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3살에 인도 여행을 3개월간 다녀 온적이 있다. 그때 "시크릿"책을 들고가 읽고나서 짜증나거나 힘든 일이 있을때 속으로 노래를 부르거나 계속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했었다. 그 만큼 생각을 바꾸는데 많은 도움을 준 책이었기에 파워를 읽어봤다. 시크릿은 끌어당김의 힘, "무언가를 생각할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긍정적으로 세상이 움질 일 것이다." "주파수를 우울한 기분에 맞추지마라. 우울한 방송만 나올 것이다." 등등 내가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만들어 줬다면 파워는 시크릿보다는 좀 더 현실적이고, 집요하게 말해줘서 행동하게 만들어준다. 나의 "생각"을 바꾸는데 그치지 않고 "마음상태"를 바꾸기 위한 얘기들을 해주고 사랑하게 만들어 준다.
사실 아직 나에겐 돈,사람관계,직업,사랑,인생 모든 게 물음표다, 고민할 것도 많고, 걱정도 많은 26살 평범한대학생이다. 이 책이 내 인생을 바꿔놓진 않았지만, 내가 앞으로 걱정하고 생각해야 될 것들을 미리 매우 "파워"있게 들려준거에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