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소개
로버트 그린(Robert Greene)
UC 버클리와 위스콘신 대학에서 고전학을 전공한 그는 이탈리아의 종합출판기획사 대표인 주스트 엘퍼스와 만나 『권력의 법칙』을 함께 기획하고 집필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마키아벨리 『군주론』의 현대판이라 할 만한 이 책은 출간하자마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17개국에 번역 출판되었고, 로버트 그린은 이를 통해 ‘권력술의 대가’ ‘부활한 마키아벨리’라는 칭호와 함께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다.
그는 또한 고전과 역사 속 인물과 사건에서 다양한 상황을 끄집어내어 현대사회에 맞는 치밀한 전략으로 재구성한 『전쟁의 기술』을 썼고, 이 책은 ‘21세기 판 손자병법’이라는 평가와 함께 다시 한 번 전 세계 독서인들을 매혹시켰다. 『유혹의 기술』 『50번째 법칙』에서는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거나 절대적인 권력을 얻기 위한 방법, 대담하고 파워풀한 성공 법칙을 독자들에게 선사하기도 했다.
그런 그가 약 5년여의 집필 시간을 투자하며 자신의 모든 공력을 기울인 이 책 『마스터리의 법칙』은 그간 로버트 그린이 고전과 연구를 통해 얻은 지식과 지혜가 총망라된 대작이자 완결편이다.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은 자신 안에서 길어 올릴 수 있는 최대치의 힘을 ‘천재들만의 전유물’이라거나 ‘아무나 얻을 수 없는 힘’으로 생각하고 외면해왔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모두의 내면에 잠재된 힘, 마스터리에 도달하도록 우리를 이끌며, 누구나 ‘마스터리의 법칙’에 따라 자신 안에 숨겨진 최대치의 힘을 찾고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경지에 이를 수 있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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