 책이다. 영어 공부를 하라든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라든가 하는 없는 능력을 기르는 "개발"의 바람은 지나가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게 하는 "계발"서의 바람이 온 것이다. (이건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지만... ^^*)
비밀을 읽으면서 내가 "깨달은" 것은 운명적인 사람은 있다, 내 영혼의 닭고기 수프,~치즈는 누가 옮겼을까,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 50가지,3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 50가지,깨진 유리창의 법칙, 아침형 인간, 마음에 그려라, 물의 메시지, 긍정의 힘, 그 외 바로 기억나지 않는 내가 읽은 많은 자기계발서에서 한사코 이야기하고자 했던 메시지들을 이 책에서 종합적으로 다루었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어떤 사람에게는 비밀이 비밀 같지 않게 느껴졌을지도 모르겠다.
나는 확실하게 단언하건대 이 책은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주고 긍정적인 생각을 품게했을 것이고 이것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달라졌을 것이라고 믿는다. 이 책의 힘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도 믿는다. 누군가에게 희망이나 긍정을 갖게 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그렇기에 이 책이 대단한 게 아닐까...
직업이 초등학교 교사인지라 아이들에게 오늘 아침에는 많은 칭찬과 격려의 말을 해주었다.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하고 잘 할 수 있다는 믿음 을 갖게 하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을 가졌는가 알고 있는 나로서는 이또한 "비밀"을 움직였다는 생각이다. 나는 가끔 무슨 일을 하기 전에 아, 뭔가 잘 될 것 같다는 "느낌"을 강력하게 "받는다." 그것은 그저 느낌인 거라고 생각하고 나는 원래 예감이 잘 맞는다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사실 그것이 바로 "끌어당김의 법칙"이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는 나도 모르게 그 동안 수없이 많은 "법칙"을 실천해오고 있었던 것이다. 돈이 생길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얼마뒤에 돈이 생겼거나 이 일은 잘 될 것 같다는 생각 뒤에 잘 되었다든가 혹은 반대로 아, 힘들다, 잘 안되는구나 생각하면서 정말 안되었던 모든 것들이 다 법칙이었던 것이다...
더욱 확신을 갖고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게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품어야겠다. 그리고 이루어져야만 하는 많은 소망들을 이루면서 살아가겠다. 아이들에게도 소원을 이루는 힘을 가르쳐주고 말이다.
알라딘의 지니 같은 우주의 힘이 지금 나에게도 작용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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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한 부시는..
그 비밀을 모르고 있는 사람이였나?
비밀을 몰랐는데 어떻게 대통령까지 갈 수 있었는지..
모든 건 정답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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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밀'을 삶에 적용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사연을 보내주세요.
-시크릿의 DVD를 약간보고 가슴이뛰어서 책을샀습니다.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DVD는
처음 한정판으로만 나온걸알고 어떻해든 구하고픈마음에 서점직원한테 문의해도 구할수
없다고해서, 그냥 책만 샀습니다 어떻해 해야 DVD를 구할까 고민하던차에 책안에 응모엽
서를 보고, 너무 기뻤습니다. 전 DVD응모에 당첨될것을 기대합니다. 꼭 당첨시켜주세요.
어떻해든 이 DVD를 구하기위해 애쓰는 사람입니다. 시크릿을 통해 많은게 아니라 몰랐던
걸 알게되었습니다. 비밀을 통해 알게된 변화는 우습게도 크게 느껴지는게 너무 너무 신기
합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잠깐 설명드리자면 전 사람이란
자체가 싫었어요. 저도사람이니 제자신도 싫었겠죠. 그이유는 어렸을때부터 크게 머리에
쇠뇌처럼 박혔습니다.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리는 모습을 자주보고 매일같이 싸우셨기때문
에 제환경은 언제나 부정자체였습니다. 이환경을 바꿀려고 부단히도 노력했지만 전 너무
어렸고, 그게 20년이 넘게 그런환경에서 자라다보니 사람자체가 싫어진겁니다. 다똑같다
고 머리에 입력이된거죠. 그러니 사람과 많이 친해지는법을 모릅니다. 크면서 사람과 친해
지고싶어도 그방법을 모르니 언제나 홀로라고 생각할때가 많았습니다. 사람과친해지는 방
법을 시크릿 이책한권에 내비밀을 풀어줄줄이야 어떻해생각이나 했겠습니까 제가 20년을
넘게 고민한것을 말입니다. 제가 이 DVD를 꼭 갖고싶은 이유가 조금이라도 설명이 되었
나요? 이런 비밀을 알리려고 무단히 노력한 론다 번 과 이책을 옮긴 김우열님께도 깊은 감
사드립니다. 그리고 이책을 유통한 살림북도 언제나 번창하길 기원하겠습니다^^ 꼭 못본
DVD를 마지막까지 볼수있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더변화된모
습을 적어드리고싶습니다.
2. 책을 구입한 분의 성별: 남, 나이 27
3. 책을 구입한 서점: 대훈서점
4. 상품을 받을 연락처:
Email : kiy81@hanmail.net 핸드폰 : 010-7312-9200
5. 시크릿을 추천하고 싶은 분의 연락처:
Email : 700cm@hanmail.net 핸드폰: 010-6772-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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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했을때
별 생각없이 봤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점점 흥분되는 마음을
진정시킬수가 없었다
어느책보다 난 떨리게했고 흥분시켰다
막연히 성공에 대해 생각했던 나에게 새로운 사업을 만나면서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과 성공에 대한 믿음이 없었다
하지만 이사업을 만나고 이 책을 만나고
나는 또렷하게 나의 미래를 만날수 있었고
성공한 나의 모습이 확실이 그려졌다
나는항상 부정적이였고 소극적이였으며 남에게 이끌려다녔다
하지만 이책을 만나고 일주일만에 긍정적이고 밝은 성격으로 바꼈으며
나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니
하루하루 사는 것이 굉장히 즐거웠다~
사람들도 갑자기변화한 내모습에 놀라며 기뻐해주고있다
이책은 내 삶의 터닝포인트를 집어주었고 곁에 두고 항상 함께하고 싶은책이다
지금도 흥분이 가라않지않고 떨린다
기쁘고 또 기쁘다
이책을 만나게 해준 출판사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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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비밀을 읽고....
공항장애로 인하여 정신병원에서 약으로 살아온
지난 2년....
시크릿을 접하고 나의 공항장애는 없어졌고
밀폐공포증의 원인이였던 내 정신세계의 무서운 거대한 우주가
고마움의 우주로 변해 버렸습니다.
지금 내 안에 말로 표현 못할 행복한 그 무언가가 존재 합니다.
32살 내 인생의 터닝점이 되게해준 시크릿~
감사하고 또 감사하여 말로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2. 성별 나이
32살의 남자
3. 상품받을 연락처
이메일: 0112354006@nate.com 핸드폰:011-235-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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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
suenglish | 2007/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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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나이 46세
가정 파괴범으로 인하여 생에 최고의 고통을 받고 있었는데
우연히 시크릿을 접하게 되어 감사의 눈물이 절로 납니다.
저에게도 희망이 보입니다.
정말 감사 합니다.
DVD도 꼭 보고 싶은데 구입 방법을 모르겠네요.
어떻게 구입할 수 있는지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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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찌감치 서서 바라만 보는 걸로만 만족했던 사람이있었습니다.
거절당할까 두려워 다가가 말한마디 건내지 못하고 혼자끙끙앓았던 적이 있었죠..
그러던중 서점에 들러 이런저런 책을 둘러보다 겉표지부터가 심상치않은 책을 발견하게
되었죠.. 바로 '시크릿' 이었습니다.
시크릿을 읽어면서 내가 지금까지 잘못된 생각을 해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짝사랑하던 이를 떠올려보았습니다.
"내가 구하고.. 믿고.. 그리고 받으면 된다.."
의외로 단순하면서 어려웠습니다.
내가 생각하면 이루어진다??
"이 골목을 꺽으면 그사람이 있어서.. 서로 인사하게 될꺼야..푸히히"
순간 골목을 꺽는순간 정말 놀라게되었습니다.
지각을 하게 되었는지 헐레벌떡 뒤어가는 그와 그 좁은 골목에서 마주치게 되었고.
서로 어색하게나마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그 후로 "곧 그를 만나게 될꺼같은데~~히히^^"라고 생각하면..
건물에서 그가 나오고..
점심 식사를 하고 나오는 그를 만날때도 있고..
"뒷모습을 봤으면~~^^;"이라고 생각하면서 멀찌감치 내다보면..
식사를 하러가는 그의 뒷모습을 보게 된적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과거에도 나는 시크릿을 공유하고 있었는지모릅니다.
항상 원하고.. 그걸 얻는걸 믿었고.. 그리고.. 얻은 후의 나를 상상하곤 했는데..
거의 이루어졌던걸로 기억합니다.
어떡해보면.. 저는 예전부터 진정으로 시크릿을 이해하고 있었는지 모릅니다.
괜한 두려움.. 불안함.. 불신.. 이로인해
모든 사람들의 끌어당김의 힘을 점차 잃는게 아닌가합니다.
전.. 그사람과 서로에 대한 감정이 같다는 걸 믿고있고..
그 사람이 머지않아 나에게 고백해 올거란걸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곧 나와 그사람은 따뜻하고 아름답고 열정적인 사랑을 합니다..
그리고 그에게 시크릿에 대해 말해줄것입니다.
앞으로 우리의 사랑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기 위해서..
그리고 아름다운 사랑을 하기 위해서..^^
정말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많은것을 주었던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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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을 읽고 생긴 우리 남편의 놀라운 변화들 ! ! !
아는 지인으로 부터 며칠전 이책을 소개 받았어요.
좋은책은 당장 읽지 못하더라도 주문해서 소장하는 저의 오랜 습관처럼
인터넷 서점에서 주문하려는 순간 우리 남편이 생각나더라구요.
글자라고는 신문과 인터넷 기사에외는 책과는 좀 거리가 먼 신랑을 위해서
회사로 깜짝 책선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책을 읽고 변화된 당신의 모습을 기대한다는 짧은 메모와 함께 택배로 보냈죠.
제가 읽고나서 좋은책은 손에 쥐어주고 읽어보라고 해도 심드렁한 우리 신랑이
글쎄 책 받은 그날 당장 하루만에 이책을 독파해버렸더라구요. ! ! !
책을 받고서 읽고온 그날 정말로 오랫만에 밝은 표정으로 저에게 좋은 책을 선물해
주어서 너무나 고맙다면서 앞으로 자기의 인생을 이책에 나오는 대로 한번 살아야겠다고
하면서 너무나 행복해하더라구요.
솔직히 우리 신랑도 그전에 나름대로 부정적이고 매사에 조금 비관적인 경향이 있었는데
하는 말이나 행동이 이작은 책 하나로 얼마나 많은 변화가 일어났는지 모릅니다.
오늘 아침에는 로또 복권이 당첨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싱글벙글 웃으며
" 우리가 은행에 30억 맡겨놨다고 생각하고 천천히 때를 기다리자, " 라고 말하는거예요.
저도 맞장구를 치면 두손을 들어 하이파이브를 했답니다.
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하며 버스기사분이 자신의 벤츠를 모는 기사분이라고 상사을 하며
지나가는 높은 빌딩을 보며 몇년후의 내 빌딩이 되겠지 하며 혼자서 싱글벙글 합니다. ^^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모든 변화들을 다 일일이 열거할순 없지만 정말 바뀔것 같지
않았던 저희 남편과 저에게도 정말 많은 긍정적인 메세지와 삶의 태도를 알게 해주어서
이책이 저희가족에게 얼마나 소중한 책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주위의 지인들에게 꼭 사서 읽어보라고 많이 권했어요. ^^
정말로 쉬우면서도 강력한 메세지를 전해주는 곁에 두고 언제나 읽고 싶은 책이 되었답니
다. 혹시라도 부정적이고 자기를 깎아내리는 비관적인 인생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 이책
은 정말로 생명수와도 같은 역할을 할수 있다고 저는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책들 많이 만들어 주시구요.
그럼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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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을 읽자마자
10권을 더 구입해서 2명의 딸과 5명의 동생들
그리고 3명의 직장동료들에게 나주어 주었다.
또한 13,000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우리회사 게시판에
시크릿의 놀라운 힘을 알리기 위해
<12,000원으로 20억을 버는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릴 예정이다.
시크릿을 읽고 내가 얻은 것들이다.
1. 나는 현재 20억의 재산을 갖고 있다.
2. 나는 53k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
3. 나는 골프 실력이 90타를 기록 한다.
4. 나는 지금 하프 마라톤을 뛸수 있다.
5. 나는 노래방에서 애창곡 3곡을 멋지게 부를 수 있다
6. 나는 베스트 셀러 작가다.
7. 그리고 나는 현재 시크릿 DVD를 갖고 있어 너무 감사한다.
간절히 구하고, 완벽하게 믿고 그리고 감사히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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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밀'을 삶에 적용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사연
(1) 자식이 원하는 것이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도록 하면서 행복한 가정을 이끔
(2) 원하는 것을 항상 생각하며 회사내 모든 직원들과 밝은 미래를 계획하고 있음
2. 책을 구입한 분의 성별: 남, 나이 51세
3. 책을 구입한 서점: 북스리브로
4. 상품을 받을 연락처:
Email : 0117392674@nate.com 핸드폰 : 011-739-2764
5. 시크릿을 추천하고 싶은 분의 연락처:
Email : taxbymoon@hanmail.net 핸드폰: 011-665-2984
# 시크릿은 우리에게 힘을 준다. 힘들 때면 자주 이책을 본다. 불과 본지 며칠이 흘러지 않았지만 볼때 마다 새로운 힘을 준다. 곁에 두고 꾸준히 볼 책이다.
# 당신의 적을 축복하고 찬양하라. 적을 저주하다면, 저주가 당신에게 돌아와 해를 끼칠것이다. 적을 찬양하고 축복한다면, 부정과 불화가 해소되고, 찬양과 축복에 담긴 사랑이 당신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축복하고 찬양할 때, 당신은 새로운 주파수대로 이동하여 좋은 감정을 느끼게 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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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 부장으로 근무중인 사람입니다.
얼마전 회사 사내 연수시 '시크릿'이란 책을 처음 접했습니다.
말하자면 교육 주최부서의 참가 선물이었던 것입니다.
평소에도 '인간의 정신력' '진화' '영적인 깨달음'등 비슷한 유형의 Theme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티벳 사자의 서' , GATE 著 '나를 통하여 이르는 자유'등의 서적을 지속적으로
읽고 나름대로 인생관을 정리하고 실행중에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시크릿'이란 책을 접했는데, 첫 장부터 한구절 한구절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약간은 허망하고, 실행가능성이 없는, 겉치레/ 감정의 사치가 난무하는 책이 아닌
진솔되고 사실감 있는 얘기들이 사례(실경험담)위주로 전개되는데 흥분 그 자체
였습니다.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2~3시간만에 벼락치기로 읽혀지지도 않았습니다.
나흘에 걸쳐 꾸준히 읽었습니다.
실제로의 Reading Time도 열 시간이 넘었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그냥 소설책 읽듯이 읽을 책이 아니었습니다.
한번 읽고 덮어 둘 책이 아니었습니다.
읽으면서 생각하고 다시 되돌아가서 읽어보고...
책을 읽던 중에 실제 경험도 했었습니다.
작년부터 풀리지 않던 거래처와의 일이 있었습니다.
쌍방간의 금전적 이해관계 및 회사 내부적인 결재 문제로 2년째 골머리를
앓았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실제로 적용해 봤습니다.
'잘 해결이 되어서 정말 고맙습니다.'라면서 진심으로 구하고,믿고,받았습니다.
이미 해결된 것처럼 생각하고 맘껏 기쁨을 누리는 생각만 집중적으로 했습니다.
드디어 금주 화요일에 해결이 되었답니다.
정말 경이로운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최고였습니다!!!
모처럼 책다운 책을 읽었습니다!!!
'살림출판사'가 어떤 곳인지 관심까지 일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좋은 책을 출판해 주셔서...
앞으로도 꾸준한 실행을 하려합니다.
끝으로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빌어 봅니다.
출판업계 최고가 될 겁니다.
- 이 준 규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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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연히 아주 우연히 '씨크릿'이란 책을 접하고 구입하게 됐습니다.
아마 2번채 마주쳤을때 구입했던것 같네요..
한동안 책을 멀리할만큼 정신적 여유가 없이 보내다 우연히 '씨크릿'을 보게 됐습니다
베스트셀러 1위란 타이틀때문에도 내용이 궁금했지만 다른 책들과 달리 표지와 모양새가 독특해 눈길이 갔지만 웬지 선뜻 구매까지 이뤄 지진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손에서 놓기도 뭔가 찜찜하고... 결국 처음 봤을때 바로 구입하지 못하고 한 2주쯤 다시 제 눈앞에 놓여있는 책을 구입하게 됐지요
아마도 첫번째 만남에서 제가 선뜻 구매하지 못한건 저 자신이 비밀을 접할 준비가 되지 않았기 ??문이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듭니다.
구입 후, 사실 크게 기대하지 않고 읽었는데 지금은 너무 큰 보물을 얻은거 같아요
이젠 책에서 처럼 하루하루 작은거 부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려 노력하다보니 어느새 마음의 여유가 조금씩 생기네요..
여유가 생기는 만큼 세상에 너그러워지기도 하고...
씨크릿 DVD도 있다고해 꼭 봤으면 하는데 구입 가능한지요?
아무리 찾아봐도 구입관련에 관한 내용은 보이지 않아 이렇게 문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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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밀'을 삶에 적용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사연을 보내주세요.
- 내용이 길어서 아래에 따로 적습니다...
2. 책을 구입한 분의 성별: 남, 나이 37세
3. 책을 구입한 서점: 이마트
4. 상품을 받을 연락처:
Email : mrson210@hanmail.net 핸드폰 : 010-4200-2563
5. 시크릿을 추천하고 싶은 분의 연락처:
Email : roserain1004@korea.com 핸드폰: 010-6543-3630
'비밀'을 삶에 적용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사연...
우연히 마트의 서점코너에서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좀 읽어 볼만한 자기계발서 정도로 알고 구입을 하였는데,
책장을 넘기면서 제 인생의 파노라마가 펼쳐지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이 책에 나오는 주된 내용이지만 저는 20여년전부터 이 방법을 사용해
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무의식 속에서 행해지던 소망과 이루어짐이 다 이유가 있었구나 하는
나름의 해석을 해볼 수 있게 하는 서적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신 독자 여러분들은 당연히 믿으시겠지만 제가 경험해온
정말 믿기 어려운 내용들을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들어보시고, 삶에 적용하여 소망한 바를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그 때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벌써 10년이 훨 넘어버렸네요...
전문대 졸업을 앞둔 시간 친구들이 모두들 취업에 걱정을 하고 있을 무렵,
전 왠지 취업걱정을 전혀 하지 않고, 막연히 S社 아니면 H社 정도는 쉽게 들어가겠지
하는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방법도 가능성도 전혀 몰랐었습니다.
단지 믿음만 가지고 있었지요.... (참고적으로 전 종교는 없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수님 일을 돕다가 우연히 추천서 몇 장을 보게 되었습니다.
대기업 공채 추천서였는데 교수님을 졸라서 공채 입사 시험을 보게되었는데,
예상했던대로 합격이었습니다. (믿어 의심치 않았던 바였죠)
이렇게 쉽게 대기업에 취업이 될 줄이야 하고 가족들은 놀랐지만 전 즐거웠습니다.
이런식으로 그룹의 원하는 회사에, 또 원하는 부서로 순조롭게 배치가 되었고,
어느정도 회사일에도 적응이 되고 있을 무렵 어느날, 저의 두 번째 소원이 이루어집니다.
(작은 소원이야 많이 있었지만, 제 인생에서 큰 사건만 놓고 보았을 때 두번째,,)
95년초 포레스트검프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영화속에서 주인공이 미 대륙을
달려가면서 수차례 일주하는 장면들이 나옵니다.
이 때 '아 나도 미국 대륙을 한번 달려보고 싶다'는 충동이 느껴지면서 멋진 오픈카를
타고 그랜드캐년을 일주하는 꿈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아니 꿈이 아니라 마치 미래를 미리 엿볼 수 있는TV 화면처럼 또렸하게 저의 미래가
그려지고 있었습니다.
그런 몇 일후 입사 채 1년도 되지 않은 신입사원인 저에게 미국 연수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그것도 매우 자유로운 교육일정이었기에, 꿈에 그렸던 오픈카를 렌트해서
산프란시스코- LA-라스베가스-리노-그랜드캐년-텍사스 을 일주하는 멋진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매일 매일 운전을 마치면 시동을 끄기전에 차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면서 늘 저의 안전을 보장받기도 하였습니다.
이때부터 저는 무었이든지 실제로 있는 것처럼 믿고 상상하기만하면 이루어지다는
사실을 알고 종종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단지, 문제는 어떻게 진실처럼 믿느냐인데, 어떤 경우는 소원한 바가 정말 현실처럼
또렷이 보이기도 하지만 어떤 경우는 아무리 상상을 해도 머리속에 잔상이 남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조용한 음악과 명상이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활을 해오면서 전 나름대로 무었인가가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하였으며, 한때는 내가 생각한대로 세상이 이루어 진다면
이 세상은 실존이 아닌 허구임에 틀림이 없으며, 모든 사물은 나의 상상속에서 이루어
지고 있다는 다소 엉뚱한 사고를 갖고 골몰히 연구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전자과 출신인 제가 철학을 공부한 것도 아닌데, 상상한 바가 모두 현실로 나타나고
있으니 정말 미칠 노릇이었지요...
당시는 현실과 상상과 꿈이 공존하면서 어느것이 진정한 현실이고 꿈인지 구분하기
조차 어려운 때도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제 와이프와 아이들까지도 허구가 아닌가하는
공상을 해보기도 할 정도이었습니다.
그 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방황이 좀 적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세번째는 제 집에 관련된 비밀입니다.
저축한 돈도 별로 없는 상태에서 어느해 봄 아파트 모델하우스 구경을 하게되었습니다.
다른집은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복층구조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계단으로 아이들이 오르락 거리면서 뛰어 놀고, 서재를 2층에 두고 계단에 걸터 앉아
책을 읽을 모습을 상상하기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 일을 겪은 후 불과 1개월만에 집이 팔리고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아파트는 아니었지만
신축빌라 복층구조로 된 상상속의 그런 집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모델하우스에서 본 아파트가 아닌 빌라로 이사를 오게된 이유는, 무의식중에 부족한 돈을
의식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완전히 믿어버리지 못했던 것이지요...
저의 비밀에 대한 이야기는 수도 없이 많지만 큰 사건들만 몇 가지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직접 경험을 하면서도, 가끔씩은 우연이겠지 하는 생각이 드는 시기가 있기도
한데, (기간으로 한 몇 개월정도씩...) 이럴때는 좋지 않은 일들이 늘 일어났었던 것
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금전적인 걱정을 하기 시작하면 돈문제가 붉어지고, 건강에
대해서 걱정을 하기 시작하면 정말 가족들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더군요, 정말
이런 이야기는 지금 글을 쓰면서도 생각조차 하기가 싫어지네요... (상상하지 말자!)
참, 최근의 일도 있었습니다. 저 또한 개인적인 삶에 찌들면서 비밀에 대한 믿음을
조금씩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이 책을 만나면서 다시 그 믿음이 불타오르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책을 구입하고 읽은 그 날밤 조용히 명상을 하면서 급한 문제에 대해서
비밀의 법칙을 이용하여 상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금전적인 문제였는데 제 통장에
****원이 입금이 된 내용을 상상을 하자 불과 하룻만에 이루어지더군요.
지인에게 빌려주고 못받으리라 생각했던 돈이 다음날 오후에 송금이 되었던 것입니다.
정말 너무나 쉽고 환상적이지 않은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늘 그 믿음을 유지한다는 것이 가장 어려운 내용인 것 같습니다.
다분히 개인적인 저의 얘기였지만 여러분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하는 바램에서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소망하시는 바를 반드시 믿고, 그 밑그림을 머리속에 뚜렸하게 그리실수만
있다면 원하시는 직업,가정,사랑하는 사람까지도 꼭 이루어지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믿음이 약해질 때마다 이 책을 읽어보면서,
소원을 이루는 강력한 도구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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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기 동안 1%만 알았던 부와 성공의 비밀이라는 말에 끌렸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볼수 있던 것도 제가 끌어당김 법칙으로 나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몇번 이고 읽어 보고 오프라 원프리쇼를 보면서 이제 내가 실천할 일만 남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회사 생활을 하면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의 사이를 가깝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장 먼저 실천 하였습니다. 원하는 것을 정의하고 저는 같이 일하는 분들을 생각하며 원하는 것에 집중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원하던 결과에 대해 강력히 믿었죠..
그결과는 정말 놀라웠습니다. 시간은 조금 오래 걸렸지만 더 좋은 회사생활과 인간관계로 저는 매일 매일 행복합니다. 책에서도 나왔듯이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 것도 아닌 일로 자주 다투었거든요.. 그 결과도 제가 원하는 데로 끌어당겨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많은 대화를 나누게 되었고 서로 이해하며 좋은 쪽으로 개선해 나갔습니다.
지금 제가 항상 하고 있는 것은 기분전환 도우미 입니다. 책상 앞에 붙여 놓고 하루에 몇번씩 보면서 웃게 됩니다. 우주에 긍정적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이죠..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송신탑을 열심히 이용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제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secret DVD' 응모에 당첨되도록 말이죠. 저는 꼭 이루어질꺼라고 믿고 있습니다.
구입한 사람의 성별,나이 : 22살, 여
상품을 받을 연락처 011-9419-8620
메일 bokhap11@hanmail.net
추천하고 싶은 연락처 016-9466-0717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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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DVD응모합니다.
책을 사두고 한동안 읽지않다가 이틀전부터 읽고 있는데
읽으면서 정말 진정으로 원하면 소망하는것을 이뤘다고 상상하면
그것이 이루어진다는.....
첨에는 그냥 반신반의하면서 읽어내렸갔는데 읽을수록 점점 빠져드는것이 정말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해보자는 생각에 어제저녁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눈을감고 상상했습니다...^^ 그랬더니 새벽1시에 전화가와서 그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좀처럼 만나기가 힘들사람인데두 불구하고......
그래서 전 이"비밀"을 진정으로 믿고 제가 원하는것이 이뤄졌다는 상상을 더 할껍니다.
책을 읽은지 이틀만에 그리고 이뤄졌다고 상상한지 불과 3시간만에 그런일이 일어나니 정말.........어떤말을 해야할지.........그래서 더욱 더 시크릿 DVD를 간절히 원합니다.
성별: 여 나이:31
책구입처:북스캔
e-mail: redskylike@hanmail.net
핸펀: 010-7164-0106
추천하고싶은사람: 017-513-1109
정말로 간절히 원합니다.
아니 받았다고 상상할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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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지난 주에 귀국한 막내 아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던중 The Secret 이라는 책에 관해 듣게 되었습니다. 국내에도 이 책이 번역 되어있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비밀'이라는 책명을 검색 하자, 책은 있으나 제가 원하는 The Secret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을 통해 The Secret의 영문 홈페이를 발견하게 되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Sallim에서 번역본이 출판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오늘 도서 구매신청을 했습니다.
영문 홈페이지에 의하면 DVD와 CD도 판매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국내에서도 DVD와 CD를 구입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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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밀'을 삶에 적용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사연
(1) 건강: 머리카락 많이 빠지는 것과 밤에 깊이 자지 못해 아침에 온몸이 뻐끈했는데을'비밀'을 이용하여 지금은 현저하게 머리카락 빠지는 것이 줄고 밤에 깨지 않고 푹자게 되어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나게 된것
(2) 돈: 지난달에 시아버님 병원입원비를 카드로 쓰는 바람에 이달 생활비가 마이너스가 될 상황이었는데 오늘 날짜로 문제가 없어지게 된것
(3) 다이어트: '비밀'을 이용해서 원하는 것을 먹고도 체중이 문제가 없어진것. 예전같으면 원하는대로 먹으면 먹는대로 1~2 Kg는 계속 올라갔을것인데. 지금 1주일 동안 원하는대로 먹어도 체중은 오히려 조금씩 줄고 있음
2. 책을 구입한 분의 성별: 여, 나이 41세
3. 책을 구입한 서점: Yes24
4. 상품을 받을 연락처:
Email : i004136@korea.com 핸드폰 : 019-345-4276
5. 시크릿을 추천하고 싶은 분의 연락처:
Email : dennyyim@paran.com 핸드폰: 010-7158-4276
제가 '비밀'을 만나게 된것은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하니 하루종일 얼굴에 웃을 짓게 됩니다. 얼굴에 항상 웃음을 띄고 있으니 요며칠 회사사람들이 '뭐 좋은일 있냐?'고 물어볼 정도랍니다. 그러면 이렇게 대답하지요. '좋은일은 만들면 생기는거죠.'라구요. 첨부사진은 제가 '비밀'을 알고 나서 제 다이어리에 적어놓은 정말 기쁘고 감사한 목록들이랍니다. 점점 많이 채워질거고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목록에 반드시 추가할 목록이 하나더 생겨서 사진 찍고 바로 썼습니다. 바로 '시크릿 DVD를 얻게되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입니다. 책을 출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시크릿 DVD를 얻어서 '비밀'이 이루어지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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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남들이 생각 할땐 지금의 제모습은 그져 너무 평범하다못해 작아 보일수도있지만 .
저는 지금의 제모습이 아닌 미래의 성공한 모습을 그리면서 살기 때문에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제 모습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그리고 내가 생각을 잘하면서 살아왔구나 . 생각되서 뿌듯하고 .......................
덧붙여 가슴 설레는 시크릿을 발간하신 귀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을 팔았습니다. 그러면서 예쁜 집을 경매낙찰로 받았지요..
정말 뜻하지도 않게 단순히 간절하게 원하기만 했었는데......시크릿을 읽지 않았더라면 ^^
엽서로도 DVD 신청 보냈고 이렇게 홈페이지에 또 신청 합니다..
(추신)
책을 추천하고 싶은 분이 계신에 시력저하로 글씨를 잘 못보세요
그분께 드리고 싶네요 나이는 5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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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크릿 DVD를 택배 아저씨로부터 받으며
기뻐하고 있습니다... 저는 또한 그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제게 이런 기회를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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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DVD 응모합니다.
ⓐ 비밀을 삶을 적용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사연
- 시크릿의 비밀을 당김의 법칙이라고 칭하고 있지만 제게 있어 시크릿은 '하나님'입니다.
- 실제로 제가 믿는 시크릿을 통해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 첫번째 사례 : 집사람이 둘째 아이를 낳고 골반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목사님께 기도 받으러 갔다가 바로 치료함을 받아 걸어 나왔습니다.
제 눈앞에서 벌어진 일을 믿지않을 수가 없었습니다.(그게 저의 시크릿입니다.)
▶ 두번째 사례 : 새로운 직장을 구하고 있었는데, 원하는 직장을 지속적 기도하여 현재
그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두번째의 결과입니다.
ⓑ 성별 : 남, 나이 :35세
ⓒ 책구입처 : 인터파크
ⓓ E-mail: seachk@paran.com
ⓔ 핸드폰 : 017-359-0109
ⓕ 추천하고 싶은 사람
- E-mail : krysister@naver.com
- 핸드폰 : 017-395-0109
꼬옥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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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vd응모 |
tktkfgo | 2007/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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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군대에서
비밀을 접한 군인입니다.
휴가 복귀 때 비밀이란 책을
서점에 들려서 구입한뒤..
그책을 읽고 난뒤.. 이제까지 다른책에서
수도 없이 말하던 마음만 먹으면 된다는 말을.
비밀을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좀더 .. 구체적으로 알게 되엇습니다 .
그래서 한번 시험해보자는 마음으로 이제까지 7년정도
피워오던 담배를 끓었습니다.. 지금 금연한지 한달이 넘엇네요,.
내 자신이 비흡연자라도 가정 하고 햇는데 .
정말로 신기하게 .. 생각이 전혀 나질않고 .. 이렇게
비흡연자로 남게 되엇습니다 .
참신기합니다 .. 이책 (비밀) 이걸로 인해서 .
제인생은이제 파란만장한 . 핑크빛인생입니다 ..
이책을 이제서라도 읽게 되서 ;;.
아니 이런내용을 이제야 알게되서 저는 참 행운아 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까지 dvd를 본적도 없이 책으로만 접해서 그런지
dvd를 한번 시청하고 싶네요.~
조만간에 시청하면 좋겟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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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st stunning book that I read in recent years. . 제가 이책을 구입한것은 우연히 잠실 교보에서 원서 코너를 보다가 한켠에 너무나 예쁜 커버로 The Secret이라고쓰여진 글이 눈에 확연히 들어와서 자석에 끌리듯이 손으로 집은 책이랍니다. 지금서 생각해보면, 이책은 원서켠에 사실 눈에도 안띄게 자리잡고 있었고 소설들이나 다른 책들처럼 교재대위에 올려져서 보기 쉽게 되어있었던것도 아니었으며, 벽쪽의 책꽃이에 다른 책과 겹쳐져 있었다는 것 그리고 일부러 찾아보기 전엔 눈에 들어오기도 힘들게 어떤 큰 책 뒤에 가려져 있었다는 것이지요. 그런 제가 이책을 거의 3개월전에 만나게 된건 전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때 전 뭔가를 찾고 있었던것이죠. 이책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채 알게 되었으니까요. 읽고 나서 이책을 누군가에게 선물하기 위해서 요즘은 수시로 교보를 찾게 됩니다. 살림비즈의 한글판이 워낙 잘 번역이 되어있어서 지금껏 제가 좋아하는 분들께 권하거나 선물 하기도하면서 그들도 느끼게 될 감동에 생각만 해도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저는 이 밖에도 제가 좋아하는 101 series (Chicken Soup for the Soul)로 유명하신 Jack kenfield를 포함 여러 유명한 저자들의 유사한 책들을 수년간 접해 왔었고, 그러한 책들이 느낌으로 감동을 주고 있었다면, The Secret은 실천할 자신감과 좀더 구체적이며 쉬운 언어로 우리에게 "그 비밀"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는 것이 아주 인상적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무슨 자석에라도 끌리듯이 갑자기 어떤 법칙에 의한 것이었음을 알았을 때 실은 나도 그러한 이치대로 따르고 그것을 경험하고 있었다는 순간의 깨달음과 그리고 소름끼치는 놀라운 현실들이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The law of attraction. ..끌림의 법칙...
아주 어릴때 항시 학교를 마치고 돌아올 때면 지나게 되던 옷가게에 걸려있던 그 예쁜 스웨터가 (저는 엄마한테 그 옷을 사달라고 조르지 못하던 조금은 내성적인 소녀였거든요) 언제나 팔리지 않고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 만족하던 그러던 어느날 그 스웨터는 누군가가 사갔는지 더이상 걸려있지 않았었죠. 항시 그걸 입고 학교가는 상상을 했었는데, 그런데 집에 와보니 엄마가 방에 가봐라 하셔서 제 방에 들어선 순간 그 스웨터가 제 눈앞에 있었어요. The Secret을 읽으면서 제일 먼저 떠오르던 사건이었답니다. 제 기억 한켠에 있던 그 기분좋은 사건이 되살아 나다니. ..
혼자서 시간을 보내거나 책을 많이 읽으면서 보내던 저는 남들보다 상상력이 풍부한? 탓에 항상 어떠한 미래를 그리며, 그러한 꿈을 그릴때가 제일 행복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그러한 상상력이 그다지 발휘되지 않고 아니 거의 잊어버리고 현실에 급급해서 살아가고 있는다는 생각에 이책을 만난 저는 다시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어릴때의 그 순수한 기대와 꿈에 부풀어 제 자신도 믿기 어려운 상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전 작년4월에 가슴에 혹이 생겨서 수술을 받았고 11월에는 갑상선암으로 또한차래 수술을 받았답니다. 정말 힘든 시간들이었어요. 어머니가 직장암 수술을 받으신 후라 내내 옆에 있으면서 병간호다 뭐다 하다보니 몸과 마음이 다 지쳐있었는데 제게 그런일이 있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아픈동안에 제가 제 스스로에게 우리 모두가 어떻게 살든 이세상을 살다가 가는데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다가고 싶은지 하는 질문을 자문을 한적이 있었어요. 전 11월 수술을 받기 이전에 의사가 당장 입원하라는 말에 입원 준비를 하면서 친구와 함께 겨울 스키장을 찾아서 아직 개장도 하기전인 용평 리조트에서 하루를 머물다 왔습니다.
그 차가운 11월의 산 공기와 아침에 뜨던 찬란한 해를 보며 전 생각했어요. 내가 지금껏 용감했던 적은 별로 없었고 나름 열심히는 살았지만 어떤 꿈을 어느순간부터인가 꾸지 않았다는 생각에 어디서 그런 생각이 났는지 그냥 의사를 믿고 그 선생님이 나를 잘 고쳐주실거라는 생각만 하기로 했습니다. 다시 건강해지고 싶었구요. 수술을 받기전날은 오히려 잠도 푹자고 갔답니다. 수술은 잘 끝났습니다. 마음에 자신감과 다시 꿈을 가지게 되었고 몸이 아프고 나서 느낀것은 내가 부모님이 아프신것을 보면서 20대 후반과 30대 초반을 보내면서 혹시 병에 대한 두려움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있게 되었고 그것이 내게도 병을 가져다 준게 아니었을까 하는 것이죠. The Secret에 의하면 그렇게 진단?되어집니다. ^^
그러면서 치료를 받으러 계속 병원에 다니던 중에 다시 자궁에 혹이 4개나 생겼다는 말에 또다시 마음이 무거워 졌어요. 5월에친구가 한달사이에 혹이 커져서 수업중에 힘들게 병원을 가서 수술을 받았어요. 불과 한달전에도 없었던 혹이 그렇게 빠른시간에 자란것이었어요. 저도 겁이 났고 나는 왜 계속해서 이렇게 병이 나는것일까 하는 생각에 두려움이 다시 왔어요. 그러던 중에 이 책을 보게 된것입니다. 이 책은 제게 생각하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 어차피 혹이 생겼다면 그 혹이 자라지 않았을거라고 믿쟈. 이미 검사한지가 6개월이 지났는데, 많이 자랐을 테지 그런생각이 들때마다 전, 제몸이 에너지 덩어리이며 그 에너지는 어떠한 혹도 가지지 않은 깨끗한 공기와 에너지 뿐이라는 생각만 하면서 매일밤 잠들기 전에 생각하고 또 생각했어요. 8월말 검사날짜가 와서 역삼 차병원에서 초음파와 자궁내시경을 받았습니다. 의사말이 "혹이 하나도 안자랐네요. 아무 이상 없습니다. 굳이 수술할 필요도 없겠는데요. " 전 정말인가요? 라고 두번을 되물었죠. 의사선생님도 꽤 기쁜 얼굴이었어요. 대다수는 혹이 발견되면 자라기 마련인가 보더라구요. 제 주변에도 그런 수술을 받으신 분들을 간혹 봤거든요. 전 너무 기뻤고 그게 정말 The Secret에 나와있는 생각한 힘대로 현실로 일어난거라면 이건 실로 놀라운 일인것입니다.
제가 요즘 하는 것은 체중조절과 (제가 마치 00kg인것처럼 행동하기) 조금은 웃기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그동안 통화를 하기 힘들었던 혹은 소식이 뜸했던 친구들이 전화를 걸어오는 상상을 하고 있답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제가 좀 엉뚱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실로 전화가 오고 있다는 겁니다. 제가 가장 아끼던 후배인 성미가 3,4년만에 전화를 했지 뭐에요. 저랑 직접 통화가 안되서 그런지 한 두번 전화벨이 울리다가 마는게 아니라 제가 수업중에 받을 수가 없어서 제가 받을 때까지 계속해서 오더라구요. 첨엔 누구 전화인지도 몰랐기 때문에 통화를 하면서 전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 친구말이 그냥 갑자기 제가 보구 싶었데요. 하하~ 이런건 아직 시작에 불과 하겠죠.
더 재미있는건 건강 문제로 쉬고 있던 제가 올가을이나 내년 초부터는 뭔가 제일을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 2주 정도 간절히 했어요. 물론 생각할 때마다 자본도 없고 무슨 뾰족한 수도 없는데 어떻게 당장 한두달 뒤에 뭔가 내것을 할 수가 있을까? 그런 생각이 너무 자주 들었어요. 그 때마다 The Secret에 나와있던데로 그림도 그려가면서 생각하고 이미 이루어진것 처럼 제가 사무실에서 ~하는 모습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어제 오전에 제가 아는 학원 원장님이 학원을 하나 더 open하려고 하는데 같이 해볼 생각이 없냐면서 제 의사를 물어보는 전화가 왔지 뭐에요. 이건 너무 신기하다 못해 그냥 아무생각 안하고 지나가면 그냥 넘어갈일이 이젠 생각한 데로 뭔가에 끌리듯이 일어나고 있다는걸 알게 되면서 책이 신기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
책에 쓰여진데로 일어날수 있는 일들의 합당함을 정확히 인지하고 반드시 일어났다고 현실적으로 믿고 그리고 그것을 체험할 시간들이 기쁘게 기다려 집니다. 끝으로 이 책을 읽고 계신 모든 분들께도 원하시는 많은 꿈을 실현시키시기 바라며, 살림비즈에도 좋은 책을 소개해주신 데 대해 감사를 진심으로 드립니다. 엇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다니...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 두서없이 마구 썼는데, 이책을 읽고 난 소감은 이렇게 마구 말이 두서없이 나오게 됩니다. 하하~ 저 지금 DVD보고 있는거 그려집니다. 감동받으며 같이 친구들과 함께요.. .자료를 소중한 사람들과 나누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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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 제가 쓴 글인데 글쓴이 이름에 제 아이디가 나오질 않아서
이렇게 확인차 올립니다.
글쓰기 수정으로 들어갔더니 안되더군요...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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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연이은 사업부도로 남편과 저는 다시 일어서리라 다짐을 하고 두 팔을 걷어 부쳤지만 현실은 참으로 냉혹했습니다.
두꺼운 벽앞에 선 막막함에 우연히 눈에 띈 책 한권이 있었죠 캐서린 폰더의 『부의 법칙』이었습니다.
너무나 닥친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었기에 그 책은 저에겐 오아시스였죠
한동안 일과 관련된 공부를 정말이지 열심히 해 조금은 길이보이기 시작하고 그동안 남편도 나름 자리를 잡아 가정이 조금씩 예전 모습을 되찾으려 할 즈음 전 또다시 난관에 부딪쳤습니다.
내가 원한건 분명 풍요로운 삶이였는데 아직도 내야 할 청구서와
갚아야 될 빚으로 늘 맘이 조급하고 두렵고 안정이 되질 않았죠
그러는 사이 하는 일도 시들해지고 분명 꿈은 있는데 어디로 가야 될 지 몰라 주변만 맴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자극을 받기위해 성공의 비결을 알려 주는 여러가지 많은 책들을 읽었답니다.
그 책에서들 일러준 대로 따라하려 애썼지만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조금씩 마음의 수렁으로 빠져들어가 점점 사는게
시들해질때쯤 우연히 『더 시크릿』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망설임없이 책을 움켜쥐고 밤을 새며 읽었습니다. 어디서 나오는지 다시금 용기가 나면서 눈이 빛나기 시작했죠
여기서 잠깐 ^♡^ 처음 부를 열망케 한 그 책도 지금 이 책도 우연이라 하지만 성공을 원하는 강력한 끌림이 아니었을까요 ㅎㅎ
이 책을 읽으면서 왜 그동안 노력하는데도 안되는 이유를 알았답니다.
그 비밀은 바로 "감사하기" 였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있어 감사하고 어려움에 굴복하지 않고 일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나에게 감사해 할 줄 알았다면 긍정의 힘으로 훨씬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었는데 제 옆의 이 감사함을 간과하고
부의 삶을 꿈꾸면서도 늘 아쉬워하며 힘들다 생각한게 부정적으로만
끌어 당겼던거예요
하지만 이젠 시크릿을 통해 하루하루 감사해하며 행복해지길 노력한답니다. ^&^
끝으로 책 읽기를 싫어하는 제 남편을 위해 "시크릿 DVD"를 간절히 원합니다. 시크릿의 무한한 우주의 힘을 함께 느끼며 삶을 같은 방향을 보며 걸어가고 싶어요 부탁드려용... 꼭
자 이제 심상화들어갑니다. 온 가족이 "시크릿 DVD"를 보며 함께 웃으며 손을 잡는 모습을......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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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을 읽고 행동의 변화를 스스로가 느낄정도로 삶이 변한 한 청년입니다.
모든일에 행복을 느끼고 있으며 즐겁게 생활하는 패턴으로 제 인생이 변했습니다.
많이 일이 있지만 놀랍게도 이성친구를 한번도 사귀어 보지 못한 저는 이성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고 마치 생긴것처럼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때였습니다. 제 앞에 나타난 그녀. 저의 이상형인것이죠. 저는 당장 집에가서 포스트잇에 시크릿책에 나온문구를 ?㎧윱求?.'그녀와 데이트를 하고 우린 좋은만남을 갖는다' 이렇게 쓰고 책상앞에 붙인지 언 일주일 그녀와 전 데이트를 하게 된것입니다. 그다음 또 포스트잇에 하나의 문구를 ?㎧윱求?. "그녀와 난 좋은만남을 갖게되면서 그녀는 나의 매력에 빠지고 나의 행동들에 감동을 갖는다' 이 문구입니다. 이또한 쉽게 나타나더라구요. 그녀가 아프다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왠지모를 우주의힘?에 의해서인가 전 그녀의 집근처에 있더라구요. 그녀와 만나고 힘들어하는 그녀를 위해 장미꽃을 주었더니 무척 좋아했답니다. 마치 제가 그녀의 집에 가면서 생각했던 "그녀는 나를 보고 반가워하며 내가 준비한 장미꽃과 간단히 준비한 선물에 감동을 받는다' 일들이 현실로 일어난것입니다. 제친구는 여자가 부담스러워한다고 찾아가지말라고 했지만 위에서 말했듯 믿는그대로 실현되는 시크릿의 힘을 믿고 찾아가서 두번째 포스트잇의 내용이 현실화된것입니다. 오늘은 포스트잇에 "나와 그녀는 이제 사귀게 된다. 서로 사랑을 하고 행복을 느낀다"라고 적어 책상앞에 붙였답니다. 마지막 저의 바램이 벌써 우주에서는 주파수를 보내고 있다고 전 믿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사람들은 날 사랑하고 감싸준다. 모든일에 집중하고 학업에 열중한다.(제가 수업시간이 많이 조는데 이글을 쓴후부터는 졸지 않고 있습니다.), 등등 여러개의 포스잇이 책상앞에 붙여있답니다. 저는 이 포스트잇에 쓰여진 말들이 이미 이루어졌고 그 기쁨을 매일 저녁 잠들기전에 생각하며 잠을 듭니다. 매일 하루가 신나고 행복하며 신기한 일들을 보여준 시크릿책에 감사드리며 이만 시크릿을 읽고 저의 삶의 변화와 시크릿의 행동변화에 대한 간단한 사례를 적어보았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매사에 감사하라. <---최고의 명언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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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로 인해서 좋은결과를 얻게된 사연을 쓰려 합니다.
몇달전, 해외에 나가신 어머니 생신날
몰래 어머니가 계신 곳에 가서 생신파티를 열어 드렸습니다.
어머니가 평소 좋아하시는 위스키와
해외에 혼자 계시니까 외로우실 것 같아서
세남매 어렸을때 사진들이 담긴 액자와
작은 선물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어머니는 감동하셨는지 우시더라고요..
평소 애교도 없고,무뚝뚝한 딸이 그렇게 할 줄은 몰랐던거 같으시더라고요.
그래서 더 감동을 받으셨던 거 같습니다.
Email:없음.
핸드폰:010-3559-7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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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5세에 남학생입니다.
제가 이 비밀로 인해 처음 얻었던게, 디아블로라는 게임 CD였습니다. 다른 아이들이 저만 없다고 했을 때, 있다는 기분이라도 취하면 어떨까하고 진짜 있는 것 처럼 상상하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저희 아버지께서 정말로 디아블로 게임CD를 사주신것 입니다. 정말 기뻤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이 이야기가 생각이 났습니다.
저의 이메일은 minjin5095@naver.com이고,
핸드폰은 01099767888입니다.
e-mail:없음
핸드폰:01084343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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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1%만이 알고 있었다는 것에 공감할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수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보아도 진정 이해하고 적용하는 사람은 1%밖에 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부정적인 서평을 써 놓으신 분도 있었지만 나는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진짜 The Secret을 이용하기 위해서 가져야 하는 마음에 대하 말하려 한다.
서울 역삼동에는 스타타워라는, 국내에서 실평수가 가장 큰 건물이 있다. 그 건물에 아는 사람을 만나러 갔다가 "이 건물에는 어떤 사람들이 다니나? 나도 여기서 일하고 싶다." 라는 말을 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 건물에 있던 지인에게 스카웃 제의를 받았고, 지금은 그 건물에서 일하고 있다.
하지만 말하지 않은 이야기가 있다.
나는 그 결과를 위해 현재 처한 나의 상황들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해야 했고, 이전 회사에서 하던 일들을 다 마치지 못하고 나오면서 수많은 무리한 결정을 했었다.
결국, 이 건물에서 일하기 위해 나는 스스로 선택하고, 그 선택을 밀고 나가기 위해 나의 의지를 사용해야 했다. 결코, 바란다고 자동으로 되는 것은 아니다. 의지를 가지고 행동으로 옮겨야, 비로서 Secret의 '실현'은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물론 Secret에서도 그러한 이야기는 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주변을 바꾸고, 그 것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라는 이야기가 분명 있다. 하지만 약간은 대충 지나간 감이 없지않다.
내가 아는 후배의 동생은 이 책을 읽고 나서 이미 로또에 당첨되었다는둥의 말을 하여 후배를 깜짝 놀라게 했다가 결국 거짓이라는 것을 알고 그 책을 읽지 못하게 했다고 한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로또를 바란다... 근데 그 동생은 로또에 당첨되면 뭘 하려고 할까, 하는 생각을 한다. 로또 그 자체가 목적이 될 수 있을까? 나는 이 동생이 The Secret을 완전히 잘못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The Secet의 염원은 무언가를 이루게 하기 위한 필수과정이다. 그 염원이 나비효과를 일으켜 결과를 만들어낸다. 그렇지만 이렇게 생각해 보자. 침몰하는 배에서 육지에 땅을 디디는 상상을 하고 강하게 믿기만 하면, 살아날까? 아니다. The Secret의 '구하라, 믿으라, 받으라' 에서 받으라의 의미를 우리는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한다.
구하고, 믿으면 자신이 구한 것에 의해 수많은 기회가 보이기 시작한다. 땟목이나 나무조각이 지나간다면 적극적으로 '받아야' 한다. 그리고 그 기회를 살려 자신이 애당초 구했던 것을 얻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해야 한다. 구하는 것에 집중하되, 과정을 무시해선 안된다.
내가 이해한 'Secret'은 그렇다.
무언가를 얻고자 하면 구하라, 그리고 이룰 것이라 믿으라. 그리고 그 구하는 것을 얻기 위한 모든 수단을 강구하라. 그러하면 진정 자신이 구하는 것을 얻을 것이다.
나는 그렇게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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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님의 글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또한 먼저 말씀 드림니다...어떠한 형태로든....싸우고자함이 아닙니다...^&^
전 올해 40인 남자입니다....
그동안 나름 직장생활과 사업도 하면서 수 많은 인생경험을 했던 인생입니다...........
제가 한가지 먼저 묻겠습니다...
님께서는 UFO를 믿으시는지요.......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우리가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를 믿지 못하듯...
UFO도 믿기 힘이 듭니다...더구나 믿고자 한다면....지구상의 수 많은 종교는 혼란이
오겠지요.....(그렇다고 믿지 않을 수도 없지 않을까요??? ^&^)
또한 지구상에서 지구로 향해 다가오는....한때 공룡을 멸망 시킬 정도의 운석을
감시하고 그 예상 경로를 추적하는 것에 대한 예산을 쓰는 국가는....이 지구에서 단 한
나라밖에 없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운석으로 인해 지구가 멸망 할 확률이....얼마나 현실적인지 아시는지요................
님의 비판적인 시각은 분명 좋은 시각입니다...그러나...님께서 스스로 자문을 해보세요.
"내가 이렇게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이 세상.....
과학적으로 정확히 돌아 간다면.....우리는 누구나...부자가 되거나...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이루었을 것입니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법칙을 이용해서 수퍼 컴퓨터에 프로그래밍 해 놓으면.................
안될것이 없지 않을까요????
예를들면...우리는 지금은 흔한 전자레인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리는 이미 아시다시피....마이크로 웨이브라는 파동으로 음식의 분자를 진동시켜서
그 진동으로 인한 열로 음식을 익히거나 데우는 사용하는 흔한 가전제품입니다.....
우리 인간이 거대한 전자 레인지에 들어 가면 걍 익어 버림니다.............................
이것을 역으로 생각한다면.....우리 인간이 그 마이크로 웨이브를 발생 할 수 있는...
방법을 터특한다면???? 에너지의 이용입니다....이 부분에서 한 마디 더 한다면...........
흔히 남자들끼리 싸울때....상대방의 눈빛만 봐도 싸울 의지가 꺽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 일까요??? 무섭게 생겨서???
아닙니다...그 사람의 에너지가 강하기 때문입니다.........................................................
나쁜책도 아니고 광신도적인 것도 아니고........차라리 통일교나...한국의 잘못된........
몇몇 교회의 기독교를 가지고 비지니스 하는 사람들 보다는 월등히 영혼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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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크릿.........................
확신이 다시 한번 쯤 가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요즘 같은 세상...수 많은 책이 난무 하기에.........특히.......개인 계발하는 책들은....
말도 못하고......................대부분.....수박 겉 할기만 하는 책들이 많기에...................
한마디로 씨크릿은 조셉머피, 웨인다이어...등등의 분들의 논리를 다시한번..........
정리를 해 주는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혹시.........독자 여러분......................................
영화 매트릭스를 다시 한번 주의 깊게 그리고 깊이 생각하면서 보세요...............................
그 내면의 주제가 무엇인지를...........................................................................................^&^
살림 출판사 여러분...좋은책 발간 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영상으로도 보고 싶네요...어떤일이 있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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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나에게 자유의 날개를 달아준 고마운 책이다. 어렴풋이 스스로 비밀을 알고 있었음에도 인지하지 못하고 살아온 나이기에 더욱 특별한 의미를 준다. 원하는 전산학과에 입학한 것도, S/W회사에 입사한 것도, 이상적인 배우자를 만나 결혼한 것도, 첫째 아이로 아들을 낳은 것도, 지방의 회사에서 서울로 이직할 수 있었던 것도, 아이들을 정상적인 자연분만으로 출산한 것도 모두 비밀의 원리에 의한 것 이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아는 후배로 부터 기가 세서 그렇다는 둥...뭐 그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듣고, 비밀을 거부한다는 명목으로 정말 생각없이 살았다. 스스로 비밀을 비관적으로 적용하게 된 것이다. 그 결과 유래없이 악순환의 생활이 계속되었다. 고된 삶이 이어지던 중 우연히 동생의 추천으로 읽기 시작한 비밀("The Secret")은 내 삶에 활력소를 주었고, 난 자유를 얻었다. 난 비밀을 읽으며, 내가 원하는 일을 끊임없이 생각하기 시작했고, 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서른 여섯, 적지도 많지도 않은 나이에... 지금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가고 있다. 내 사직서는 그대로 받아 들여졌고, 나는 앞으로 한달동안 순조롭게 인수인계 과정을 거칠 것이며, 내가 원하는 일에 한 발 더 가까이 가게 될 것이다. 이제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나 행복한지?' 내 스스로에게 질문을 한다. 그리고 작은 창문으로 보이는 하늘을 향해 에너지를 내 몸 구석구석 받으며, 감사한 하루를 맞이한다.
나는 원작의 DVD가 너무도 궁금하다. 견딜 수 없이 보고 싶고, 우리집으로 배달되어지는 DVD를 상상한다. 생각만으로도 기쁨이 인다. 나의 글이 좋은 글로 채택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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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제 인생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어요.
이 책을 안지는 몇 달 전이었지만 과연 이 책이 나에게 얼마나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사기를 망설였거든요.
그러다 고민에 지쳐 이 책을 사게 되었는데
몇 장을 넘기기도 전에 금새 해답을 찾았어요.
"당신이 하는 모든 생각은 실체이며, 끌어당기는 힘이다."
나에게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과거에 생각했던 일이고
내가 걱정하고 안된다고 생각한 일들은 정말 잘 안되었어요.
하지만 잘 될거라고 생각하고 잊어버린 일들은 어느새
잘되어 있더라구요.
아주 사소한 일이지만,,,
예전에는 제 코가 낮다고만 생각해서 불평을 했었는데
언제부턴가 코를 만지면서 높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항상 세수할 때에도 코 주변을 꾹 꾹 누르면서 높아졌으면 좋겠다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했었는데
어느 날 누가 그러더라구요. 니 코가 높이 보인다고...ㅋㅋㅋ
다른 사람들은 우습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저에게는 더없이 신기한 일이랍니다 ^^
또, 제가 사랑에 한 번 실패한 이후로 다시는 사랑을 안한다고
마음속으로 굳게 다짐을 했는데
정말 그 이후로는 사랑하는 사람을 쉽게 만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마음을 다시 열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중이예요~
그리고 수영을 배우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수영복을 비키니로 사버려서 원피스 수영복이 필요하게 되었어요. 물안경과 모자도... 그리고 강습비도...
그런데 새언니가 마침 배우던 수영을 그만두어서 저에게 주더라구요. 그리고 아버지가 강습비를 주시고...
정말 생각지도 못하게 빠른 시간에 얻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자석이라는 생각으로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되었어요. 말을 할 때도 좀 더 좋은 말을 하려고 노력하구요.
그리고 얻는 시간은 내가 정하는 것 같아요.
저는 일에도 순서가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정말 원하면 빠른 시간안에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1억을 얻을 수 있기를 소망해요.
부모님의 빚을 빨리 갚아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물질적으로 효도도 하고 싶고~
빠른 시간안에 이루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
DVD를 보면서 제 인생을 정립하고 싶어요.
꼭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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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년 전의 일인 것 같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종교적 광신 때문에 자신의 딸을 병원에 데리고 가지 않는 부모의 이야기를 보았다. 화면에 비쳐진 열살쯤 되었다는 여자아이는 온몸은 삐ㅤㅉㅕㄱ 말랐음에도 배는 마치 아이를 밴 것처럼 불러 있었다. 복막염이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병원에 갔었다면 쉽게 치료할 수 있는 병을 아빠의 광적인 믿음으로 몇년간 방치했기에 그렇게 되었다고 한다.
그 런 딸을 옆에 두고 엄마가 이런 이야기를 했던게 기억이 난다. "하나님이 고쳐주실 거다. 우리는 그냥 믿고 기다리면 된다." 고통받는 그 아이가 너무나 불쌍해서, 제발 하루만이라도 고통받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난다.
보통 이런 믿음을 "광신"이라고 한다. 직설적으로 말하면 미친 것이다. 믿음이라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는 이성을 닫아버린 것이다. 그런데 어느새 주위를 둘러보니 그런 미치광이의 믿음이 세상을 휩쓸고 있다.
The Secret은 호주에 살던 론다 번이라는 여자가 쓴 DVD와 책의 제목이다. DVD를 먼저 제작했고, 이후 책을 썼다. 이혼녀로 힘들게 살아가던 론다는 딸이 건네준 <부자가 되는 과학>(윌러스 워틀스, 1910)을 보고 "비밀"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 비밀을 전파하기 위해 미국에 와서 DVD와 책을 제작한다. 책과 DVD가 유명해진 것은 아마도 오프라윈프리쇼가 큰 작용을 했던 것 같다. 한국에서 광고하듯 오프라쇼 홈피를 마비시키며 급히 후속편을 편성하게까지 되었다. 어떤 이들은 자기도취에 빠져 무책임하게 책을 선택한 오프라의 실수중 하나라고도 하지만.
한국에서도 이책은 엄청나게 팔리고 있다. 온라인, 오프라인 상관없이 베스트셀러에 다 올라가 있다. 뉴에이지로 분류되는 미국과는 달리 한국에서는 성공학, 혹은 자기계발을 위한 책으로 팔리고 있다. 원본에 없던 "수 세기 동안 단 1%만이 알았던 부와 성공의 비밀"이라는 자극적인 부제와 함께...
알고 보면 결코 새로울 것도 없는 이 책이 불티나게 팔리는 것에는 저급한 성공만능주의와 고생을 하지 않고 부만 가지고 싶어하는 현대인의 이기주의 때문일 것이다. 개인적인 욕심이 눈을 가려, 이 책이 가지고 있는 많은 문제점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하긴 나도 이책을 읽으면서 "아 이렇게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믿고 싶었으니 누굴 탓하랴만.
0. "시크릿"에서 말하는 "비밀"이란?
인물 소개를 빼고 200페이지 정도 분량의 책이지만 그 내용은 몇줄로 요약할 수 있다. 우주에는 변하지 않는 법칙들이 있는데 그중의 하나가 "끌어당김의 법칙 (Law of attraction)"이다. 이 법칙의 기반에는 "우주는 정신으로 이루어져있다"는 사상이 있으며, 이 사상은 최근 양자역학의 새로운 발견들이 뒷받침한다(고 이책은 주장한다).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일정한 주파수를 우주에 내보내고, 끌어당김의 법칙에 따라 원하는 것이 끌려오게 되어있다. 부를 원하면 부가, 건강을 원하면 건강이. 우주의 모든 것이 카달로그에 담겨있다 생각하고 선택만 하면 된다. 단 부정적인 생각은 하면 안된다. "아프면 어떡하지"하면 아프게 되니까 "건강한 내 모습"만 생각하라는 것이다.
이런 책이 대부분 그렇듯이 원칙을 믿고 불구에서 일어난 사람, 엄청난 부를 간직한 사람, 베스트 셀러의 작가가 된 사람이 등장한다. 그리고 역사상의 위대한 인물들은 다 이 비밀을 알고 있었다. 셰익스피어, 베토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이작뉴턴, 괴테 등등. 최근에 이르러서는 마더테레사와 처칠의 이름도 등장한다. 아... 성배를 지키기에 바빴을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사실은 이 비밀을 알고 있었다고 한다 ^^;;; 힌두교, 신비주의, 불교, 유대교, 그리스도교 등도 이 비밀을 피해갈 수는 없다.
하지만 저자의 말대로 1%만 알고 있었다는 이 비밀은 사실은 책으로, 사상운동으로 여러사람에 의해 주장되어졌다. 론다 번이 읽었다는 <부자가 되는 과학>이 1910에 나왔고, 같은 이야기를 담은 책은 1952년도의<긍정적 사고의 힘> 이후 수도 없다. 사상적 기반이 되는 신사상(New Thought)운동도 19세기 후반부터 시작되었다. 1%만이 숨겨두고 알았다기 보다는 1%도 안되는 사람이 관심을 가졌다는게 진실 아닐까?
1. "시크릿"은 과학인가?
' 비밀'은 결국 '끌어당김의 원리'이다. 그 기반이 되는 사상은 우주는 정신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고, 이는 양자물리학자의 지난 80년간의 공로와 발견에 의해 뒷받침되어 진다고 이 책은 거듭 강조한다. 중간중간 양자물리학을 집어넣으면서 마치 '끌어당김의 원리'는 과학이라는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다.
과연 그러할까? 먼저 양자물리학이 뭔가 생각해보자. 양자 물리학이란 "전 자, 원자핵 등 미시적 세계의 물리적 현상을 설명하는 물리 이론이다. 19세기 후반과 20세기 초반에 이루어진 전자, 양성자, 중성자 등의 아원자입자에 관련된 실험들의 결과는 뉴턴의 고전역학으로 설명하기 힘들었기에, 새로운 역학체계가 필요했다. 막스 프랑크가 양자 가설을 내놓음으로서 이를 기반하여 현대의 양자물리학이 발전하게 되었다.
양 자물리학을 바라보는 두가지의 큰 관점이 있는데 하나는 불확실성이고 다른 하나는 결정론적 설명이다. 현상만 보면 양자의 위치는 확률로밖에 계산할 수 없다. 이를 표현하자면 파장(wave function)으로 표시할 수 있다. 이러한 확률적인 현상을 액면그대로 결정론의 한계로 보고 그대로 인정하자는 것이 코펜하겐의 해석이다. 반대로 "비밀"을 알고 있었다고 책에서 이야기하는 아인슈타인은 그 유명한 "신은 주사위놀이를 하지 않는다"라는 말과 함께 분명히 우리가 모르는 것이 있을 것이다라며 숨은변수이론(local hidden variable theory)을 제시했다.
아 무리 들여다봐도 '끌어당김의 원리'와 양자물리학이 연관되는 것은 뇌파(brainwave)와 입자가 파장으로 표현된다는 것 뿐이다. 양자물리학을 아무리 들여다봐도, 우주가 정신으로 이루어졌다느니, 사람의 뇌파가 우주를 움직인다든지 하는 이야기는 등장하지 않는다. 하긴 얼마전에는 양자물리학을 이용해 암을 고친다는 사람도 봤으니, 끌어당겨 쓰겠다면 어떻게든 연관을 짓겠지만 말이다.
그보다 '시크릿'이 과학이 아닌 이유는 더 근본적인 것에 있다. 과학이라고 부를 수 있을려면 어떤 가설을 부정하거나 증명할 수 있어야한다 (Falsifiability). 책에 보면 '비밀'을 통해 자신의 인생이 바뀌었다는 많은 사람의 이야기가 적혀있다. 그들의 삶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모르지만 원칙이라 불릴려면 지속적으로 기대치에 부응하는 결과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비밀'의 경우 그런지 아닌지 테스트할 방법이 전혀 없다.
좋은 결과가 있으면 '비밀'의 덕이고 나쁜 결과는 자신의 믿음이 부족해서라고 생각한다면 어떨까? 이를 위해 '비밀'은 기독교에서 빌려온 원칙으로 방패막이를 해놓는다. '비밀'이 작동할려면 1. 구해야 하고 2. 믿어야 하고 3. 이미 가진줄 알고 즐겨야 한다. 좋은 일이 생기면 '비밀'의 덕이고 생기지 않으면 세단계중 어디에서 부족했던 것이다. 그렇다면 결과는 '비밀'은 항상 정확히 작동하는 것이 된다 ^^;;;
다른 종교들이 '비밀'을 알았는지 몰랐는지는 모르지만, 공통점은 있다. 어느 종교든지 이런식의 '선택적 관찰 (selective observation)'을 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잘되면 '신 혹은 비밀'의 탓. 못되면 내가 부족해서...
하지만 이런 이야기를 하면 종교든 '비밀' 숭배자든 같은 이야기를 할 것이다. "쯧쯧... 믿음이 그렇게 부족해서 무슨 복을 받겠나"
2. '시크릿'은 종교인가?
앞에서 말했듯이 '시크릿'은 과학이 아니다. 증명할 수 없는 것이고, 결국 개인이 믿고 안 믿고의 문제이다. 그렇다면 '시크릿'은 종교인가? 일반적으로 종교를 종교에서 제시하는 교리를 믿는 시스템이라고 정의를 한다면 '시크릿'은 종교이다.
하지만 굳이 다른 종교와 비교를 한다면 '시크릿'은 수준낮은 사이비 기복 종교에 불과하다. 나무밑에 물 떠놓고 내 자식 잘 되라고 열심히 손 비비던... 딱 그 수준이다.
세 상에 그래도 가치있다고 인정받는 종교들, 그리스도교, 불교, 이슬람교등을 보면 절대선의 개념이 존재한다. 이 종교의 신들은 신자들이 원한다고 아무거나 던져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길가다가 쇼윈도 안에 걸려있는 예쁜 목걸이를 보고 하나님에게 아무리 열심히 기도한들... 그 목걸이가 갑자기 목에 걸리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시크릿' DVD는 이렇게 시작한다.)
'시크릿'에서는 성경에 나오는 같은 내용의 두 구절을 인용한다. 그 중의 하나가 이거다. "너희가 기도할 때 믿고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을 것이다." (마태복음 21:22) 하지만 성경의 다른 곳에는 "그 런데 구해도 얻지 못하는 것은 여러분이 정욕에 쓰려고 잘못된 동기로 구하기 때문입니다."(야고보서 4:3)라고 경고한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이 '시크릿'의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는 기독교 뿐만 아니라 제대로 된 종교라면 공통적인 원리이다.
'시크릿'의 신이 되는 개인은 선악의 개념이 없다. 그냥 원하면 받을 수 있다. 이렇게 절대적인 선의 가치가 없는 종교는 미아리나 계룡산에 가면 수없이 볼 수 있다.
3. '시크릿'은 이기주의의 산물이다
재 난의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은 다 무언가 잘못 원했거나, 혹은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2004년 수마트라 지진(쓰나미) 때문에 죽은 16만명, 그로 인해 이재민이 된 30만명은 다 그들의 생각의 주파수가 그 사건의 주파수와 일치했기 때문이다. 난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 말대로 하나님의 저주인줄 알았는데 그 목사가 틀렸나 보다. 카트리나 때문에 죽은 사람들, 9.11때 쌍둥이 빌딩에 있던 사람들 모두 다 그 사람들이 잘못 생각한 것이다. 좋은 생각을 했었어야 하는데 "혹시 나쁜 일이 생기면 어떡하지"하며 평소에 불길한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 현장에 다 모여있었던 것이다. 지금도 내란에 기근에 고생하는 모든 나라들, 동정해 줄 필요없다. 그 나라 사람들이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안좋은 일이 꼬이는 것 뿐이다.
'시크릿'이 말하는 복받지 못하는 사람들의 이유이다. 자기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는지 이 이야기는 한페이지 정도밖에 이야기 안하고 넘어갔다.
이 책에서 계속 강조하는 '비밀'의 선물은 모두가 다 부나 명예, 건강과 같은 개인의 영달에 관한 것이다. 즉 나 혼자 잘 먹고 잘 살자는 것이다. "... 모든 사람이 꿈꾸는 삶이 바로 내가 요즘 살아가는 삶이 아닐까 한다. 나는 45억짜리 저택에 산다... 온갖 먼진 곳으로 휴가도 간다... 이 모든 일은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 것이다. 비밀을 알고 있기에." - 잭 캔필드
돈 이든 건강이든 원하는 대로 다 받을 수 있다. 열심히 일할 필요도 없다. 누가 '돈을 벌려면 정말 힘들게 일하고 고생을 해야 해'라고 생각한다면, 그 생각을 즉시 버려야 한다 (131p). 많아서 못 받을까 걱정할 필요도 없다. 왜냐하면 우주는 무한하고, 받고자 하는 것은 이미 우주 어딘가에 준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다만 주파수가 맞아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주파수만 맞으면 '짜잔~'하고 눈 앞에 나타날 것이다.
선 악의 개념도 없다. 돈이 왜 필요한지, 건강이 왜 필요한지 상관없다. 내가 곧 신이기 때문에 내가 원한다면 끝인 것이다. 이 책을 보니 전두환은 아마도 비밀을 알았나 보다. 수없이 많은 사람의 행복을 파괴하고도, 전재산이 27만원인 사람이 그렇게 호위호식하면서 살고 있다니. 어떻게 그렇게 살아가나 궁금했는데 이제 알았다. 그건 바로 '비밀' 때문이다. 전두환이 원했는지 이순자가 원했는지 모르지만 둘중 하나는 굉장히 믿음이 좋은게 분명하다.
좋 은 것만 생각하니 불행한 사람을 쳐다보는 것도 안된다. 길거리의 거지를 보고 "저 사람처럼 살면 안될텐데"라고 생각만 해도 이미 때는 늦었다. 머리에서는 "거지"라는 전파가 이미 송출되었으니까. 바꾸지 않으면 내가 거지가 된다. 빨리 좋은 생각을 해야한다. 타워팰리스에서 사는 내 모습, BMW를 몰고 예쁜 여자친구와 드라이브하는 모습...
그 런데 이해가 안되는 것이 하나 있다. 비밀을 알았다고 책에서 이야기하는 테레사 수녀는 왜 평생을 인도의 고아원에서 고아들을 돌보며서 살았을까? 믿음이 적어서일까? 테레사 수녀는 그 삶을 원했다고 하자. 왜냐하면 그것은 가치있는 삶이니까. 그런데 왜 그 비밀을 고아들에게 나누어주지는 않았을까? 그랬다면 모두 다 행복하게 살 수 있었을텐데 말이다. 힘들게 지원금를 요청하러 다니지 않아도 될테고. 테레사 수녀가 인도에서 보낸 70년 동안 열심히 비밀은 전파했다면 아마 불가촉천민은 벌써 없어졌을텐데 참으로 안타깝다.
이 렇게 적고 보니 이런 넌센스가 없다. 조금만 상식을 가지고 들여다 보면 말도 안되는 소리다. 그런데, 사람들은 열심히 책을 사고 DVD를 몇십번이나 돌려서 보고 있다. 왜일까? 돈벌고 싶으니까. 떵떵거리며 살고 싶으니까. 확실하게 보장해준다지 않나. "법칙은 완벽해서 오류가 없다. (29p)"고 자신있게 이야기한다. 게다가 일도 열심히 안해도 되니 이보다 좋을 수는 없는 것이다.
세 상에는 개인의 부와 건강을 떠나서 지켜야할 가치가 있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삶이 그렇고, 그렇게 만드는 사회제도를 고치기 위해 애쓰는 노력이 그렇고, 나라를 잃었을 때는독립을 위해 내어놓는 목숨이 그렇다. 안중근 의사의 삶을 생각해 보자. 분명히 그는 '비밀'을 몰랐을 거다. 알았다면 왜 자기 목숨을 내어놓겠는가? 몰래 숨어서 조국의 독립을 믿어 의심치 않고 원하면 될 것을. 하지만 누구의 삶이 더 가치있는가? 안중근 의사와 45억짜리 집에 사는 잭켄필드 사이에서...
'시크릿'이 불티나게 팔리는 것은 결국 저급한 이기주의의 산물일 뿐이다.
4. '시크릿'의 사람들
책 의 끝에 보면 '비밀'을 이용해서 성공한 사람들의 명단이 나온다. 29명쯤 되는 것 같다. 근데 뭔가 이상하다. 내가 알고 있던 사람은 '... 닭고기 수프' 시리즈를 쓴 잭켄필드밖에 없다. 사실 그도 책 제목땜에 알았지 개인이 그렇게 유명한 것은 아니다.
다 른 사람들도 설명을 보면 그닥 대단하지는 않다. 물론 그중 많은 사람들이 나보다 돈이 많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무한한 우주의 카달로그에서 원하는데로 선택만 하면 얻을 수 있는 사람들치고는 많이 부족하다. 적어도 빌게이츠나 조지부쉬 정도는 명단에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
론 다번이 '비밀'을 알게되었다는 '부자가 되는 과학'을 쓴 윌러스 워틀스만 해도 그렇다. 그는 이 책을 출판하고 세상 사람들이 '비밀'에 열광하는 것을 볼 시간도 없이 일년만에 세상을 떠났다. 도데체 왜 그랬을까? "노화에 대한 믿음은 모두 마음에서 비롯되고... 노화란 존재하지 않는다(159p)"는 것을 보면 아마도 그는 빨리 세상을 떠나고 싶었나 보다. 원하는 것을 모두 얻을 수 있는 행복한 삶을 뒤로 두고 왜 서둘러 떠났는지는 아쉽지만 평생 질문으로 남겨두어야겠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고 "이 사람들을 보라. '비밀'을 알면 이렇게 될 수 있다"라고 하기에는 책이나 DVD에 나온 사람들은 좀 떨어진다. 다른 종교. 예를 들어 기독교랑 비교해봐도 그렇다. 한국 목사들이 목에 힘을 주며 강조하는 "십일조의 비밀을 안 부자" "빌게이츠의 세배의 재산을 가졌다는" 록펠러 정도는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말이다. 그도 안된다면 이랜드의 영웅 박성수나 서울을 하나님에게 바친다는 이명박 정도는 되어야지. '비밀'의 대표주자와 '기독교'의 대표주자를 맞대결시키면 '비밀'팀이 한참 떨어진다.
5. '시크릿'의 왜곡된 인용들
책을 보면 계속해서 등장하는 '비밀'의 전도사들 말 이외에 이른바 저명인사들의 말이 가끔 등장한다. 테레사 수녀, 벨, 아인슈타인, 붓다, 처칠, 마틴 루터 킹, 그리고 성경구절까지...
이 미 성경 구절에 대해서는 성경의 전체 뜻과는 맞지 않는 인용이라는 것을 지적을 했다. 그럼 다른 문구들은 어떨까? 55쪽에 보면 윈스턴 처칠이 한말이 크게 적혀있다. "당신은 살아가면서 자신의 우주를 창조한다." 처칠도 '비밀'을 알고 있었나 보다. 그러니 영국의 수상도 되고 2차대전때 그렇게 큰 일을 할 수있었겠지... 라고 생각하면 낚시에 걸린 것이다.
이 말은 처칠의 "나의 젊은 날들 (My Early Life)"에서 나온 말이다. '비밀'에서 인용한 문구 세줄 뒤에는 "이런식의 정신운동(mental acrobatics)은 한번쯤 놀아볼만 하다. 그것은 전혀 아무런 해도 없고 (harmless) 또 아무 쓸모가 없다 (useless). 다만 젊은 독자에게 그런 생각을 게임으로만 취급하라고 경고하고 싶다."라고 적혀있다. 즉 처칠은 '비밀'과 같은 생각을 말도 안되는 사고방식의 한가지 예로 든 것이다. '비밀'에서 인용한 의미와는 정반대라는 것이다.
벌써 성경문구, 처칠의 말, 테레사 수녀의 말이 원래 생각과는 다르게 인용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른 말들은 어떨까? 벨이 말하는 '힘'이 '비밀의 힘'일까? 전화음을 전달하는 시그널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까?
이런 경우에 생각나는 한자 성어는? 바로 아전인수다.
6. 마무리
여러가지 관점에서 '시크릿'이 왜 말이 안돼고, 가치가 없는 주장인가에 대해 평가해봤다. 다시 말하지만 이렇게 말도 안되는 것에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마치 사이비 종교에 빠지는 사람들을 보는 것 같다.
하긴 나도 정말 이 책대로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시험도 해봤다. 책에서도 새의 깃털을 가지고 테스트해본 사람의 이야기가 나오니 나도 못할 것은 없겠다 싶었다.
다 음날 비행기를 타게 되었다. 평소에 그 항공사를 많이 이용하다 보니, 세번에 한번 꼴로 신청하지 않아도 항공사에서 좌석을 업그레이드해주었다. 확률상 높음에도 불구하고 좌석 업그레이드되는 것을 테스트 대상으로 삼았다. 비즈니스석에서 편하게 영화를 보며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을 상상했다. 전에 원하지 않아도 된 경험이 있었으니, 끊임없이 긍정적인 주파수를 내보내면 확률이 더 높아질 거라 생각했다. 마음 한구석에 의심이 있었다고? 나는 이전에 가졌던 종교에 대한 긍정과 부정의 경험을 통해 열린마음으로 생각하는 것을 배웠다. 선입견을 버리고 정말 그렇게 되기를 바랬다.
그 런데 결과는? 어느 개그 프로의 대사처럼 "바랠 걸 바래야지"였다. 솔직히 그랬다. 힘든 내 일상에서 '시크릿'이 구원이 되기를 바랬다. 정말 제대로 작동만 하면 사회적 책임이니, 논리적 모순이니 다 잊고 추종자가 될려고 했는데 말이다. 광신도라 해도 잘 먹고 잘 사는데 그거면 됐지. 하지만 '시크릿'은 통하지 않았다.
*****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배푸는 사랑. 돈이 되든 안되든 자신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묵묵히 자기 길을 가는 장인 정신. 그리고 무엇보다도 더 소중한 가치를 위해 자신의 것을 포기하는 희생.
사람이 살아가는데 돈보다 명예보다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요즘 세상에서 보기가 점점 어려워진다. 그런 가치들이 사라져 가기에 사람들이 '시크릿'같은 사이비 종교에 빠지나 싶어 마음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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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일본 동경에서 회사세미나에서 알게된 책 시크릿은
적지않은 흥분을 일으켰습니다.
많은 좌절과 실패속에서 항상 자신의 부족과 실패한 원인을 찾기만 했던 시절
무엇이 부족하고 원인이 무엇인지를 알게해준 한 권의 책
귀국해서 바로 인터넷에서 찾아 구입해 지금은 나의 보물로서 위치하고 있습니다.
막연히 알고만 있었던 그 비밀!
이제는 확실히 성공할 수 있는 마음이
저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2년후에 이곳에 성공 스토리가 쓰여집니다.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2007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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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 몸이 안좋아 굉장히 우울했었습니다.
원래 허약한 체질이라 늘 몸이 약해서 건강에 대해 예민한 편이고 나이가 폐경이 될 나이라 혹시 갱년기 증상도 겹쳐서 운동을 열심히 하고 주의를 많이 했는데도 몸이 안좋은가 하고 더 앞질러서 걱정을 하다보니 먹는게 귀찮을 정도로 사는게 너무 재미없고 살맛이 안났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지인의 권유로 '비밀"이란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뭐 자주 보던 그렇고 그런 책이려니' 하고 보있습니다.
그런데 한장한장 넘기면서 경이로움을 느꼈습니다.
이젠 어리석은 삶이 아닌 제대로된 삶을 살것입니다.
이책을 출판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아이들 교육때문에 늘 걱정에 시달리는 동생에게 이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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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아이와 마트에 갔다가 책표지에 눈길이 끌려 구입하게되었읍니다...
정말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시간들을 떠올리며 왜이렇게 힘들게 살아야만하는지 늘 그런 운명인가 한탄할때도 많았읍니다.. 그런데 시크릿을 읽고나서 내가 지난 과거에 무슨생각을 하며 무슨말들을 했는지.. 내가 했던말과 생각이 과거와 지금의 힘든상황을 만들엇다고 생각하니 정말 놀라웠읍니다... 부정적이고 신경질적이엇던 나를 다시 돌아보고 점검하는 깊은반성의 시간들이었읍니다.. 지금부터 긍정적이고 밝은 나의모습을 그려보면서 나의밝은미래를그려봅니다..... 나의미래가 지금의 나의생각과 말들속에 있다고 생각하니 많은책임감이 생깁니다.. 비밀을 나의삶속에 적용하여 놀랍고 굉장한 일들을 스스로 만들수있다는 기대감이 벌써 저를 행복하게합니다.... 이렇게 귀한 책을 알게해주신 살림출판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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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법칙 law of attraction...
현대 기업사회에 소속원들의 재교육내용을 보면
1. 혁신...
2. 낭비제거...
3. 가치혁신...
4. 블루오션어쩌구...
5. 실적어쩌구...
일색이다. 주입도 이만저만아닌 주입이다.
과거 많은 선각자들도 조직원들은 자기의 전부를 조직에 투여하지 않는다고들한다.
이번에 "비밀"을 읽으면서 그동안 10년간의 기업생활속에서 주입형태의 노동력짜내기
보다 개인의 높은 목표와 그것을 할수있다는 긍정적인 사고원리가 모든것을 실행
가능케 한다는 나만의 기준논리가 좀더 명확히 정리된 듯한 느낌이다.
"문은 두드리는자에게 열린다"는 격언의 모호한 해석에서
"문은 열고들어가고자 욕망하고 계획하고 실행하는자에게 무조건 열리게되어있다"
어떻게? attraction 하게...
와같은 좀더 detail한 형태의 논리구조를 가져다 주고있습니다.
작년일입니다. 금연을 몇년째 계획하다가 못하고 있었죠.
그런데 이러한 계획을 세우고 걍끊어 버렸습니다.
1. 회사생활 하면서 많이 힘들지만 남은 인생을 위한 또다른 나만의 준비...
2. 이것을 이루려면 금연해야한다. 그래야만 2가지 토끼를 다잡을수 있다.
3. 이것을 못하면 내인생은 여기서 끝이다.
와 같은 노리로 빅딜을 시도하였습니다.
결과는 현재 목표로 하였던 또다른 인생의 준비도 달성하였고.
금연도 달성하였죠.
개인적으로 한번의 성공을 하고나니 결론이 나더라구요.
새상의 모든일은 마음먹기 따라 달려있고,
그렇게 생활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것의 차이는 정말 백짓장 한장차이이고,
인생의 모든부분을 밋밋하게 반복되는 시간속에 버려두지 말자입니다.
비밀 책을 읽으면서 나름대로 정립된 방향으로 지금 또다른 높은 목표3개를 설정하고
그것을 향해 걸거 가고있고 무조건 달성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직 비밀책을 접하지 않은 다른분들도 기회가 주어져서 저와 비슷한 영향을 받고
인생 모든부분에서 positive한 생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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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3명인 조그마한 법인을 경영하는 CEO(지사장)입니다.
2주전 서울에서 전국 지사장 협의회를 개최했는데,
그때 본사 CEO께서 독일 출장 중에 감명 깊게 읽은 책을 - 시크릿(THE SECRET)- 소개했습니다.
그때 잠깐 전국 각 지사장님에게 꼭 한번 읽어 보시라고 추천 언급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즉시 메모했고, 지난주 일요일 책을 서점에서 구입해 읽었습니다.
단숨에 읽고, 연이어 정독을 하고 있습니다.
"DREAM COME TRUE.....".(꿈은 이루어진다.)
문장이 생각났습니다.
2002년 월드컵때 붉은 악마 우리 응원단의 응원 문구이기도 합니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믿음에 확신을 주는 메세지였고,
내 삶에 적용 모델되었고 매사에 열정이 솟아나고,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2가지 강력한 도구도 알게되었습니다.
그것은 "감사하기" 와 "이루고자, 되고자 하는 것을 그림그리는 것' '입니다.
나의 간절한 소망을 이루는 3단계 법칙은
1단계 - 구하라.
2단계 - 믿어라.
3단계. - 받아라. --입니다.
나는 그것을 알고 있고, 또한 체험을 했습니다.
성경 말씀에
"너희가 기도할때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을 것이다" ,
또한 " 너희가 기도하며 구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이
이미 받았다고 믿기만하면 그대로 다 될것이다."
누군가 말했듯이,
"현재 우리의 모습은 과거에 우리가 했던 생각의 결과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에, 두려움과 근심 걱정, 다 내려 놓고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평소 삶에서 행동하기, 말하고,생각하는 것부터 원하는 것이
이루어 졌다고, 느끼고 감정을 가지고 행동해야 함을 알았습니다.
그리하여, 이러한 비밀(원리)을 자녀(중3, 중1)와 가족모두 적용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1단계인 구하라. 에 대하여,
가족 모두 모여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구체적으로 작성했습니다.
그것을 각자 항상 잘 보이는 곳에 부착했습니다.
각자 삶에서 행동하거나, 말하거나, 생각할때는 지속적으로 구하는 내용을
상기하며, 마음속으로 이루어졌을때의 모습을 그리기로 했습니다.
매일 아침에 한번씩 그 구하는 내용을 보고 큰소리로 외치기도 ,
마음속에 그리기도 합니다.
마음이 그 전과는 다름을 느낍니다.
꼭 이루리라, 꼭 될거야, 자신감이 생깁니다.
하루가 감사함을 느끼고, 활력이 생깁니다.
이제 몇주후면 무언가 달라지겠지요.
기대됩니다.
여러분도 꼭 한번 읽고 보시고, 삶에, 생활에 적용해 보십시오.
진짜 - THE TOP SCRECT- 1급 비밀입니다.
"THE LAW OF ATTRACTION " = 간절한 소망, 이루고자, 되고자하는 염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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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3명인 조그마한 법인을 경영하는 CEO(지사장)입니다.
2주전 서울에서 전국 지사장 협의회를 개최했는데,
그때 본사 CEO께서 독일 출장 중에 감명 깊게 읽은 책을 - 시크릿(THE SECRET)- 소개했습니다.
그때 잠깐 전국 각 지사장님에게 꼭 한번 읽어 보시라고 추천 언급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즉시 메모했고, 지난주 일요일 책을 서점에서 구입해 읽었습니다.
단숨에 읽고, 연이어 정독을 했습니다.
DREAM COME TRUE......(꿈은 이루어진다.) 문장이 생각났습니다.
2002년 월드컵때 붉은 악마 우리 응원단의 응원 문구이기도 합니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믿음에 확신을 주는 메세지였고, 내 삶에 적용 모델되었고
매사에 열정이 솟아나고,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2가지 강력한 도구도 알게되었습니다.
그것은 감사하기와 이루고자, 되고자 하는 것을 그림그리는 것입니다.
나의 간절한 소망을 이루는 3단계 법칙은 1. 구하라. 2. 믿어라. 3. 받아라. 입니다.
나는 그것을 알고 있고, 또한 체험을 했습니다.
성경 말씀에
"너희가 기도할때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을 것이다" ,
또한 " 너희가 기도하며 구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이
이미 받았다고 믿기만하면 그대로 다 될것이다."
누군가 말했듯이, "현재 우리의 모습은 과거에 우리가 했던 생각의 결과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에, 두려움과 근심 걱정, 다 내려 놓고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평소 삶에서 행동하기, 말하고,생각하는 것부터 원하는 것이
이루어 졌다고, 느끼고 감정을 가져야 함을 알았습니다.
그리하여, 이러한 비밀(원리)을 자녀(중3, 중1)와 가족모두 전수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어저께는 1단계인 구하라. 에 대하여, 가족 모두 모여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구체적으로 작성했습니다.
그것을 항상 잘 보이는 곳에 부착했습니다.
내일 부터 각자 삶에서 행동하거나, 말하거나, 생각할때는 지속적으로 구하는 내용을
상기하며, 마음속으로 이루어졌을때의 모습을 그리기로 했습니다.
매일 아침에 한번씩 그 구하는 내용을 보고 큰소리로 외치고, 마음속에 그립니다.
마음이 그전과는 다름을 느낍니다. 꼭 이루리라, 꼭 될거야, 자신감이 생깁니다.
여러분도 꼭 한번 읽고 보시고, 삶에, 생활에 적용해 보십시오.
진짜 - THE TOP SCRECT- 1급 비밀입니다.
"THE LAW OF ATTRACTION " = 간절한 소망, 이루고자, 되고자하는 염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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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아내가 내게 권해준 이책 시크릿을 보고 그동안 내가 가난하게 살려고 엄청 노력 했단걸 알았습니다 왜냐면 책 내용과 정 반대로만 살아왔기 때문이죠
이제 다시한번 새로운인생에 도전해서 책속의 주인공들 처럼 성공 하겠습니다
그리고 DVD 꼭 구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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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정말 굉장하다. 지금까지 선도체험기. 행복한 변화. 내가 나를 스카웃한다. 나비. 일인기업시대...등 많은 자기계발서들을 읽었지만 이 책처럼 한마디로 "사람은 생각하는대로 된다" 간단 명료하게 결론을 내리고 돈, 인간관계, 건강, 세상, 나, 인생의 비밀을 알려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긍정적 자세, 원하고 하고 싶은것을 생각하고 우주에 주파수를 보내면 파장이 진동하고 그것이 다시 내게로 와서 원하는 것을 이루게 해 준다는...현대를 살아가는 여러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멋진 비밀...이게 바로 21세기를 살아가는 멋진 비젼이 아닐까 생각한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눈에 보이지 않는것을 믿는 능력. 내가 원하는 것을 생각하면 이루어진다...할수있다는 긍정의 힘..상상력....나 자신을 정말 사랑해라... 이 세상의 주인공은 바로 나....멋진 꿈, 목표를 다시 세우고 희망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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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동안 세번 읽었다.
그 사이 변한 것이 있다면 서재 한 면에 'Vision Board'라고 써 붙였고 거기에 평소 내가 원하던 것의 사진과 그림을 붙이기 시작했다.
시크릿이 전하는 메세지는 간단하다.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
이 책을 읽는 일주일 동안 나는 기분이 좋았고 몇가지 기분 좋은 일이 생겼다.
특히 4년 간 집안의 골치거리가 아무 이유없이(?) 해결되었다.
일주일이 지난 지금 난 '어쭈 이것 봐라? 뭔가가 나타나잖아!' 라는 느낌을 받는다.
시크릿의 진실을 서서히 체득하고 있다는 생각에
갑자기 전율을 느끼며 다시 기분이 좋아진다.
앞으로 내 삶이 힘들다고 느낄 때면 언제나 시크릿을 다시 읽을 것이며,
매일 나의 Vision Board에 새로운 목표를 추가하는 즐거움으로 살 것이다.
The Secret, 내 인생을 바꾼 한권의 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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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면을 하는 사람입니다... 저희 최면동호회에서 한분의 권유로 권유로 윈프리의 동영상을 보게되었고 즉시 책을 사서 읽었습니다...제가 최면을 하면서도 사실상 믿음을 100% 가지고 있지 못하였는데 씨크릿을 읽으면서 믿음이란걸 확실히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만성신부전증 환자입니다....지금 약 8년째 투석을 하고 있구요...이전 사람들이 저를 보면 (초면이라도...) 어디 아프냐고 물어 올 정도로 혈색이 좋지 않았나 봅니다.....하지만 씨크릿을 읽은 후에는 저는 건강을 달라고 하였고 맥락은 똑같은 자기최면식으로 건강한 모습을 그렸습니다...100%믿음을 가지고....불과 2주일전의 일인데도 지금은 저를 환자로 보는 사람이 없더군요.....저의 병은 일주일에 3차례 병원에 가서 4시간씩 투석을 합니다....이 책으로 인하여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믿음을 가지니 제가 달라짐을 주위의 환자들이 느끼니 씨크릿을 읽으라고 권장하고 있습니다.....저에게 건강과 믿음을 준 씨크릿을 영영못잊을 것 같구요....제가 읽은 책은 dmz에서 군복무중인 아들에게 보냈습니다.....아들도 읽고서 아빠와 같은 감정을 느꼇으면 하는 바램에서요.....혹 dvd를 구할 수 있으면 아들 부대에 보내서 모든 소대원이 한번씩 보았으면 합니다....힘든 군 생활에 서로가 서로에게 고마운 마음으로 충실한 군 생활을 했으면 하는 바램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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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좋은느낌"으로 초행길을 네비게이션도, 운전가이드 책도 없이 무작정 운전해서 목적지까지 헤메지 않고 여러번 갔던 기억이 있다.
당시 내가 神끼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책을 읽고 그 "좋은느낌"이란것이 神끼가 아니라 "비밀"이란 것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고,
이책에 일목요연하게 고스란히 담겨있어 소스라치게 놀랐다.
마치 내생각을 정리한듯 싶다. 그래서 현재까지도 행복했지 않았나 싶다.
우연히 집사람과 아덜넘하고 외출을 한적이 있다.
아덜넘을 목마 태우고 가고 있는데 스치는 코스모스가 분명 어디선가 보았다는 느낌에,
한참을 생각하는데,
가끔 생각에 잠겨 코스모스가 피여있는 너른 들판에서 아들을 목마태우고
거니는 상상을 했던 그것이 현실이 되어 있다.
소름이 돋았고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것이 행복한 현실이 되어 지금 내앞에 있다.
책 덕분에 기분이 좋고, 늘 오늘도 맑음이다.
그 좋은결과를 공유했으면 한다
또한, 시크릿 DVD받고 집사람에게 보여주고 삶이 바꿔지는
모습을 상상하니 또 즐거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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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DVD 신청 응모 합니다.
비밀은 정신적이 세계에 대해 많은 것을 얘기 했습니다.
참으로 도움이 되는 말들이 많습니다.
금과옥조처럼 믿고 행동하면 반드시 그렇게 될줄로 생각하고 실제로 할 것입니다.
이 책을 내용으로 교육 과정을 만들어 보고 싶은데
지난번에 전화 드렸더니 서범준 부장님을 소개 해 주던데
한번 시간 되는 대로 얘기 했으면 좋겠습니다.
교육 과정으로 개발해도 좋을듯 합니다.
정신적인 세계가 육체를 통제 할 수 있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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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 보니 나는 비밀의 법칙을 이용해 내가 간질히 원하던 시험에 합격한거 같다.
늦은 나이에 시작한 시험이라 주위의 반응은 부정적이었다..
가족마저도 반신반의했던 그런 불안한 시기에
나는,,,단 한가지만을 생각했다
시험에 합격해 일을 하고 있는 내 모습을 상상하며...이 일을 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처럼 생각했다..또한 다른 탈출구는 생각하지 않았다..
다른 친구들은 만약 시험에 떨어지면 뭐를 해야할지를 고민하면서 공부했지만
나는 오로지 합격만을 생각했다..
시험에 합격하고 원하던 일을 하고 있는 지금...
잠시 주춤했던 나의 미래를 다시금 꿈꾸게한다.
한번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하고 원하면 정말 이뤄진다는 것...현실이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예전에 감히 생각하지 못했던 미래를 지금은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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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막 읽기 '시작' 한 독자입니다.
전 말하자면 다소 의심많은(혹은 부정적인) 성향이었던지라,
일단 한 번 걸러서 '과연 그럴까?' 하고 생각하는 버릇이 있는 사람이었단 걸
미리 밝힙니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이 책을 '왠지 모르게' 선뜻 집어들고,
또 첫번째 장 '비밀이 드러나다'를 읽고 있는 순간
조금씩 가슴이 뛰는 절 발견하고 있습니다.
책에서 얘기하고 있는 그대로를 (정말이지 글자 그대로를 )
온전히 믿고 있는 절 발견하는 그 생경함이란..
책을 다 읽은 후도 아니고, 그러므로 그 '비밀'을 생활에 적용해서
얻게 된 결과란 것이 있을리 없음에도,
이렇게 서평이란 것을 쓰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막 첫번째 장을 가슴 뛰어하며 읽은 직후입니다.
난데없이 제 앞으로 택배가 하나 도착했습니다.
이전에 사 읽은 어느 책의 경품에 당첨되었다는 것입니다.
사실 경품에 응모한 기억조차 없는 책이었기에,
그리고 당첨 사실을 통보받은 적도 없었기에,
이 '선물'이 제겐 예사롭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다지 값나가는 귀중품도 아니고 그저 작은 것에 불과했지만,
제가 이 책을 읽으며 나도 모르게, 마음 깊이 받아들이리라
마음먹은 바로 그 순간 예상치 못하게 나타난 '선물'이
제겐 마치 우주가 제게 보내는 징표 같은 것으로 느껴졌으니까요..
책을 다 읽고 어떤 계기와 마음가짐을 새로 가지고 도전해보는
그 어떤 것이 아니라,
마음을 열고 진실로 그 '비밀'을 받아들이게 된 즉시
제 인생에 변화를 준다는 바로 그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별 것도 아닌 것으로 오버를 하는 독자라고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순간 제가 느끼는 바로 그 강렬한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안타까운지요..
이제 나머지 책을 마저 읽을 겁니다.
다 읽고 난 후엔 아마 제 인생에 많은 부분이 달라져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마음을 열고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모든 것이 제 주위에 있게 되리란 것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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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러해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처음엔 막연히 합격할 거란 생각에서 과감히 직장을 뛰쳐나왔지만 현실은 참담하더군요...
막연한 생각이 이토록 절 힘들게 하게 될줄이야...
처음에 마음 먹었던만큼 공부도 되지않았고...점점 제 자신이 싫어지고 실패가 두려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대학시절엔 하고 싶던 일도 많았고.... 또 꿈도 많던 제가 이젠 현실에 안주해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더 나은 발전은 없을꺼라면 지금 모습을 만족해 하자며 다독이기까지 했습니다.
한달간의 방황 후....
선생님의 추천으로 시크릿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일을 하면서 짬을 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제 가슴 한켠에 떨림이 느껴지더군요...
왜 실망만하며, 제 자신을 미워했던 건지..
그리고 무얼 두려워한건지...
이젠 알 것 같습니다.
제가 두려워했던 건 막연한 제 미래였음을...
이젠 두려워하지 않으렵니다.
그리고 제 자신을 가장 사랑할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기 위한 삶이 아닌 온전한 제 삶 자체를...
전 이미 합격했습니다.
이미 점 교정을 거닐고 있는걸요?..^^
제 모습이 내년이면 현실화 되겠죠?..ㅎㅎ
시크릿 DVD 도 이미 받았습니다..
제 상상속에선 이미 DVD를 감상하고 있으니까요//
정말 고맙습니다.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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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을 읽으면서 살아온 지난날들을 계속 되돌아보게 됩니다..
나에게도 비밀이 적용된 일들이 많이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땐 단지 내가 운이 좋아서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 봅니다.
1년전 일입니다.
결혼 7년동안 이사를 한번도 한적이 없었고 또 살던 아파트가 20년이 넘어가는 오래된 아파트라 새아파트에 가는게 소원이었습니다. 매번 이사가자고 해도 남편은 끄떡도 하지 않았습니다. 어쩌다 이사가자고 합의를 봐도 마땅한 집이 나오지 않아 포기하기 일쑤였습니다. 항상 머리속에는 깨끗한 새집에 사는 내 모습을 상상하면서 남편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친정가까운 동네에 새로 분양하는 아파트가 있었는데 전세도 비쌌고 시댁과도 너무 먼 거리였는데 이사를 오게 됐습니다. 그땐 꿈만 같았고 어떻게 이런 일이 있지..하고 의아해했었는데 이제 알겠네요..
모르고 지나치지만 이런일이 많은거 같아요
시크릿을 읽는 순간부터 의식적으로 노력합니다.
감사하기, 좋은 생각하기..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그곳에 집중할려구요..
거실 중앙에 내가 가고싶은곳, 갖고 싶은것, 살고 싶은 집을 구체적으로 붙여 두었었는데 몇달이 지나고 나니 그자리에 다른 것들이 차지하고 있더라구요. 이제 왜그런지 알겠습니다. 제가 제 꿈을 믿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한치의 의심도 없이 그것에 집중해야 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참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더 행복할거구요.
감사합니다. 정말
참 또 한가지 시크릿 dvd를 살려고 인터넷 뒤지다가 못찾았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이벤트에 당첨됐다고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dvd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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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현실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책이네요. 지금의 나의 처한 상황들이 과거의 나의 생각에서 나온 결과물이라는 부분이 공감이가네요 지금 딸아이가 수술후유증으로 시력이 많이 다운 되었지만 반드시건강한 몸이되어 어린이성가대에서찬양하고 성경책을 볼수있기를 딸아이와 간절히 기도하고 있어요. 그리고 저도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중이고 열심히 공부중인데 나의결정과 선택이 옳았다는 확신을 갖고 싶어요.이책을 읽고 나니 딸아이의 시력이 회복됨을 항상 감사하며 저의 새로운 도전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짐을 현실처럼 느끼며 감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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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처세나 자기계발 관련 책자들을 읽어보았지만 시크릿처럼 명료하게 머릿속을 정리해준책은 없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서평이라고 용감하게 올려볼생각 감히 해본적도 없고 글을 올리는것도 처음입니다.시크릿 DVD가 저를 너무 강력하게 끌어당겨서 저녁식사도 미룬채 더듬거리며 자판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큰 기대감없이 비밀이라고 하니까 호기심도 생기고 해서 들여다 보았는데 속으로 탄성이 흘러나왔습니다.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내가 끌어당겼다니 기가 막히기도하고 억울하기도하고 이런 비밀을 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내 생이 얼마나 풍요롭고 투명하고 명료하게 전개되었을까하는 아쉬움에 한숨이 나왔습니다. 책들속에서 많은 방법들과 다양한 길들을 들여다보고 가보기도하고 위로를 얻기도 하고 쉬기도 하였지만 빙글 빙글 돌다보면 다시 원점에서 배회하곤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길일거라고 생각하며 잠시 걷다보면 뭔가 미진하고 두렵고 낯설고 부족하게 느껴지던것들이 안개가 일시에 걷히듯이 맑아지면서 길이 또렷하게 보였습니다.
책의 내용을 따라 주저함없이 비밀속으로 들어갔고 풀리지 않던 삶의 매듭들이 소리없이 풀리는것을 느꼈습니다.그리고 내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도 빨리 이 비밀을 알려주어야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설레였습니다.
머뭇거림이 생길때마다 주저함없이 비밀의 길로 들어설것이고 평화와 풍요의길을 걸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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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들려 읽는 순간 매료되었던 책입니다...
어떤 책에 이렇게 열광하고 또 서평을 남기기위해 사이트를 방문하고 하기는
처음입니다. 평생을 읽고 또 읽어도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것도
이 책이 처음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책에서 알려준 비밀을 실천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긍정마인드.. 생각이 현실이 된다.. 나 스스로가 자석이라고 생각하니...
그 동안 저에에 있었던 좋지 않은 일들이 왜 일어났는지 깨닫게 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영화도 보고 싶은데 찾을 방도가 없더군요. 어떡해하면 볼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엽서 응모하면서도 말했지만 제가 아는 모든이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을 정도 입니다.
모든이가 이 책을 통해서 행복해질 수 있다면.. 와~우 생각만해도 벅차네요..^^
책을 읽으면서 항상 소지하며 읽고 또 읽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데요..
생각 끝에 포켓용으로 제작하여 나오는 것도 좋겠단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 올려봄니다..
이것에도 '비밀' 의 힘이 작용하리라 믿습니다 ^^
앞으로도 좋은 책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시크릿 영화를 볼 수 있는 곳이나 DVD 구입 방법 좀 알려주세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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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한권을 읽고 책에대한 감동을 적기위해 출판사싸이트에 들어오기는 처음인것같다.
책을 읽자마자 한권더사서 친구에게 선물한적도 처음이고..
막연했던 혼자만의 비밀이 나혼자만이 알던 비밀이 아니라는것도 처음알았다.
어쩌면 책을 펼쳐보게된것도
이곳에 들어와 이런글을 적는것도
그리고 아직까지 느끼는 이 가슴두근거리는 설레임도
우연은 아닐꺼란 생각이 든다.
혼자만의 비밀인줄로만 알았던것은
아마 다른사람들과는 이런얘기를해도 호흥을 받지못했거나 나를 조금 이상한 사람보는듯한 시선을 느꼈기때문이리라..그랬기에 이런얘기는 피하게되고 일상의 아주 사소한 대화들로만 채워져갔다. 하지만 항상 나는 '끌어당김'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고 그것으로 인해 내생활의 많은 부분들이 이루어졌음을 느끼고 있었다. 막연하게...
집형편상 나는 상고로 진학을 하게 되었고 무난히 고3 2학기에 취업을 나갔다.
그리고 평범한 사회생활을 하던중...계속 공부를하고싶다는 생각만은 간절했다.
대학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을즈음 엄마의 뜻밖의 제안에(집안형편이 서서히 나아지고있었기에) 간호과를 입학하게 되었고 나이가 핸디캡이던 나는 열심히 공부한 덕분에 학점이 좋아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이란곳도 당당히 합격할수있었다.
그렇게 지내다 다른일도 해보고싶어졌다.
3교대가 내 몸을 힘들게 했으며
평소 하고싶던 취미생활을 할 여유시간을 가질수있는 직장을 찾길원했다.
찾는동안에도 나는 충분히 그럴자격이 있다고생각했고 그런 자리는 반드시 있을것이란 희망을 안고 기다렸다. 나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ㅎㅎ
지금 직장을 발견한건 인터넷직업구인싸이트였는데 나이제한이 나랑 맞질않았다.
그외 회사에서 제시하는 조건은 내가 생각하고있는 조건이상이었다.
조건에서 4살이나 많았던 나는 그 기회를 놓칠수없었고..바로 전화기를들어 상담을했다. 일단은 이력서를 이메일로 보내라던 한마디에 왠지 잘될것같은 기분이 들었다.
내 예상은 적중했다.
면접을 보러오라던 전화를 받고 얼마나 행복해했는지..
그리고 붙었다는 말을 들었을때...나는 참 운이 좋다고생각했다.
이런 기분좋은 일들이 반복되자 나중엔 단지 운만은 아닐꺼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내가 이런 기분좋아지는 일들을 끌어당기고 있는건지도 모른겠단 생각이 들었고 '자기개발서'들을 읽을때마다 나와 맞아떨어지는 글들을 볼때면 황홀감을 느끼기도했다.
내 느낌에 대한 막연한 호기심이 들 무렵...
나는 '시크릿'을 읽으면서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내가 했던 생각들을 남들도 알고있었던거다...
혼자만 외롭게 느끼던 생각이 아니였던거다...
뭔가를 필요로하고 절실히 갈구하면 결국은 이루어졌다. 어떤방법으로든 내가 생각지도 못하던 방법으로 항상 내옆에 다가와 있었던적이 한두번이아니였다.
대학을 가게된것도
대학병원에 취업하게된것도
지금의 직장에서 일하게된것도..
내가 간절히 원했던 것들이었고 모두다 이루어졌던 일들이었다.
얼마나 놀랍고 재미있고 신비스러운 일인가...
원하기만 하면..정말 간절히 갈구하기만하면 모든게 다 이루어진다는 마법같은 얘기가 현실이 된다는 것이다.
친구는 나보고 '항상 운이 좋은사람'이라고 했다.
그러면 나는 우스개소리로 '내옆에만 있으면 너에게도 전염이 될껄'이라고 말했던기억이 있다. 나의 좋은생각들이 친구에게도 전해지길 바랬기때문이다.
그 친구에게 이책을 선물하면 그때도 나에대해
단지 '운이 좋은사람'이란 생각을하게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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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한권을 읽고 책에대한 감동을 적기위해 출판사싸이트에 들어오기는 처음인것같다.
책을 읽자마자 한권더사서 친구에게 선물한적도 처음이고..
막연했던 혼자만의 비밀이 나혼자만이 알던 비밀이 아니라는것도 처음알았다.
어쩌면 책을 펼쳐보게된것도
이곳에 들어와 이런글을 적는것도
그리고 아직까지 느끼는 이 가슴두근거리는 설레임도
우연은 아닐꺼란 생각이 든다.
혼자만의 비밀인줄로만 알았던것은
아마 다른사람들과는 이런얘기를해도 호흥을 받지못했거나 나를 조금 이상한 사람보는듯한 시선을 느꼈기때문이리라..그랬기에 이런얘기는 피하게되고 일상의 아주 사소한 대화들로만 채워져갔다. 하지만 항상 나는 '끌어당김'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고 그것으로 인해 내생활의 많은 부분들이 이루어졌음을 느끼고 있었다. 막연하게...
집형편상 나는 상고로 진학을 하게 되었고 무난히 고3 2학기에 취업을 나갔다.
그리고 평범한 사회생활을 하던중...계속 공부를하고싶다는 생각만은 간절했다.
대학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을즈음 엄마의 뜻밖의 제안에(집안형편이 서서히 나아지고있었기에) 간호과를 입학하게 되었고 나이가 핸디캡이던 나는 열심히 공부한 덕분에 학점이 좋아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이란곳도 당당히 합격할수있었다.
그렇게 지내다 다른일도 해보고싶어졌다.
3교대가 내 몸을 힘들게 했으며
평소 하고싶던 취미생활을 할 여유시간을 가질수있는 직장을 찾길원했다.
찾는동안에도 나는 충분히 그럴자격이 있다고생각했고 그런 자리는 반드시 있을것이란 희망을 안고 기다렸다. 나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ㅎㅎ
지금 직장을 발견한건 인터넷직업구인싸이트였는데 나이제한이 나랑 맞질않았다.
그외 회사에서 제시하는 조건은 내가 생각하고있는 조건이상이었다.
조건에서 4살이나 많았던 나는 그 기회를 놓칠수없었고..바로 전화기를들어 상담을했다. 일단은 이력서를 이메일로 보내라던 한마디에 왠지 잘될것같은 기분이 들었다.
내 예상은 적중했다.
면접을 보러오라던 전화를 받고 얼마나 행복해했는지..
그리고 붙었다는 말을 들었을때...나는 참 운이 좋다고생각했다.
이런 기분좋은 일들이 반복되자 나중엔 단지 운만은 아닐꺼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내가 이런 기분좋아지는 일들을 끌어당기고 있는건지도 모른겠단 생각이 들었고 '자기개발서'들을 읽을때마다 나와 맞아떨어지는 글들을 볼때면 황홀감을 느끼기도했다.
내 느낌에 대한 막연한 호기심이 들 무렵...
나는 '시크릿'을 읽으면서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내가 했던 생각들을 남들도 알고있었던거다...
혼자만 외롭게 느끼던 생각이 아니였던거다...
뭔가를 필요로하고 절실히 갈구하면 결국은 이루어졌다. 어떤방법으로든 내가 생각지도 못하던 방법으로 항상 내옆에 다가와 있었던적이 한두번이아니였다.
대학을 가게된것도
대학병원에 취업하게된것도
지금의 직장에서 일하게된것도..
내가 간절히 원했던 것들이었고 모두다 이루어졌던 일들이었다.
얼마나 놀랍고 재미있고 신비스러운 일인가...
원하기만 하면..정말 간절히 갈구하기만하면 모든게 다 이루어진다는 마법같은 얘기가 현실이 된다는 것이다.
친구는 나보고 '항상 운이 좋은사람'이라고 했다.
그러면 나는 우스개소리로 '내옆에만 있으면 너에게도 전염이 될껄'이라고 말했던기억이 있다. 나의 좋은생각들이 친구에게도 전해지길 바랬기때문이다.
그 친구에게 이책을 선물하면 그때도 나에대해
단지 '운이 좋은사람'이란 생각을하게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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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며칠 전
시험에 떨어져 절망에 빠져 있었습니다. 모든 준비가 다 되있는 나를 왜...
단지 기회도 한번 주지 않고 나를 탈락시킨 다수를 원망하면서 말이죠_
그러다 다시 한번 도전하자는 용기를 갖고 책을 구입하는 와중에
정말 솔직히 말하자면 배송비를 물지 않기위해
베스트셀러인 시크릿을 장바구니에 담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끌림의 법칙이 형성된 것이었겠죠_
용기를 갖고자 다시 도전하고자 원했던...
책을 읽고나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 실패는 내 실력에 대한 평가 이전에
떨어지면 어떡하지 하는 내 불안감, 불행의 주파수에서 생겨난
과거가 만들어낸 현실이었습니다.
그때부터 나는 '비밀'을 실천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침대에서 바닥에 발을 내딛기 전에
'고맙습니다.'
집 밖을 나서기 전에
'고맙습니다.'
잠자리에 들기전에
'내일도 무사히 집중하여 맡은 공부를 마칠수 있게 되니 행복합니다.'
하고 말이죠_
그저께였던것 같습니다.
오늘같은 날은 평소 좋아하던
Black eyed peas의 힙합 음악이 딱 맞다 싶은 날,
마치 그 음악이 나오는 냥 미소를 머금고 있었습니다.
내가 원했고 실천했던 그 행복의 주파수가 맞아떨어진 덕분에
한 지방 라디오 방송국에서 앤딩곡으로
이 그룹의 음악을 틀어주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끌림의 법칙에 이끌려
책사이에 끼여 빛을 못 보고 있던 살림Biz 엽서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살림출판사 홈페이지에 오셔서 이벤트 게시판에 댓글로 남겨주셔도 됩니다.'
라는 글을 보며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끌렸습니다.
아니 제가 원했습니다.
'비밀'을 알았다는 생각에 흥분되고
소망의 청사진을 그려가고 있기에 행복합니다.
올해 말에는 가고 싶었던 회사에서 책상을 정리하면서 '시크릿'을 책꽂이에 꽂아놓으며
여유롭게 내 생활을 만끽하며 내 실력을 발휘하는 결과를 위해 현재 생각하고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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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에 나오는 끌림의 법칙 이라는 말을 들은 것은 이번이 두번째 입니다.
사라 라는 어떤소녀의 성장에 관한 소설책에서 대부분 다루는 내용이기도 하는데 너무 시크릿과 비?실漫? 놀랐습니다.
어쨋든 시크릿을 사게된 계기는 어느날 그냥 서점에 가서 자기 계발서를 살려고 갔다가 시크릿이 판매 10순위이내에 들어 있어서 무슨 내용일까 하고 있다가 그냥 사버렸습니다.
그리고 엽서에서 시크릿 DVD를 준다는 말에 DVD에는 또 무슨 감동적인 내용이 있을까하고 엽서에 사연을 빼곡히 채우다가 그만 힘이 들어 사연을 인터넷에 올립니다.
저는 지금 고등학교를 다니는데요 ,
한 중3말 쯤 그 학교 배정표가 나오기 전부터 한 생각을 그냥 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 생각이 나름대로 우주에게 꽤 강하게 appeal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음.. 고등학교는 남녀공학이고 또 넥타이가 있는 학교에 진학했으
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동네 학교에 남녀공학 보다는 여고와 남고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 뒤엔 그냥 흘러가는 생각이려니 하고 배정표받는 날 까지 있다가
배정표 받는날 저는 듣도 보지도 못한 고등학교를 제 배정표에서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그 고등학교는 신설 ( 이것도 제가 바라는 하나였습니다.) 이었고 예쁜 남색 넥
타이에 남녀공학이고 학교에 들어간뒤 알게 된것이지만 아이들도 다 착해고 교통도
훨씬 가까워져서 지금은 너무나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게 우연의 일치 , 아니면 그냥 작은 일일 수도 있지만
저는 가슴으로 소망하고 있다보면 끌림의 법칙에 의해 언젠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시크릿책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이제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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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1살의 나이로 결코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한청년입니다..
예전부터 세상에는 몇가기 법칙들이 얽혀서 수만가지의 일들이 제 주변에서 벌어지는 것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법칙을 알듯 하면서도 모르겠는 것이..누가 좀 가르쳐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학교 선생님을 비롯한 좁지만 제 주위에서 존경스러운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지만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분들도 어렵풋 알고 계신것 같았지만 확실하게 가슴에 와닿게 말을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서점에 놀러를 갔는데 '시크릿' 이라는 이 책을 발견하게 된 것 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표지만 보고 " 아 예쁜게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네...."하고 그냥 지나쳤는데 몇일이고 책이 계속 머리에 맴도는 것입니다..
결국 내용은 하나도 안보고 표지의 '시크릿' 이라는 영어와 손수건이 붙어있는 것을 보고 그냥 사버렸습니다..^^
하지만 읽다보니 그동안의 제게 일어난 일과 다가왔던 기회들이 이 법칙을 통해 일어난 일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정말 신기하고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시험도 해보았습니다.
평소에 답장을 잘 주지 않는 사람에게 문자를 보내면 3시에 꼭 답장이 온다고 믿고 보냈는데 정말 2시 55분에 답장을 받은 것입니다..
또한 제가 좋아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녀와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고 싶어...데이트 신청을 했습니다.
비록 그 데이트는 정말 힘든 하루가 되었지만...그 이후로 조금더 가까워졌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의아해했습니다..
" 이 책의 작가들이 말하는 것이 과연 이대로 그냥 믿고 마음만 먹으면 정말 그렇게 되는가?" 하는 의 문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에서 정말 말하는 건..다른 어른들이 말하는 것과 같이 정말 많이 절실한 노력을 하면 그에대한 결과는 반듯이 온다는....노력에 결과는 비례한다는 말인것 같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예시를 든 것을 볼때면 그냥 절실하게 생각만 해도 그 생각하는 것이 끌려와 하나의 기회가 된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깃털이야기도 그렇습니다..어느 빌딩밑에 떨어져있는 기털을 상상하고 거기 갔더니 정말 자기가 생각했던 기털이 색하나 다르지 않고 놓여져있었다는...
그래서 친구에게 빌려줬던 책을 다시 받아서 새로 읽고 있는 중입니다..
혹시나 제가 책을 많이 읽는 편이 아니라 이해를 잘 못한 부분이 있는가 싶어서요...
제가 바라는게 딱 하나 있습니다..
훌륭한 스승이 되는 것입니다..삶의 지혜를 가르칠 수 있는 스승말입니다.
그 스승이되기 위해 이 시크릿을 적용시키고 싶습니다.
'시크릿' 에서 말하는 바를 조금더 자세히 알고 싶어 DVD를 찾다가 우연히......아니 이것도 그 법칙에 의해서겠죠?
DVD이벤트 엽서를 얻게 되었습니다.
엽서에 보니 출판사 홈피에 가서 글을 남겨달라는 문구가 있길래 적어 올립니다.
시크릿 적용사례는 이 글속에 각 다른 색으로 구분지어 놓았습니다..
이벤트에 당첨되면 좋겠지만..그렇지 않더라도....DVD를 구할 수 있는 방법 좀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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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DVD 이벤트 응모글입니다.^^
우편엽서에 올리기엔 글이 너무 길어 홈페이지에 글을 남깁니다^^

처음 시크릿을 알게된후
그때 느낀 감동은 마치 수백만 볼트에 감전된 기분이었습니다.
오랫동안 무의식적으로 행했던
생각과 말이 왜 이러한 결과를 낳았는지....
그동안 알지못했었는데..
비밀을 이해하고 난후로
모든게 한줄로 이어지는 기분이었죠. ^^
혹시 주변에 경품에 응모하면 1등에 당첨 잘되는 사람이 있죠?
제가 그런 사람입니다.^^ㅋ
그래서 늘 주변사람들에게
저는 늘 운이 좋은 사람으로 비춰지나봅니다.
사실은 사람들이 말하는 것보다..
전 진심으로 운이 좋다라고 매일 한번 이상씩 마음속으로 불러줍니다.
좋은일이 있을때마다
"넌 대단한 행운아야!!. 역시 대단해...!! 너 이럴줄 알았어!! ^O^ "
이런식으로 스스로에게 감탄(?)하며
진심으로 칭찬해주는 습관이 있었답니다.
그런데 재밌는 점은
그렇게 스스로의 행운을 칭찬해주고 감사해하면 할수록
더욱 크게 감사할 일들이 많아 지는 것이었죠..
하지만..비밀을 이해하기 전까지는
왜 이렇게 기분 좋은 일들이 연이어 일어나는지 명확하게는 알지 못했답니다.
어제 아침이었습니다.
늦잠을 자는 바람에 출근시간에 지각하게 생겼더군요..
그런데..이상하게도 어제 아침엔
기분이 좋고..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평소 25분 정도 걸리는 출근길인데
여유시간이 15분밖에 남지않았는데도 말이죠..
" 시간은 아직 충분해! 천천히 운전해 가도 충분해~ ^^" 1. ASK
무슨 생각이었는지.
그냥 이런 말을 하고 있는 제 모습에 잠깐 놀랐습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욱 놀라운 건 ...
집에서 직장까지 연이어있던 15개 정도의 신호등이었죠..
아침마다 교통체증때문에 늘 꽉 막혀있던 대로가
마치 제가 지나가길 기다렸다는듯이..
지나갈때마다 하나씩 하나씩
파란신호등으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2. ANSWER
그리고 저는 그 기분좋음에 제자신을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파란 신호등을 기분좋게 하나씩 지날때마다
신호등을 의인화시켜 이렇게 말해 주었습니다.
" THANK YOU~~ SIR !! ^0^/ "
" 땡큐~써얼~!! " 3. RECEIVE
신호등에게 고맙단 말을
열다섯번을 외치며 기분좋게 도착했을때
시계를 보고 한번 더 놀라죠..
직장까지 정확하게 9분만에 도착했습니다.
아직 5분정도의 여유시간까지 생긴것이죠..
" 아. 그거~ 그냥 우연의 일치네 !
어쩌다가 잘 맞은거겟지~ ㅡㅡ;; "
바로 지금 여러분의 머릿속에
혹시 이런 의문이 떠오른다면
아마 과감하게 생각을 바꾸셔야할지도 모릅니다.
그냥..우연이라 불러도 좋습니다.
아니 운이 많은거라 불러도 좋습니다.
하지만 저는 태어나서
이런 기분좋은 우연(?)은 처음이었다는 걸
새로 알게 되었답니다.
..
출근길 사례 ..
이것은
그저 단 하나의 사례에 불과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전하고 싶은 것은 그 이상입니다.
"비밀" 에서 보셨던 상상들..
멋진 BMW 승용차를 운전하는 상상..
주차장에서 주차공간 빨리찾는 상상..
이상적인 이성을 만나는 상상..
필요한 사람을 끌어당기는 상상..
...
평소에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던것..
비밀을 이해하기 전에도 그러했지만..
비밀을 알고 난후로는
저에겐 이런 행복하고 기분좋은 일들이 더욱 자주 일어난답니다..
물론, 앞으로도 행운이 계속될거란 사실을 완전히 믿고있답니다.
음,.. 쓰다보니^^
글이 좀 길어졌네요^^ㅋ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당신께...진심을 담아 전합니다.
" 늘 감사하는 일이 함께 하시길...."
제가 가장 좋아하는 물리학자가
평소 즐겨했던 말을 끝으로 마무리합니다.
" 상상력이 지식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
- 알버트 아인슈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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